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평화연대] 현실이라는 관념에서 자유로워지는 것 (귀농학교일기4)

[평화연대] 현실이라는 관념에서 자유로워지는 것 (귀농학교일기4)

현실과 이상의 문제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 자기 자신에게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나에게 이상적인 것이 남에게는 현실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 나에게 현실적인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이상적인 것일 수도 있다.

[평화연대] 그들이 알았던 것을 나도 알기 위하여 (귀농학교일기 3)

[평화연대] 그들이 알았던 것을 나도 알기 위하여 (귀농학교일기 3)

자연과 인간은 닮아 있다. 자연이 병들면 인간도 병들고, 자연이 오염되면 인간도 오염된다. 자연을 파괴하는 것은 인간을 파괴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자연을 알 수 없게 된 것은 인간에게도 어떤 일이 닥치게 될지 알 수 없게 된 것과 같다. 오늘날 이렇게 자연이 파괴되고 땅과 물과 공기가 병든 것은 인간이 무지하고 오만하기 때문은 아닐까?

[평화연대] 소박한 삶에 담긴 넉넉한 마음 (귀농학교일기2)

[평화연대] 소박한 삶에 담긴 넉넉한 마음 (귀농학교일기2)

그리고 덧붙여서 땅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것이 유기농인데, 아무리 힘들어도 유기농을 해야 하지 않겠냐고 하셨다. 경 제성을 묻고 눈앞에 이익을 따지며 귀농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우리들에게 선생님은 농부로 사는 삶의 가치를 자신의 삶을 통해 보여주고 계셨다.

[클리핑] [책] 귀농운동본부 ‘귀농, 아름다운 삶을 찾아서’ 펴내

[클리핑] [책] 귀농운동본부 ‘귀농, 아름다운 삶을 찾아서’ 펴내

전국귀농운동본부 엮음 (거름 펴냄)는 이처럼 귀농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다.

[클리핑] 귀농 지난 4월 고비로 급감 추세

[클리핑] 귀농 지난 4월 고비로 급감 추세

귀농이 지난 4월을 고비로 급감하고 있다. 20일 농림부가 조사한 `IMF 이후 귀농농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 4월 귀농가구수가 1429가구를 기록한뒤 5월 800가구, 6월 628가구, 7월 428가구, 8월 345가구, 9월 304가구, 10월 323가구로 계속 줄어드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