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노조 ‘진짜 사장 찾기’ 점차 확대

삼성전자서비스노조 ‘진짜 사장 찾기’ 점차 확대

전국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11일 전국권역별 동시다발 집회를 열고 △위장도급-불법파견 근절 및 정규직전환 △근로기준법과 최저임금법 준수 등 노동기본권 보장을 요구했다.

금속노조 전규석 위원장 후보 “단결된 투쟁력 회복 중요”

금속노조 전규석 위원장 후보 “단결된 투쟁력 회복 중요”

전국금속노조 8기 임원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한 전규석 위원장 후보가 유세동영상을 통해 “엄중한 시기에 금속노조 8기가 할 일은 명확해졌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15만의 단결된 투쟁력 회복”이라고 강조했다.

현대차노조, 20일부터 파업 시작

현대차노조, 20일부터 파업 시작

현대차 노조가 올해 임단투 승리를 위한 파업에 돌입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19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파업 일정을 결정했다. 노조는 20일 주야간조 각각 2시간씩 파업을 하고 각 사업부별로 쟁의대책위원회를 꾸렸다. 20일부터 잔업과 특근은 안 한다. 21일에도 2시간 파업을 한다.

“노조 없애겠다는 꿈, 우리가 깨줍시다”

“노조 없애겠다는 꿈, 우리가 깨줍시다”

지난 2월1일 노동자들은 농성하던 콜트악기 부평공장에서 용역에 의해 쫓겨났다. 다시 막힌 문을 뚫고 들어갔지만 5일 경찰에 의해 다시 쫓겨 나와야 했다. 그리고 현재까지 부평공장 맞은편에서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2012년 2월 대법원은 콜트악기 노동자들에 대한 정리해고가 부당하고 최종 판결했다.

“노조파괴가 범죄 아니면 무엇이 범죄인가요”

“노조파괴가 범죄 아니면 무엇이 범죄인가요”

고용노동부와 검찰이 노조파괴 공작에 나섰던 회사 사업주들에 대해 ‘무혐의’, ‘불기소’ 등 솜방망이 처벌을 내리자 소속 사업장 노조들이 울분을 토하고 있다. 회사의 노조파괴 공작으로 노조나 노동자가 고스란히 피해를 볼 뿐만 아니라 회사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처벌이 늦어지면서 노사관계는 꼬일 대로 꼬이고 있다.

유성기업 ‘노조파괴’ 수사, 2년 끌다 회사 ‘면죄부’

유성기업 ‘노조파괴’ 수사, 2년 끌다 회사 ‘면죄부’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이 유성기업의 ‘노조파괴’ 공작에 대해 대부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해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 2011년 벌어진 유성기업 사태에 대해 2012년 국회 청문회와 국정감사를 통해 유성기업 사측과 창조컨설팅의 노조파괴 공작이 드러났음에도 노동청이 불기소 의견을 내면서 회사에 면죄부를 준 것이다.

현대차·공안기관, 비정규투쟁 씨 말린다

현대차·공안기관, 비정규투쟁 씨 말린다

현대차자본과 정부가 현대차 비정규투쟁의 씨를 말리려는 듯 탄압을 강화하고 있다. 7월29일 강성용 현대차 울산비정규직지회 수석부지회장이 연행당했고 다음날 구속적부심 심사가 있었다. 강성용 동지를 석방하라는 탄원서에 여름휴가 중임에도 2천5백여명이 서명했다. 그러나 법원과 검찰은 강성용 동지를 구속했다.

현대제철 비정규직노조 전면파업 돌입…회사와 대치

현대제철 비정규직노조 전면파업 돌입…회사와 대치

전국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가 29일 오후 1시부로 전면파업에 돌입하고 현대체철 충남 당진제철소 내 A지구 지원센터 앞 천막농성을 시작하면서 현재 회사와 대치하고 있다.

“박정식 열사 14일째 안치실…정몽구 회장 구속하라”

“박정식 열사 14일째 안치실…정몽구 회장 구속하라”

이들은 29일 오전 11시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상복을 입은 채 기자회견을 열고 “박정식 열사의 한을 풀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투쟁해나갈 것”이라며 “우리는 오늘부터 현대차 자본과 정몽구 회장의 심장부인 이곳에서 박정식 열사의 한을 풀기 위한 농성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절망의 공장 발레오, 민주노조 희망은 있다

절망의 공장 발레오, 민주노조 희망은 있다

박진수 씨는 2010년 창조컨설팅의 노조파괴 개입 논란이 되었던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주)의 직원이다. 당시 금속노조 발레오만도지회는 경비직 외주화 시도에 반대해 태업을 벌였고, 회사는 직장폐쇄를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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