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김소연, 정리해고·비정규직·차별 없는 세상 전파

김소연, 정리해고·비정규직·차별 없는 세상 전파

각 현장 마다 유세와 집회를 진행해도 선거운동원을 제외하면 많은 곳은 10여 명, 어떤 곳은 4-5명이 전부였다. 표만 생각하면 이들을 찾아다니는 만큼 더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없게 되지만, 김소연 후보의 일정은 계속 이들과의 연대로 이뤄진다.

[코뮌영상]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유세단 12.1 도심 유세

[코뮌영상]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유세단 12.1 도심 유세

일시,장소: 2012년 12월 1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14시) 동대문 두타 앞(16시) 2012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선거투쟁본부『4대 과제』 정리해고‧비정규직 없는 세상! 해고는 살인입니다. 정리해고의 요건을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정리해고제도를 없애야 합니다. 비정규직은 노동자의 존엄성과 권리를 파괴합니다. 차별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비정규직을 없애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비정규법을 폐지하고 모든 노동자들에게 노동권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투기와 경쟁과 삶의 불안이 없는 세상! 세계적인 경제위기에도 법인세 인하, 고환율 정책 등 이른바 ‘기업 프랜들리’ 정책으로 기업이윤은 오히려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민들의 생활만 어려워졌을 뿐 재벌들은 사상 최대의 이윤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세제를 개편하고 투기꾼들의 투기자본을 몰수하며 불로소득을 중과세해서, 부채를 탕감하고 노동자‧민중의 복지를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반값 등록금이 아니라 무상교육을, 의료보험 적용확대가 아니라 무상의료를 시행해야 합니다. 나아가 ‘재벌개혁‧재벌해체’가 아니라 재벌 재산을 몰수하여 사회화하고, 모든 주요 산업을 사회화하여 노동자와 민중이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차별과 배제가 없이 함께 사는 세상! 성, 장애 유무, 연령, 국적, 인종 등의 차이가 차별이 되고, 배제당하는 세상에서 여성과 소수자들은 인간으로서 기본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보다

[김세균 칼럼]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선거투쟁의 의미

[김세균 칼럼]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선거투쟁의 의미

[인권뉴스 편집부] “모든 화석화된 관계를 춤추게 하라” (칼 마르크스) 오늘날 기성의 모든 것 전체가 세계적으로도, 그리고 우리 한국사회에서도 허물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것들이 꿈틀거리면서 생성되어 나오고 있다. ‘안철수 현상’이 기성 정치 전체에 대한 청년층의 불만이 표출되어 생성된 것이라면, 작년의 ‘김진숙 현상’은 기존 노동운동이 무기력화되는 가운데 그 무기력화를 돌파하려는 새로운 노동자-민중연대 운동이었다. 통진당의 창당에 통해 지난 총선에서 13석을 얻었다가 통진당 사태의 여파로 통진당에서 진보정의당이 분당되어 나온 뒤 이번 대선에서 이정희, 심상정의 지지표가 밑바닥을 치게 된 것은 기존의 진보정치 전체가 그 기축으로부터 무너져 내리고 있음을 가리킨다. 기성의 것을 놓지 않으려고 발부등치면 칠수록 더 나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도래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노동정치/진보정치의 재건과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움직임들도 생성되어 나오고 있다. 김소연 후보 운동 역시 기존의 진보정치에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의미 있는 새로운 여러 움직임들 중의 하나이다. 김소연 지지자는 자신들의 그간의 자신의 삶과 투쟁의 경험에 비춰볼 때 기존의 정치인들 누구에게도 실망한 나머지 김소연 후보와 같은 노동자후보가 없으면 아예 투표장으로 가지 않을 노동자들이

김소연 “재벌자산 몰수 사회화, 시간 흐르면 현실화될 것”

김소연 “재벌자산 몰수 사회화, 시간 흐르면 현실화될 것”

불법파견 비정규직 투쟁의 상징인 김소연 무소속 대선 후보(기호 5번)는 자신의 공약 중, 재벌소유 자산 몰수 사회화가 비현실적인 것 아니냐는 질문을 두고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맞다”며 “10년 전만 해도 민주노동당이 무상교육, 무상의료를 이야기할 때도 다들 비현실적인 이야기라고 했다”고 반박했다.

삼성과 재벌몰수, 김소연과 사회화

삼성과 재벌몰수, 김소연과 사회화

전 사회적 관계 속에서 축적된 부를 가족/혈연 관계를 매개로 사유화한 것, 끝없이 이윤을 사유화하고 손해를 사회화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커온 것이 재벌이라면 이제 그 해법도 그 결과물을 ‘사회화’하는 것에서 찾아야 한다.

김호철이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를 지지한 이유

김호철이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를 지지한 이유

\’자본주의는 더 이상 우리의 옷이 아니다\’는 걸 알려내길 [소개글] 운동진영의 선거전술에 동의하지 않는 김호철 노동/민중운동 작곡가가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기호 5번) 로고노래(안)를 만들면서 소회를 털어놓았다. 이번 로고노래는 김호철 작곡가가 옛 전노협진군가에 새 반주를 넣고 가사를 바꿔 만든 것으로 다름아름(박은영, 황현) 동지들이 노래로 공동작업에 참여했다. 다음은 변혁모임의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과정으로서의 대선후보 전술과 관련하여, 김호철 작곡가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소회를 양해를 얻어 정보공유한 것이다.(인권뉴스) 사실 난, 이번 대선을 포함한 노동자정치세력화 전술의 효용성이 끝났다고 판단하고 있는 1인이다. 그 순작용에 비해 완장주의, 제도주의, 의회주의 등 그 반작용 반노동적 피해가 몇 배는 컸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는 민주노총, 진보정당 등을 포함한 많은 단위에서 너무도 확실하고도 가혹하게 확인되고 있잖은가? 난 김소연 동지가 이번 대선에서 실제 당선되리라 믿는 바보가 아니다. 내가 이번 대선투쟁전술 및 노동자후보 김소연 동지를 지지하고 있는 이유는 딱 하나다. 만인이 다 정치적으로 예민해진다는 대선시기 \”자본주의는 더 이상 우리의 옷이 아니다\”는 것을, 온 몸 던져 자본과 맞장 투쟁했던 노동자 김소연 동지의 활약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노동대중에게 전달될

전국농민대회 “농민 대통령 만들자”고 하더니…

전국농민대회 “농민 대통령 만들자”고 하더니…

전국농민대회에서는 “농민 대통령을 우리 손으로 만들자”는 구호가 넘쳐났다. 27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는 1만 7천여명의 농민이 모여 “기초농산물 정부수매제 시행”과 “한-미, 한-중 FTA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농민대회에서는 특히 “농민의 아픔과 고통을 대변해 줄 농민 대통령을 만들자”는 구호가 가장 많이 등장했다.

김소연 첫 선거운동, 삼성 본관에서 “탈법 재벌자산 몰수”

김소연 첫 선거운동, 삼성 본관에서 “탈법 재벌자산 몰수”

18대 대선에서 투쟁하는 노동자 대통령 후보를 표방한 무소속 김소연 후보가 강남 삼성본관 앞에서 선거투쟁 선포식과 함께 ‘삼성 OUT’을 촉구하며 삼성 경비 용역들과 마찰로 공식 선거 첫 일정을 시작했다.

심상정 사퇴, 이정희 김소연 김순자 후보 등록

심상정 사퇴, 이정희 김소연 김순자 후보 등록

박용진 문재인 캠프 공동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심상정 후보의 사퇴는 국민의 염원인 정권교체에 또 다른 헌신이자 결단이며 이번 대선에서 사실상 야권단일화의 완성”이라며 “이번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서울교육감선거, 경남도지사 선거 등 전국적 선거에서 각각 야권의 승리를 위한 단일화가 완료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코뮌영상] 노동자대통령 후보 연설: 김소연 VS 김순자

[코뮌영상] 노동자대통령 후보 연설: 김소연 VS 김순자

[쌍용차 문제해결을 위한 4차 범국민대회] 노동자대통령 후보 김소연, 김순자 연설 일시: 2012. 11. 24 (토) 15시 장소: 시청 서울광장 주최: 쌍용차 문제해결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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