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해고하지 마라\” 금속실천단 퍼포먼스

\”해고하지 마라\” 금속실천단 퍼포먼스

\'재벌곳간 열어라\', \'해고하지 마라\'고 적힌 천을 높이 들고 침묵의 퍼포먼스를 벌인 이들의 \'정체\'는 다름아닌 금속노조 조합원들. 금속노조는 지난 2월 28일부터 노동자-서민 살리기 금속노동자투쟁본부 실천단을 꾸려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위니아만도 정리해고 관련 잠정합의

위니아만도 정리해고 관련 잠정합의

노사는 △금번 정리해고자 93명 중 43명은 무급휴직 후 2009년 9월 1일부로 복직시킨다. 단, 복직 기준은 회사 기준에 의한다 △2009년 종업원의 임금 및 복리후생 축소조치는 없다. 단, 모두가 합심하여 당면한 현금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4~10월까지 7개월간의 임금(급/상여) 20%에 해당하는 금원의 지급을 유보하여

조선, ‘민주노총 성폭력 가해자 제명 안했다’ 오보

조선, ‘민주노총 성폭력 가해자 제명 안했다’ 오보

조선일보의 보도와 다르게 김모 씨의 소속노조인 금속노조는 성폭력 사건 직후 열린 2월 16일 대의원대회를 통해 김모 씨를 만장일치로 조합원 제명 처리했다. 비슷한 사례는 작년 미 쇠고기 수입파동 당시에도 있었다. 당시 보수언론들은 미 쇠고기 수입반대 민주노총 총파업 찬반투표에서 현대차지부의 투표가 부결됐다고 보도했다.

현대차 2차하청 한일로지텍 교섭 타결

현대차 2차하청 한일로지텍 교섭 타결

협약서에는 작업자들의 노동조합 가입을 허용하고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와 노동조합 가입을 주도했던 작업자의 전환배치나 보복성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고 근로계약은 1년 단위로 하되 자동 연장한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미란다 고지않고 병원치료도 거부\”

\”미란다 고지않고 병원치료도 거부\”

진정서에서 이들은 “이유 없이 연행하는 것은 연행자에 대한 최소한의 방어권을 부정하는 것이며 경찰의 불법연행 및 감금으로 인해 그잖아도 서러운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불법피해와 인권유린을 당했다”고 했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지부 “총고용 보장없이 정상화 안 된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지부 “총고용 보장없이 정상화 안 된다”

자구노력 방안으로는 3조2교대 전환(주야 8/8근무를 5/5로 변경)을 통한 총고용유지, 비정규직 고용기금 노조 12억 원 출연, 신차 등 개발자금 1,000억 원 노조 담보 등을 제시했다. 노조는 “제시한 자구책은 총고용 보장을 전제로 한 것이며 정리해고를 포함한 구조조정 방침이 나온다면 전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터쇼 쫓겨났던 비정규직 4명 모두 영장 기각

모터쇼 쫓겨났던 비정규직 4명 모두 영장 기각

4명에 대해 집시법 위반 및 공무집행 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러나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6일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4명 모두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들 4명은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을 예정이며 이날 연행됐던 36명도 검찰의 기소에 따라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모든 이에게 억압이 아닌 평화를”

“모든 이에게 억압이 아닌 평화를”

현지 유학생은 “독일에서 원정단과 만나 함께 한 날들은 뜻 깊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아직도 탄압받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감사하며 이 곳 독일에서 콜트/콜텍 노동자들의 투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콜트는 기타 만들 자격 없다”

“콜트는 기타 만들 자격 없다”

3일 방문한 뮤직메세에서는 지난 2일 원정단이 콜트 부스에서 기습 시위를 했다는 소문이 빠르게 퍼져있었다. 뮤직메세를 취재하는 내내 “어제 여기 사람들이 들어왔다. 사장이 얼마나 못되게 굴었으면 여기까지 오냐”는 이야기들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었다.

모터쇼장에서 쫓겨난 자동차 비정규직

모터쇼장에서 쫓겨난 자동차 비정규직

3일 오전 11시10분께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09 서울모터쇼’ 개막식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금속노조 비정규투쟁본부(본부장 김형우) 소속 조합원 40여명이 회견 마지막 순서로 퍼포먼스를 마친 직후 경찰에 대부분 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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