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

여성비정규직 노동자 공동투쟁 포문 연다

여성비정규직 노동자 공동투쟁 포문 연다

\"정권과 자본은 노동자들의 투쟁이 대투쟁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온갖 수단을 가리지 않고 투쟁을 무력화시키고 있다. 더 이상 개별 사업장의 투쟁으로는 이런 총체적 탄압을 뚫고 승리할 수 없다\"

2년만에 뚫었다!

2년만에 뚫었다!

2007. 06. 12 기륭전자분회 투쟁 승리를 위한 금속노동자 총력 투쟁

대우자판, 기륭전자, 이젠텍 1박2일 동시투쟁

대우자판, 기륭전자, 이젠텍 1박2일 동시투쟁

금속노조는 △대우자동차판매는 최동규 씨 유족에게 사죄하고 성실히 협상할 것 △기륭전자는 노동조합을 인정하고 정규직 고용을 보장할 것 △이젠텍은 법원판정을 이행하여 노조를 인정하고 단체교섭에 나설 것 △검찰과 노동부는 기업주의 위법행위를 엄정 조치할 것 등을 요구하고 있다.

기륭분회 경비실 옥상점거

기륭분회 경비실 옥상점거

2007. 5. 30 기륭분회 투쟁승리를 위한 결의대회

“2007년엔 반드시 돌아갑니다”

“2007년엔 반드시 돌아갑니다”

무려 560일이 넘게 투쟁중인 금속노조 서울남부지역지회 기륭전자분회가 14일 오후 2시 강남구 대치동 글라스타워 앞에서 '2007년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 기륭투쟁 승리! 총력투쟁 선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기륭, 봄을 준비하다

기륭, 봄을 준비하다

설 연휴를 앞둔 어느 날, 기륭분회 농성장을 찾았다.

[현장속으로] 다시 소모품이 될 수 없다 – 530일 넘은 기륭노조 투쟁

[현장속으로] 다시 소모품이 될 수 없다 – 530일 넘은 기륭노조 투쟁

하주영/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동물원의 반달곰과 지리산에 방목된 반달곰 중 어느 곰이 더 행복할까요? 전경련과 교육부가 합의한 경제교과서에는 동물원의 반달곰이 사유재산이 되기 때문에 국가의 공유재산인 지리산 반달곰보다 안전해서 행복하다는 논리를 폅니다. 그러나 이런 사유재산의 논리는 극단적인 노사관계를 불러오기도 합니다. 노동자는 회사의 사유재산이라는 논리는 언제든지 자르고 온갖 부당노동행위를 요구해도 따라야 합니다. 심지어는 사장이 노동자의 부모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현장속으로에서는 사유재산처럼 소모품 취급을 받는 기륭전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500일이 넘는 길거리 투쟁을 담았습니다. 먼저 지난 2005년부터 기륭 노동자들이 투쟁에 나서게 된 과정,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 영상1. 2005 기륭전자분회 투쟁 ============================== 하주영/ 영상 잘 봤습니다. 스튜디오에는 기륭전자 노동자 유흥희 조합원 나오셨습니다. 기륭전자 해고 노동자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1년반 전에 한번 소개해 드린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공장 안에서 투쟁을 하고 계셨는데요. 지금은 공장 앞에서, 길거리에서 투쟁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먼저 기륭전자 어떤 회사 입니까? 유흥희/ 기륭전자는 구로공단에 위치한 500여명 규모의 최첨단 전자제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생산직에 있는 300여명중 정규직 15명, 계약직 40명, 나머지 250명이 파견직으로 구성되어 있고,

사랑의 열매를 맺은 기륭 투쟁 500일

사랑의 열매를 맺은 기륭 투쟁 500일

“새해가 되자말자 아팠던 동료가 낫고, 결혼하는 동료가 생기고, 좋은 일만 터지고 있어요. 낼모레 아이를 출산하는 조합원도 있고요. 이제 500일의 싸움도 승리로 끝나리라는 희망이 보이지 않나요.”

노동부-검찰, 제각각 불법파견 판정기준 논란

노동부-검찰, 제각각 불법파견 판정기준 논란

유사한 사건에 대해 노동부가 상이한 판정들을 내놓고, 노동부가 불법파견 판정을 내린 사업장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하는 사례가 잇따름에 따라 불법파견 판정 기준에 대한 논란이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

[속보] 장기투쟁사업장 조합원들, 성산대교서 기습 선전전

[속보] 장기투쟁사업장 조합원들, 성산대교서 기습 선전전

비정규직 노동자와 장기농성 중인 사업장 노동자들이 대정부 공동투쟁을 선언하고 나섰다. 7월 6일 오전 8시 15분께 코오롱, 오리온전기, 기륭전자 등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 130여 명은 성산대교에 기습적으로 모여, 현수막을 다리 난간에 설치하고, 30여 분 시위를 벌이고 자진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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