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심상정-이정희, 대구에서 신경전

심상정-이정희, 대구에서 신경전

진보정치의 기수를 자처하는 두 후보가 동시에 대구를 찾았다. 진보정의당 심상정 후보,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가 그 주인공. 불과 얼마 전까지 한 배를 탔지만, 지금은 악수조차 하지 않는 관계가 됐다.

김소연 후보 민주노총 방문, 지지 요청

김소연 후보 민주노총 방문, 지지 요청

‘노동자 대통령 후보’로 18대 대선에 출마한 김소연 후보가 민주노총을 방문해 지지와 지원을 요청했다. 김소연 후보와 이호동 공동선대본부장 등은 15일 오전 9시 40분, 민주노총을 방문해 정의헌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 등과 면담했다.

비정규노조 간부 131명, 김소연 후보 지지 선언

비정규노조 간부 131명, 김소연 후보 지지 선언

현대차, 기아차, 현대중공업, 학습지노조 등 비정규직노조 전·현직 간부 131명은 15일 오전, 대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00만 비정규직 대통령 김소연 후보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무슨 일 하세요?] 유시민에 대한 ‘감사’와 연민

[무슨 일 하세요?] 유시민에 대한 ‘감사’와 연민

이번 김소연 후보에 대한 그의 발언을 보면서 ‘아! 저래서 미움을 받을 수 있겠구나’라는, ‘사람들의 그것이 비난이 아니라 비판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개혁자유주의 세력의 일부를 이끌고 자신의 왼편 옆자리로 이동한 심상정, 노회찬 등 과거 진보신당 통합파의 일부와 ‘진보정의당’을 만든 이가

20년 구로공단 노동자 김소연, 대통령 후보로 선출

20년 구로공단 노동자 김소연, 대통령 후보로 선출

김소연 후보는 “어떤 이는 노동자들이 무슨 정치를 하느냐고 하고, 당신은 정책이 있느냐고 묻기도 한다”며 “우리에겐 정책이 많다. 현대차, 쌍용차, 전철연 동지들, 장애인 동지들, 비정규직 투쟁 동지들의 요구와 싸움이 정책이고 대안이다. 우리가 만들 세상”이라고 밝혔다.

홍세화, 김소연 선대위원장 맡기로…진보신당도 적극 지원

홍세화, 김소연 선대위원장 맡기로…진보신당도 적극 지원

진보신당은 8일 대표단 회의에서 18대 대통령선거에서 김소연 노동자 대통령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재차 확인했다.

[코뮌영상]\’2012 대선 – 노동자대통령 후보 김소연 전북 강연회

[코뮌영상]\’2012 대선 – 노동자대통령 후보 김소연 전북 강연회

일시: 2012년 11월 7일 (수) 늦은 6시 장소: 민주노총 전북본부 중회의실 주최: 변혁적 현장실천·노동자계급정당 건설 전북추진모임 \”지난 IMF 10년동안 우리는 끔찍한 죽음의 사회에 와 있습니다. 그럼에도 폭동이 일어나지 않는 게 참 신기한 거지요.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새로운 정치, 새로운 투쟁들, 서로서로 마음 비우고 함께 단결하고 싸우는 중심으로 가는 연대. 이를 중심으로 올 대선 투쟁도, 내년 투쟁도 힘차게 해 나갔으면 합니다. 그래야 노동자 민중들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저에겐 빽이 하나 있습니다. 투쟁현장의 빽입니다. 우리는 이미지로 싸우는게 아니지요. 구체적인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싸워서 그리하여 거대한 투쟁으로 세상을 확 바꾸면 좋겠습니다.\”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관련기사]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68200 [한국인권뉴스]

김소연, 농성장서 밤샘하며 선거투쟁 시동

김소연, 농성장서 밤샘하며 선거투쟁 시동

노동자 대통령 후보로 나선 김소연 후보가 울산과 전북 등 투쟁중인 비정규직 농성 천막 등에서 잠을 자며 본격적인 노동자 후보 대선 투쟁의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비정규직 투쟁 상징 김소연, 노동자 대통령 후보로

비정규직 투쟁 상징 김소연, 노동자 대통령 후보로

불법파견 비정규직 철폐 투쟁의 상징이었던 김소연 전 금속노조 기륭전자 분회장이 사실상 노동자 대통령 후보로 결정됐다.

“모두 복직해야 하는데, 너무 길게 왔습니다”

“모두 복직해야 하는데, 너무 길게 왔습니다”

김소연 분회장은 “기륭의 이번 합의로 비정규직 투쟁이 한 발 나가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함께 복직하지 못하는 다른 조합원들 생각에 끝내 눈물을 흘렸다.

기사 7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