국회

[포토]국회 본회의장에 울려퍼진 한국통신계약직 노동자들의 절규의 함성…!

[포토]국회 본회의장에 울려퍼진 한국통신계약직 노동자들의 절규의 함성…!

오늘 오후 14:00시 225차 정기국회 본회의가 진행된 국회 본회의장에서 2시 15분경 한국통신계약직노동조합 임경상(31), 윤성진(30), 이승환(34)등 3명의 조합원이 3층 방청석에서 '한국통신계약직노조 현안문제 정부는 즉각 해결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플랭카드를 내걸고 1층 본회의장으로 진입하였다.

[사회당 기관지] 잠든 국회를 깨워라

[사회당 기관지] 잠든 국회를 깨워라

민주당, 한나라당, 자민련 이들 수구보수정당들에게 국회에 대한 민중들의 관심과 개혁법안제출을 통한 주체적 행동은 두려움의 대상이다.

[클리핑] 6월네째주 국회동향

[클리핑] 6월네째주 국회동향

민주당 이상수 원내총무는 21일 국회법개정안의 상정문제에 관해 여·야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운영위원장 직권으로 운영위에 상정, 법안심의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음.

민주노총 지도부 민생개혁 법안 요구하며 국회 의장실에서 점거 농성중

민주노총 지도부 민생개혁 법안 요구하며 국회 의장실에서 점거 농성중

단병호 위원장을 비롯한 6명의 민주노총 지도부 및 간부들은 오늘(5월 30일) 오후 4시에 이만섭 국회 의장과 민생 법안 국회 통과를 위한 면담을 가졌다. 약 1시간 30분의 면담을 진행하는 동안 민주노총 지도부는 비정규직, 주5일근무, 모성보호법, 사립학교법, 언론개혁법 등에 대해서 국회가 강력하게 대안 및 대처방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오히려 외면하는 현실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하였다.

[사회당 기관지] 극우보수세력의 후퇴는 역사적 흐름이다

[사회당 기관지] 극우보수세력의 후퇴는 역사적 흐름이다

새해부터 정치권이 일손을 서로 빌려주고 있다. 민주당이 집권여당으로서 정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자민련에게 국회의원 3명을 주었다. 자민련에게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도록 사람을 거래하여 도와주고 있다. 이는 명백한 인신매매다.

[노동과세계] “국회는 들어라” 집회 봇물

[노동과세계] “국회는 들어라” 집회 봇물

정기국회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국회 앞에는 연일 집회가 잇따라 각종 민생현안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로 들끓고 있다.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대국회 입법청원 시작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대국회 입법청원 시작

국회정상화를 계기로 민주노총이 하반기 국회를 겨냥한 제도개선투쟁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클리핑] 여야 386세대 `날치기’ 상반된 반응

[클리핑] 여야 386세대 `날치기’ 상반된 반응

한나라 “날치기는 반의회주의적 폭거” 민주 '당 입장 고려 개인입장표명 자제'

[클리핑] “날치기통과 철회” 시민단체 비난 빗발

[클리핑] “날치기통과 철회” 시민단체 비난 빗발

민주당과 자민련 의원들의 국회법 개정안 ‘날치기 통과’에 대한 시민단체와 시민들의 비난이 잇따르고 있다.

[노동과세계] [84호/종합뉴스]국회 앞 농성 당분간 계속

[노동과세계] [84호/종합뉴스]국회 앞 농성 당분간 계속

민주노총은 12월14일 15차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는 한편 정기국회가 끝나는 18일 전국 동시다발 대규모 집회를 열고, 그 다음 주 전국단위노조대표자 결의대회에 이어 31일에는 서울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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