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내일 정상조업 검토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내일 정상조업 검토

“사측이 노사협의를 위해 17일 정상조업을 검토하고 있는 것 같다. 17일 정상조업 결정을 한다면 노조는 대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쌍용차지부는 연말휴업이 노사협의 없는 일방적 휴업방침이라며, 휴업방침 철회 전까지 노사협의는 없다며 반발해왔다.

\”물러가라! 민주노총, 금속노조\”

\”물러가라! 민주노총, 금속노조\”

미포노조는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및 지역단체는 미포조선 3000여 조합원의 뜻을 깊이 존중하고 현 사태 해결을 미포조선노조에 맡기고 물러나길 바란다. 아울러 현장 제조직(현장의소리, 현장투, 현장조직준비모임)도 조합원의 뜻을 거역하지 말고

기업만 살리면 뭐하나?

기업만 살리면 뭐하나?

“고통은 이미 분담하고 있다.”고 “임금의 3~40%를 차지하는 연장근로 수당이 삭감돼 이미 고통분담 아니 전담하고 있다.”고 말한다. 고통분담론이 결국 ‘노동자 죽여, 기업 살리기’라며 비정규직과 부품사 노동자들의 고통은 더 클 것이라며 반발한다.

윤해모 현대차지부장 실형 1년

윤해모 현대차지부장 실형 1년

울산지법은 11일 열린 재판에서 윤해모 지부장에게 업무방해죄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산별중앙교섭 과정에서 일어난 파업은 정당한 쟁의행위를 벗어난 불법 파업\"이라며 \"파업으로 인해 회사가 입은 생산 차질이 많아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노동조합은 아무나 하나\’

\’노동조합은 아무나 하나\’

현대미포조선노동조합이 10일 대의원대회를 열고 대의원 68명 전원 서명으로 \'농성장 철거와 현장조직의 현장활동 저지를 촉구하는 조합원 서명 운동\'을 결의하고 \'민주노총울산본부와의 대화 단절, 금속노조로 산별전환을 안 하고 하더라도 새로운 산별 추진을 하겠다\'고 결정했다.

신라정밀, 직장폐쇄 철회하고 해고 통보

신라정밀, 직장폐쇄 철회하고 해고 통보

신라정밀이 노조 조합원들에게 직장폐쇄를 철회함과 동시에 노조 간부 7명에게 해고 및 정직을 통보한 사실이 알려지자 신라정밀 노동자를 비롯 지역 노동자들이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콜트·콜텍 기타노동자 위한 후원콘서트 열려

콜트·콜텍 기타노동자 위한 후원콘서트 열려

일주일간 열리는 헌정콘서트에는 꽃다지, 우리나라, 연영석 등 민중가수들은 물론 홍대 인근 클럽에서 활동해 온 유명 밴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기타 제작 공정 전시, 사진작가 노순택 사진전, 시 낭독, 후원 벼룩시장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

현대미포조선노조, 이홍우 조합원도 모르는 합의서 작성

현대미포조선노조, 이홍우 조합원도 모르는 합의서 작성

현대미포조선노동조합이 이홍우 조합원도 모르는 합의서를 회사와 작성하고 금속노조울산지부로 공문을 보내와 12월 13일(토) 오후 3시 개최키로 한 영남노동자대회를 중단시켜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금속노조, \”경제위기.구조조정 돌파가 최우선\”

금속노조, \”경제위기.구조조정 돌파가 최우선\”

당면한 경제위기로 제조업을 비롯한 다수 사업장에서 대규모 구조조정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이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금속노조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2일간 충주호리조트에서 22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열어 5기 1년차 사업을 평가하고

금속 대대서 \’현대미포조선 투쟁대책위\’ 현장발의 무산

금속 대대서 \’현대미포조선 투쟁대책위\’ 현장발의 무산

금속노조에 \'이홍우 조합원 투쟁\'을 알리는 김순진 의장의 발언권을 요청했으나 짜여진 진행에 틈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또 금속노조가 투쟁의 주체가 돼야 한다는 \'이홍우 조합원 투신 관련 대책위\'를 제안하는 현장발의안은 대의원대회 7일 전에 올려야 하기 때문에 안건으로 상정할 수 없다는 대답도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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