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민주노동당은 10·26 재선거 평가와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방안 등 내년 1월까지 당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비상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민주노동당 의원단과 최고의원단을 비롯한 1백여 명의 당원들이 모인 가운데 홍승하 대변인의 사회로 노무현 정부 규탄대회가 열렸다. 또한 오후 1시 30분 부터는 권영길 의원이 국회 본관 앞마당에서 옥외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민주노동당의 권영길 대표가 26일 한국노총을 공식 방문해 오는 4.13 총선에서 연대활동을 펼칠 것을 요청했다.
이날 9일간의 선거법 개정 요구 단식농성을 마친 권 대표는 회견에서 “지역주의 바람에 맞서 진보정치의 기치를 심판받겠다”며 공식적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표는 15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개정 선거법에 대한 김대중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시작했다.
진보정당 창당 2차 추진위원 대회가 13일 개최돼 노동자 중심의 '진보정당' 건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이사장 김금수)는 26일 종로성당에서 '노동자 정치세력화,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한 다섯번째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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