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정부 주장은 거짓\” 반FTA 총파업 예정대로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정부 주장은 거짓\” 반FTA 총파업 예정대로

금속노조는 정부가 근본적인 태도변화 없이 한미FTA에 대한 일방적 선전과 노동운동 탄압에 나서고 있는 조건이라며 한미FTA 총파업을 25일부터 예정대로 진행할 방침임을 확인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정부, \”반FTA 총파업, 불이익 반드시 주겠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정부, \”반FTA 총파업, 불이익 반드시 주겠다\”

\"정부는 이번 총파업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노조 집행부는 물론 집행부가 아니더라도 불법파업을 주도하는 세력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불이익이 반드시 따르도록 하겠다\"

콜텍 대전공장 휴폐업 해결 위한 노사정 대책회의 열려

콜텍 대전공장 휴폐업 해결 위한 노사정 대책회의 열려

세계 통기타 생산 1위 (주)콜텍 대전공장이 작년 노동조합이 설립된 이후 사측의 일방적 조합원 배치전환문제 및 징계, 임금체불 등으로 노사가 대립하였고 이에 노동조합은 올해 1월 29일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울산 상공회의소 등 \”한미FTA 몰라… 파업만 말아달라\”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울산 상공회의소 등 \”한미FTA 몰라… 파업만 말아달라\”

이들은 박근태 금속노조 부위원장 등 금속노조 간부 4명과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한미FTA는 모른다, 단지 파업은 하지 말아 달라\", \"다른 곳은 하거나 말거나 제발 울산만은 (파업을)제외해 달라\"고 요구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 노동자들 힘내라”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 노동자들 힘내라”

다리가 아파 집에 계신 이소선 어머니는 24시간 내내 텔레비전에서 흘러나오는 “금속노조 파업은 불법파업”이라는 보도에 단단히 화가 나신 모양이었다.이소선 어머니는 노동자들의 울부짖음에도 전혀 귀를 열지 않는 노무현 정부에게 쓴소리를 하셨다.

현대차 377명, 기아차 109명 계약직 정규직 전환키로

현대차 377명, 기아차 109명 계약직 정규직 전환키로

\"이번 합의는 7월 1일 비정규직법 시행을 앞두고 고용불안의 위기에 몰린 계약직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는 점과, 다른 사업장에 미치는 영향이 큰 대기업에서 이뤄진 합의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별도의 직군이 아닌 동일한 처우를 하는 정규직으로 전환키로 한 것도 비정규직 문제해결에서 진전된 것\"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노무현 \”금속파업 불법\”, 금속노조 \”공개토론하자\”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노무현 \”금속파업 불법\”, 금속노조 \”공개토론하자\”

노무현 대통령이 19일 국무회의에서 금속노조 파업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한 것과 관련, 금속노조가 성명서를 발표해 노무현 대통령과의 공개토론을 요구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파업은 경제를 살리는 투쟁\”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파업은 경제를 살리는 투쟁\”

정갑득 금속노조 위원장은 \"모든 언론들이 파업을 하면 국민경제를 망친다고 보도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우리는 경제를 살리고 제조업공동화를 막기 위해 파업하는 것\"이라 주장했다.

금속노조 현대오토넷 하청지회 결성

금속노조 현대오토넷 하청지회 결성

충북 진천 덕산면에 위치한 현대오토넷 공장의 하청 5개 회사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6월 17일 금속노조에 가입하고 현대오토넷 하청지회를 결성했다. 현대오토넷은 1995년 현대전자로 출발하였고, 2000년 현대오토넷으로 분사되었으며, 2006년 진천의 본텍공장을 인수 합병하였다. 진천 본텍공장은 현대오토넷으로 인수 합병된 이후 오토닉스를 포함한 5개의 도급회사로 분사되었으며 노동자들은 간접고용노동자로 비정규직이 되었다. 본텍 노동자들의 비정규직화는 현대그룹 경영권 승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현재 현대그룹 정몽구 회장은 △2001년 이후 비자금 693억 원 등 900억 원대의 회사자금 횡령 △(주)본텍을 그룹계열사로 인수합병하는 과정에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여 아들 정의선과 글로비스에 실제 가치보다 훨씬 미달하는 가격에 신주를 배정하여 이익을 주고 지배주주인 기아차에는 손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되어 현재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본텍의 노동자들이 재벌가족의 \”부와 경영권의 불법적 증여\”과정에서 희생양이 된 셈이다. 최근 현대오토넷이 도급회사 중 가장 규모가 큰 오토닉스를 또다시 2개의 법인을 신설해 분사할 계획 속에서 현장노동자들에게 전적동의서 작성을 강제하였고, 고용불안을 느낀 노동자들의 반발이 생겨났다. 도급화 된 이후 하락된 근로조건은 물론이거니와 생산직 여성노동자들의 경우 최저임금을 겨우 넘기는 열악한 임금에 법적으로 보장된 휴게시간 마저도

[언론의 재구성] 노동운동 실리적 경향 힘 싣는 프레시안

[언론의 재구성] 노동운동 실리적 경향 힘 싣는 프레시안

금속노조가 오는 28일, 29일 한미FTA 반대를 기조로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혀 이를 비판하는 언론들의 공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에 대한 프레시안의 보도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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