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대사면'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은 '생색내기용 사면'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5대그룹이 구조조정안을 확정한데 대해 노동계가 고용승계 보장을 위한 총력투쟁에 돌입키로 해 한동안 소강상태에 놓였던 노사간 대립이 다시 심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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