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차지부 09년 임단투 요구안 확정

현대차지부 09년 임단투 요구안 확정

임금요구안은 금속노조의 임금인상 요구에 따라 금속산업 사용자의 \'비정규직을 포함한 총고용 유지\'를 전제로 기본급 8만7709원 정액인상으로 확정했다.

금속 비정규직 67.9% 해고불안

금속 비정규직 67.9% 해고불안

금속노조가 실시한 비정규직 설문조사 결과 해고에 대한 불안감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대상 69.1%가 해직(계약해지)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해직(계약해지)후 복귀가능성에 대해서는 67.9%가 복귀가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물량나누기? 문제는 정규직, 비정규직 총고용 보장\”

\”물량나누기? 문제는 정규직, 비정규직 총고용 보장\”

3공장사업부 대의원회는 담화문 발표 이후 간담회를 열어 윤해모 집행부의 물량나누기 선언에 동의할 수 없다며 2공장으로 아반떼 물량 이관에 반대한다는 결론을 냈다.

비정규직 노조간부들, 대량해고 중단 촉구

비정규직 노조간부들, 대량해고 중단 촉구

최근 경제위기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상대로 한 해고나 임금삭감이 늘고, 성폭력 사건 등을 계기로 언론에서 연일 \'민주노총 때리기\'에 나서자 노동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금속노조 노동시간단축 요구의 함정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금속노조 노동시간단축 요구의 함정

금속노조는 최근 대의원대회와 기자회견을 통해 2009년 임단협 요구안을 발표하였다. 주요 내용은 노동시간단축을 통한 총고용 수준 유지와 신규 일자리 창출 방안이다. 금속노조는 2월 26일 정부 및 금속사용자협의회에 요구안을 발송하였고, 2월 28일 금속노동자대회를 시작으로 임단협 투쟁을 예년보다 빠르게 시작할 계획이다. 금속노조의 노동시간단축 요구안은 크게 정부를 향한 요구안과 사용자를 향한 요구안으로 나뉜다. 정부 요구안의 핵심은 법정 노동시간 5시간 단축과 노동시간상한제(잔업제한제도) 도입이며, 사용자 요구안의 핵심은 35시간 협약노동시간 체결, 교대제 개선(주간연속2교대제)과 월급제 도입이다.

“고통분담했는데 야반도주라니”

“고통분담했는데 야반도주라니”

“작년 3월 네비게이션이 안 팔려 직원들에게 70대 정도를 팔라고 했어요. 회사가 어렵다고 하니 다들 발 벗고 나섰죠. 그런 직원들에게 나가라는 거예요. 인원감축만은 막으려고 순환휴직 등 고통분담했는데 갑자기 회사가 사라진거죠”

계급협조인가? 아니면 계급투쟁인가?

계급협조인가? 아니면 계급투쟁인가?

“현대중공업 노조를 금속연맹에서 제명한 것은 오류”라고 선동하면서 현대중공업 어용노조를 조선분과 대표자회의, 정책 및 조통 담당자회의 등에 참가시키려고 했다. 노사협조주의자들에겐 자본 정부와의 사회적 타협을 위한 대표성, 즉 조합원 명부만이 중요할 뿐이다.

GM대우차 특단협 금속노조 배제 아니다

GM대우차 특단협 금속노조 배제 아니다

<매일경제>는 4일자 12면 \'GM대우노조, 단체협상서 금속노조 배제\'라는 기사에서 \"GM대우노조가 특별단체협상에서 상급단체인 금속노조를 배제하고 협상 결과만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금속노조, \”현대중노조 법적대응 가당찮다\”

금속노조, \”현대중노조 법적대응 가당찮다\”

금속노조는 3일 \"현대중공업노조의 법적대응 가당치도 않다\"는 성명을 내고 \"임금 협상을 사측에 위임하는 행위는 노동조합이기를 포기한 처사이며 정당한 금속노조의 일상적 선전홍보활동까지 법적대응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다.

위니아만도, 전화로 정리해고자 개별 통보

위니아만도, 전화로 정리해고자 개별 통보

노동자들에 따르면 정리해고자 개별 통보는 휴가 중인 반장이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에게 전화로 통보하거나 명단을 들고 직접 찾아다니며 전달했다. 정리해고를 당할 것인가, 위로금을 받고 희망퇴직을 당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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