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숙

한진중 교섭, ‘재취업’ 놓고 공방 예상

한진중 교섭, ‘재취업’ 놓고 공방 예상

금속노조는 이날 15시 서울 갈월동 한진중공업 본사에서 조남호 회장을 만나 국회 권고안 중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 노조의 의견과 한진중공업 정리해고투쟁위원회(정투위)의 입장을 반영하여 적극적으로 교섭에 나선다고 밝혔다.

희망버스, “85차 까지 갈 수 있다”

희망버스, “85차 까지 갈 수 있다”

‘가을소풍’ 5차희망버스 참가자들이 9일 오전 11시 부산역에서 행사를 하고 자진 해산했다. 하지만, 8, 9일 양일간 연행자가 61명에 달해 경찰의 과잉진압 과정이 지난 2, 3차 희망버스 이후 재점화 될 것으로 보인다.

[5신] 희망버스, 영도조선소 앞에서 약식집회

[5신] 희망버스, 영도조선소 앞에서 약식집회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의 발언으로 5차 희망버스 \'가을소풍\' 행사를 시작했다. 백기완 소장은 \"어제(7일) 국정감사에 조남호가 우리 진숙이 내려오는 조건으로 국회의원들의 권고안을 받아들였다고 한다. 쌍용차 노동자들을 보지 않았나. 정리해고 철회가 되지 않는다면 조남호는 언제든지 말을 바꿀 수 있다\"며 \"조남호가 정리해고를 철회할 때까지 희망버스는 멈추지 않는다\"고 말했다.

5차 희망버스 두고, 경찰 부산전지역 철통방어

5차 희망버스 두고, 경찰 부산전지역 철통방어

5차 희망버스가 2시경 서울을 비롯해 전국각지에서 부산 영도를 향해 출발한 가운데, 경찰이 영도조선소를 비롯해 전역에 철통방어를 시작했다.

김꽃비, 한진중 작업복 입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아

김꽃비, 한진중 작업복 입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아

6일 부산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영화인 김꽃비 씨는 한진중공업 작업복을 입고 포토월에 서 섰다. 그리고 김꽃비 씨와 함께 김조광수 <청년필름> 대포와 여균동 감독과 함께 ‘‘I ♡ CT85, GANG JUNG’이라고 쓰인 검은 천을 들고 포토월에서 사진을 찍었다.

부산시민 희망버스 지지..\”관변단체 왜곡 행위 중단해야\”

부산시민 희망버스 지지..\”관변단체 왜곡 행위 중단해야\”

희망버스지지 부산모임(이하 희망버스부산)은 6일 오후 2시에 부산시청 앞에서 부산시민들과 한진정투위 해고자등 20여 명이 모여 ‘부산시민들은 5차희망의 버스를 지지한다’며, 부산시민 1,274명의 서명을 받아 기자회견을 했다.

공중감옥과 희망버스, 최악의 태도는 무관심이다

공중감옥과 희망버스, 최악의 태도는 무관심이다

찬 밤이다. 풀벌레 우는 찬 밤이다.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 그녀는 지금 35미터 높이의 ‘공중감옥’에 고립되어 있다.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85호 크레인 35미터 공중감옥에 고립된 채 잘못된 정리해고를 철회하라고 외치고 있다.

희망버스, \’가을소풍 평화행사\’ 세부계획 까지 공개해

희망버스, \’가을소풍 평화행사\’ 세부계획 까지 공개해

부산국제영화제와 행사가 겹쳐 우려가 있지만, 사람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은 부산국제영화제와 대립 될 수 없으며, 평화로운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이들은 “평화행사 개최를 위해 노력해 왔지만, ‘부산범시민연합’이 희망버스에 폭력을 조장하고 있다”며, “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이 이에 대한 분명한 대책을 마련해야”함을 촉구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한여름밤의 꿈: 제4차 희망버스 (1)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한여름밤의 꿈: 제4차 희망버스 (1)

“그 당연한 일들이 기적이 되는 곳, 85호 크레인입니다”라고 표현했다. 평범한 일상이 소원이 돼버리고, 당연한 일들이 기적이 되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새로운 기적을 만들 것이다.

영화인들, 영화보다 영화 같은 김진숙에 반하다

영화인들, 영화보다 영화 같은 김진숙에 반하다

영화인들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을 살고 있는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 위의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을 더 알고 싶다며 희망버스를 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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