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반FTA파업 열흘 앞으로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반FTA파업 열흘 앞으로

정갑득 위원장은 \"찬반투표 일정이 공지된 상황에서 취소된 점에 대해 조합원들께 죄송하다\"며 \"결정의 번복에 따라 현장에서 혼란과 어려움이 있겠지만 지금의 진통은 금속노조 강화와 산별완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밝혔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금속 FTA 저지 총파업, 모두의 ‘밥상’을 지키는 투쟁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금속 FTA 저지 총파업, 모두의 ‘밥상’을 지키는 투쟁

한미FTA 저지 총파업은 노동자들의 이해와 무관한 정치 총파업이 아니라 노동자들의 이해를 달성하기위한 ‘정치’적 행동이다. 한미FTA 저지 총파업은 일부 노동자의 배타적 이익을 지키는 파업이 아니라 노동자 전체의 보편적 권리를 지키기 위한 파업이다. 한미FTA 저지 총파업은 산별교섭의 ‘폭탄’이 아니라 산별을 통한 노동자들의 단결과 연대를 강화한다는 산별노조의 진정성을 확인하는 시험대이다. 한미FTA 저지 총파업은 일부 노동자의 ‘밥그릇 지키니’나 혹은 ‘밥그릇 깨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밥상’을 지키는 투쟁이다. 지배세력의 공세에 지도부와 활동가들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 더 많은 교육과 선전을 통해 조합원들의 동요를 막고 파업대오를 든든하게 꾸려야 한다. 그동안의 수많은 총파업 투쟁처럼 형식적 조직화, 동원식 조직화가 아니라 그야 말로 ‘정치적’인 조직화가 필요하다. 또한 정부와 언론의 공세에 대한 한미FTA 반대 운동 전체의 적극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정부와 언론의 금속노조 총파업 때리기를 비판하고 금속노조를 방어하는 흐름이 미약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심지어 한미FTA 저지에 앞장서 왔던 프레시안조차 “산별교섭에 실질적인 \'폭탄\'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냈다.(\"금속노조의 \'FTA 총파업\', 산별교섭에 걸림돌 되나\", 6월 12일자) 하지만 진정 한미FTA를 반대한다면 금속노조의 한미FTA 저지 총파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정부의 공세를 비판하는데 앞장서야 한다. 정부의 칼 끝은 단지 금속노조 만이 아니라 한미FTA 반대 운동 전체를 향하고 있다. 정부의 대대적인 이데올로기 공세 속에서 다소 주춤하고 있는 한미FTA 반대 운동이 이번 총파업 투쟁을 계기로 다시 활성화될 것을 저들은 두려워하고 있다. 금속노조 총파업 투쟁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적극적인 지지와 연대의 의사를 표명하자. 정부를 상대로 금속노조와 한미FTA 투쟁에 대한 탄압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자. 민주노총 조합원 나아가 노동자 전체가 한미FTA 반대 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자. 노동자와 시민, 정규직과 비정규직, 금속 노동자와 비금속 노동자의 분할을 넘어 6월 한미FTA 저지를 위해 단결하자.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파업 불법매도 한 몫, 프레시안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금속노조 파업 불법매도 한 몫, 프레시안

금속노조가 오는 25~29일에 한미FTA 반대를 위한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를 비난하는 언론들의 공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 프레시안의 보도를 살펴보겠다.

[현장노동자] [금속노조 이젠텍분회 투쟁] ‘사소한 것’,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

[현장노동자] [금속노조 이젠텍분회 투쟁] ‘사소한 것’,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

지난 5월 9일 <민주노조 사수, 이젠텍 자본 응징 금속노동자 결의대회>에서 정갑득 위원장의 대회사와 실천투쟁의 폐기에 분노하는 금속 조합원들이 많다. 금속노조 경기지부 77차 운영위에서도 대회사 발언과 투쟁전술의 변경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그렇다면 도대체 그 날은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사소한 것 정갑득 위원장은 이번 집회는 평화적으로 끝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평화적 시위로 끝나야 한다는 이유는 “임단협과 15만 총파업을 준비해가고 있다. 노조가 사소한 것에 발목 잡혀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80명이던 조합원이 23명으로 줄어들었고, 투쟁을 전개한지 이제 600일이 다 되어 가고 있다. 이젠텍 조합원들은 모든 것을 걸고 투쟁하고 있다. 그러나 정갑득 위원장에게는 임단협을 앞두고 악질 사업장 타격투쟁에서 격렬한 투쟁이 전개되는 것이 발목을 잡고 임단협을 망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다. 장기투쟁 사업장 동지들에게 무슨 희망이 있단 말인가! 작년말 금속노조 완성대의원대회에서 위원장 파업 중단권이 규약개정(안)으로 상정되었던 악몽이 떠오른다. 당시 금속노조는 위원장이 파업을 중단시킬 수 있는 근거로 댄 것이 중요한 투쟁을 앞두고 자본의 도발 등으로 현장단위에서 예정에 없던 투쟁이 벌어질 경우, 위원장이 판단하여

이젠텍 앞 농성장 야간침탈, 40여 명 연행

이젠텍 앞 농성장 야간침탈, 40여 명 연행

오늘 새벽 4시경 경기경찰청 소속 경찰병력이 이젠텍 공장 앞에서 농성중이던 금속노조 소속 조합원과 간부에게 무차별적으로 폭력을 휘두르며 40여 명을 연행해 갔다.

금속노조 산별중앙교섭 4차만에 결렬

금속노조 산별중앙교섭 4차만에 결렬

금속노조는 지난 12일 대구에서 열린 4차 중앙교섭에서도 완성차 4사 사용자측이 여전히 불참하자 교섭 결렬을 선언했다.

현대차지부, 비정규직 포함하는 산별조직재편 안 상정키로

현대차지부, 비정규직 포함하는 산별조직재편 안 상정키로

현대차지부는 불법파견 원하청 연대회의를 통해 현대차(주)와 현대모비스(주)에 근무하는 비정규직에게 조합원 자격이 주어지는 규약개정안을 6월 21일 임시대의원대회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대우자판, 기륭전자, 이젠텍 1박2일 동시투쟁

대우자판, 기륭전자, 이젠텍 1박2일 동시투쟁

금속노조는 △대우자동차판매는 최동규 씨 유족에게 사죄하고 성실히 협상할 것 △기륭전자는 노동조합을 인정하고 정규직 고용을 보장할 것 △이젠텍은 법원판정을 이행하여 노조를 인정하고 단체교섭에 나설 것 △검찰과 노동부는 기업주의 위법행위를 엄정 조치할 것 등을 요구하고 있다.

금속산별교섭, 안나오면 \’찍힌다\’

금속산별교섭, 안나오면 \’찍힌다\’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이 2007년 금속 산별중앙교섭에 참가하지 않고 있는 사용자 측에 대해 해당 사업장 \'표적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시그네틱스지회 해고조합원 일부 복직판결

시그네틱스지회 해고조합원 일부 복직판결

지난 2001년부터 2002년에 걸쳐 해고된 금속노조 한국시그네틱스지회 조합원에 대해 대법원이 1일 35명 중 22명을 부당해고로 확정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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