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노동자

[클리핑] ‘남북노동자 축구대표’ 선발… 대회는 불발될 듯

[클리핑] ‘남북노동자 축구대표’ 선발… 대회는 불발될 듯

민주노총은 '통일염원 남북노동자 축구대회'의 남측 대표를 선발하고 '노동자 통일문화제'를 개최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으나, 8월10일 열리는 평양대회는 성사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클리핑] 남북노동자축구 남측대표 선발…17일 잠실운동장에서

[클리핑] 남북노동자축구 남측대표 선발…17일 잠실운동장에서

민주노총이 추진하는 '통일염원 남북노동자축구대회'가 오는 8월 10일로 예정된 가운데, 17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최종선발전 및 통일문화제가 열린다.

[클리핑] 남북노동자 축구대회 파견선수단, 6-7월 지역예선 개최

[클리핑] 남북노동자 축구대회 파견선수단, 6-7월 지역예선 개최

오는 8월10일 평양에서 '통일염원 남북노동자 축구대회'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민주노총이 6-7월 예결선을 거쳐 파견선수단을 선출하는 등 실무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클리핑] 남북 노동자 베이징서 만났다

[클리핑] 남북 노동자 베이징서 만났다

민주노총은 지난 3~4일 중국 베이징에서 북한의 조선직업총동맹 대표단과 분단 이후 첫 남북노동자회담을 열고 남북노동자축구대회 개최 등 교류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클리핑] 민주노총, 분단후 첫 남북 노동자회담 개최

[클리핑] 민주노총, 분단후 첫 남북 노동자회담 개최

민주노총(위원장 이갑용)은 북한의 조선직업총동맹과 지난 3 4일 중국 베이징(북경)에서 분단후 최초의 남북노동자회담을 개최,남북노동자축구대회 등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