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길

권영길, “문국현과 만날 생각 있다”

권영길, “문국현과 만날 생각 있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가 범여권 장외주자인 문국현 후보와 “기회가 되면 만나볼 생각”임을 거듭 밝히고 있어 주목된다. 이같은 발언은 문국현 후보의 ‘모호한 정체성’을 꼬집어 비판 공세를 가했던 그간 행보에 비춰볼 때 급격한 입장 변화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선대위 출범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선대위 출범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가 14일 잠실 올림픽역도경기장에서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 출범식 및 대선승리 결의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권 후보는 심상정·노회찬 의원을 공동선대위원장에 위촉, 문성현 대표를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임명했다.

권영길 선대위 가동…공동선대위원장에 문성현·노회찬·심상정

권영길 선대위 가동…공동선대위원장에 문성현·노회찬·심상정

박용진 선대위 대변인은 ‘반쪽짜리 선본’, ‘형식적인 화합’이라는 언론 비판에 대해 “공동선대본부장 체계이기 때문에 어느 한 편에서 일방적으로 선대위의 결정과 집행을 독점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반박했다.

[걱정브리핑] 좌측 깜박이 넣고 우회전, 10년째 꽉 막힌 도로 권영길/ 참을 수 없는 정치의 천박함, 대통합민주신당 경선 파행

[걱정브리핑] 좌측 깜박이 넣고 우회전, 10년째 꽉 막힌 도로 권영길/ 참을 수 없는 정치의 천박함, 대통합민주신당 경선 파행

하주영/ 피플파워 133회 2부, 걱정부리핑 시작합니다. 2부에는 문화연대 김완씨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완 /안녕하세요(인사) 하주영 / 네, 오늘은 무슨 걱정을 함께 해볼까요? 걱정브리핑① : 버마, 흐른 듯 멈춰있는 우리들의 한 시대 김완 /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했을때 작전명 기억하십니까? 바로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봐도봐도 무섭고 언젠가 당해봤음직한 싶지만 언제라도 피하고 싶은 끔찍함이 일상적 시간에 우겨넣어지는 순간을 우리는 ‘충격과 공포’라고 기억할 것입니다. 미국의 노림수도 그것이었구요. 최근 버마에서 벌어지고 있는 민주화 투쟁과 이를 진압하는 군부의 총칼을 보며 이 ‘충격과 공포’앞에 우린 무엇을 해야하나 망연자실해집니다. 하주영/ 불과 십수년전 우리의 현대사 한 페이지를 보는 듯 하고, 여러 가지로 착잡하고 안타깝고 한국 사회운동이 무엇을 해야하는가 싶기도 한데요? 김완 / 네, 그렇습니다. UN사무총장의 국적인 대한민국이라고 얼마나 야단들을 떨었습니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위인전만해도 십수종이 나왔는데요. 반기문 총장 지금 무얼하고 있습니까? 삶이 어렵다는 거 잘 압니다. 박봉의 비정규직으로 눈이 떠지지 않는 도시인의 삶이란 참으로 팍팍합니다. 그렇다고해서 모든 것에 적당히 타협하고 외면하는 것에 면죄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십수년의 세월에 갇혀있는 사람들, 여전히

한국진보연대 등 ‘11.11 민중총궐기’ 선포

한국진보연대 등 ‘11.11 민중총궐기’ 선포

한국진보연대를 중심으로 한 2007 범국민행동의날 조직위원회(범국민행동조직위)가 오는 11월 11일을 ‘2007 범국민행동의 날’로 지정하고 한미FTA 저지, 비정규직 철폐, 반전평화 실현을 위한 민중총궐기대회를 열 것을 선포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권영길, \’코리아연방공화국 5대 평화프로젝트\’ 발표

[2007 남북정상회담] 권영길, \’코리아연방공화국 5대 평화프로젝트\’ 발표

5대 프로젝트는 △국민참여 민족화합 통일 △155마일 DMZ(비무장지대) 대전환 △평등 한미관계 전환 △한반도 평화지킴이 공동경비군 창설과 win-win 군축 △파주 통일특구 건설 등이다.

누구, 사람 없소?

누구, 사람 없소?

민주노동당에 희망이 있는가? ‘지금 이대로’로는 한 올, 한 톨도 없다. 누구를 뽑느냐가 중요하지 않았다. 당이 민중에게 감명을 줄 변혁의 미래를 과연 제시할 수 있을지, 노동자 대중의 손을 어떻게 붙들지, 발본의 모색이 더 중요했다. 시간은 많이 흘러버렸지만 지금이라도 문제를 원점에 놓고 숙고할 일이다.

권영길, “정파선거 언급, 용납하지 않을 것”

권영길, “정파선거 언급, 용납하지 않을 것”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는 15일 당내 경선 당선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대선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진보 대 보수의 구도를 형성해 대선에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 17대 대통령 후보로 권영길 선출

민주노동당, 17대 대통령 후보로 권영길 선출

민주노동당은 15일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대선후보 선출대회를 열고 지난 10일부터 6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결선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권영길 후보는 19109표(52.74%)를 차지하며 17122표(47.26%)를 받은 심상정 후보를 5.48%p차로 누르고 최종 당선됐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로 확정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로 확정

권영길 후보는 19109표(52.74%)를 차지하며 17122표(47.26%)를 받은 심상정 후보를 5.48%p차로 누르고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로 최종 당선됐다. 당선 연설에서“서민의 밥과 지갑을 채워주는 사람경제, 일하는 사람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경제를 열겠다”며 “진보적 정권교체를 통해 서민이 행복한 나라와 평화통일의 한반도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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