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

거리에서 봄을 맞은 노동자들

거리에서 봄을 맞은 노동자들

2006년 4월 6일. 비정규 장기 투쟁 사업장 노동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노숙 상경 투쟁을 벌였다. 그 2일 차 풍경을 영상에 담았다.

용역 경비에 의한 폭력과 성희롱, 인권유린 심각

용역 경비에 의한 폭력과 성희롱, 인권유린 심각

"여성 노동자들의 눈물이 마를 날이 없다. 이는 민주노총 여성 노동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여성, 노동자들의 문제인 만큼, 21세기에 걸맞는 사회가 되도록 목소리를 모으자"

“비정규직 철폐하고 공장으로 돌아가자”

“비정규직 철폐하고 공장으로 돌아가자”

김창한 위원장은 "비정규직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벌어질 문제이고 우리의 투쟁도 계속 벌여 나가야 한다"면서 "비정규직의 문제 해결 없이 어떻게 조합원들의 삶을 지켜 나갈 수 있겠나"라고 연설했다.

여성노동자의 비명을 들어라!

여성노동자의 비명을 들어라!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서울 정부종합청사 앞 세종로공원에서 ‘98주년 3.8여성의날 기념 여성노동권 쟁취 서울지역 결의대회’가 개최되었다.

1.75평 구치소에서 2평 천막으로

1.75평 구치소에서 2평 천막으로

7일 김소연 기륭분회 분회장이 출감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출감 4일째 되던 10일, 그녀에게 만나자고 연락을 넣었다.

아세아시멘트, 기륭전자에 성실교섭 촉구하기로

아세아시멘트, 기륭전자에 성실교섭 촉구하기로

아세아시멘트 사측 간부는 "'일주일 내로 성실하게 교섭에 임해서, 조합원들이 찾아와 아세아시멘트가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월요일에 반드시 보낼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서울디지털산업단지는 불법파견산업단지?

서울디지털산업단지는 불법파견산업단지?

최저임금 실현과 불법파견 근절을 위한 서울남부공대위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 인력공급업체를 통한 불법파견 문제에 대해 30일 오전 관악지방노동사무소에 진정을 냈다.

“서울디지털산업단지는 불법파견단지”

“서울디지털산업단지는 불법파견단지”

'잡담이나 말대꾸를 했다' '과로로 쓰러졌다' '잔업을 몇 번 안했다' '조장에게 밉보였다'는 등의 전 근대적인 사유로 해고되고 있으며, 해고 통보도 퇴근 후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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