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실질적 사용주 현대차는 교섭에 나와라”

“실질적 사용주 현대차는 교섭에 나와라”

전국금속노동조합은 현대차 아산, 울산, 전주 비정규직지회 교섭단들과 함께 10일 오전 10시30분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는 대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금속노조와의 단체교섭에 성실하게 임하라\"고 촉구했다.

금속 파업돌입, “MB노동정책 때문에”

금속 파업돌입, “MB노동정책 때문에”

금속노조는 8일 총파업 돌입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주 9일과 11일에 이미 준비된 3만여 명이 주야간조 4시간 파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 13일까지 사용자들의 태도에 변화가 없으면 다음 주 15일부터 모든 잔업과 특근을 거부하고 파업시간과 규모를 확대해 15일(4시간), 16일~17일(6시간씩) 파업을 벌인다.

금속노조, 85% 조합원 파업찬성 결의

금속노조, 85% 조합원 파업찬성 결의

금속노조는 조합원 83%의 파업찬성 결의로 오는 9일과 11일에 예정돼 있었던 경고파업을 강행할 예정이다.

성폭력 사건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위원장을 기대하며

성폭력 사건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위원장을 기대하며

금속노조 심00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 권수정입니다. 지난 1월 15일 동희오토 연대주점에서 금속노조 충남지부 수석부지부장의 폭언으로 인한 성폭력이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가해자와 가해자를 지지하는 조직적인 2차가해에 노출되었던 피해자로서의 고통을 새삼스럽게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발레오공조코리아 노동자들 1400리 전국 도보행진 돌입

발레오공조코리아 노동자들 1400리 전국 도보행진 돌입

발레오 자본의 일방적 공장 청산에 맞선 투쟁 8개월, 발레오공조코리아 노동자들이 공장정상화와 생존권 보장을 위해 창원부터 서울까지 1400리 도보행진을 시작한다.

금속노조 성폭력 파문, 가해자 공개사과

금속노조 성폭력 파문, 가해자 공개사과

민주노총 금속노조 사무처장 김모 씨의 성폭력 사건에 대해 가해자인 김모 씨의 공개사과문과 금속노조 박유기 위원장의 입장이 3일 금속노조 홈페이지에 게재되었다.

노조내 성폭력 또? 금속노조 사무처장 성추행 파문

노조내 성폭력 또? 금속노조 사무처장 성추행 파문

민주노총 금속노조 사무처장 김모 씨가 술자리에서 여성 조합원에게 신체접촉 등 성추행을 해 피해자가 중징계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금속노조 4만2천명 쟁의조정 신청, 파업예고

금속노조 4만2천명 쟁의조정 신청, 파업예고

금속노조 파업일정은 개정노동법 시행일인 7월 1일 전에 관련 요구안이 담긴 단체협약 갱신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파업 집중시기를 예년보다 앞당겨야 한다는 계획에 따른 것이다.

민주노총 6월 총파업 폐기, “실질 영향력 한계”

민주노총 6월 총파업 폐기, “실질 영향력 한계”

민주노총은 6월 총파업에 금속노조 외에는 합류할 조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자 ‘총파업 및 총력투쟁’으로 제출된 원안에서 총파업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

금호타이어, 구조조정은 다시 온다

금호타이어, 구조조정은 다시 온다

2009년 초부터 시작된 금호타이어 투쟁이 종결되었다. 지난 4월 22일 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가 제출한 임단협 합의안이 조합원 투표를 통과하며 금호타이어 지회의 파업 투쟁이 종결되었고, 5월 10일 비정규직 지회의 파업 투쟁 역시 잠정 합의에 도달해 조만간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 54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