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이라크에 ‘반전대표단’ 급파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이라크에 ‘반전대표단’ 급파

18일 바그다드 도착 예정…'인간방패' 시위 펼쳐 국내서도 집회·선전전·캠페인 등 투쟁 잇따라

[노동과세계] “부디 편히 가소서, 그리고 지켜보소서”

[노동과세계] “부디 편히 가소서, 그리고 지켜보소서”

'고 배달호 열사 전국노동자장' 14일 창원서 엄숙히 치러 "탄압 없는 세상으로 고이 가시길" 양산 솥발산에 안장

[노동과세계] 정부의 미국 전쟁지원은 자해행위

[노동과세계] 정부의 미국 전쟁지원은 자해행위

국제 평화여론과 충돌하며 외교적 고립 자처 북 핵시위 부추기며 미군의 북한공격 가능성도

[노동과세계] 두산중공업지회 주요 투쟁일지

[노동과세계] 두산중공업지회 주요 투쟁일지

△1월9일=노조원 배달호 씨 분신 △1월10일=고배달호분신사망대책위원회 구성 △1월12일=민주노총 전국 사업장 손배·가압류 폭로 기자회견 △1월14일=민주노총 중앙위, 두산제품 불매운동 등 투쟁방침 확정 △1월16일=노조 올해 첫 전면파업 및 금속노조 4시간 연대파업 △1월18일=분신대책위 주최 1차 범국민 추모집회 △1월20일=분신사망 경남대책위원회 구성 △1월22일=노무현당선자. 인수위 두산중공업 사태해결 촉구 △1월23일=분신대책위 노조원 블랙리스트 등 폭로 △1월24일=부산·경남·울산 교수노조 사태해결 촉구 △1월25일=분신대책위 주최 2차 전국 추모집회 △1월29일=민주노총, 노동부 특별근로감독 요구 △1월30일=노동부, 두산중공업 특별조사 방침 발표 △2월6일=노동부 특별조사반 노사 방문 첫 활동시작 △2월7일=경총회장단 두산중공업 사태 우려 표명 △2월8일=사측, 김창근 금속노조위원장 등 업무방해혐의로 고소 △2월10일=창원지법 민사3부, 시신퇴거 가처분 결정 △2월12일=분신대책위·민주노총 노조무력화 문건공개 △2월13일=지회 4시간 부분파업 △2월17일=두산제품 불매 네티즌운동 선언 △2월18일=민주노총 ‘노조무력화 문건 노동부 사전보고’ 발표 △2월19일=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노사대표 참고인으로 출석 진술 △2월20일=노동부 특별조사반에 김상갑 사장 등 경영진 출석조사 △2월21일=노동부 공식중재 결정 △2월24일=노동부 특별조사반 ‘사측 부당노동행위 확인 등’ 결과발표 노동부 노사에 중재안 권고 사측 수용, 노조 조건부 거부로 결렬 △2월25일=두산중공업 부당노동행위 보강수사 착수 △2월27일=두산중공업 ‘휴업 등 특단조치’ 엄포 △3월3일=노사 노동부 중재이후 8차 협상재개 결렬 △3월6일=분신사망대책위,

[노동과세계] 검찰권력 분산이 검찰개혁이다

[노동과세계] 검찰권력 분산이 검찰개혁이다

검찰의 정치적 중립을 위한 방안으로 검사의 인사권을 검찰총장에게로 이전하여야 한다는 주장이 검찰에 의해 제기됐다. 지휘부검사뿐만 아니라 평검사들까지 공공연히 법무부장관 및 대통령의 인사권행사에 저항하는 듯한 집단적 의사를 표시했고, 마침내 대통령과의 공개집단토론이 개최되기까지 했다. 그러나 검찰총장에게로 검사의 인사권을 이전하는 것은 검찰의 개혁이 아니라 오히려 개악적 결과를 초래할 위험이 너무 크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여야 한다. 검찰제도는 본래 형벌법규위반사건에 대한 국가의 형벌권행사과정중 주로 기소만을 담당하는 기구로 고안된 것이다. 수사는 경찰에, 재판은 법원에, 처벌은 교정당국에 각각 따로 따로 맡김으로써 상호 견제토록 하여 인권을 옹호하고자 하는 인류투쟁의 산물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검찰은 「수사-기소-재판-처벌」의 전체 과정을 모두 다 관장하고 있고, 결과적으로 국가형벌권을 사실상 독점하는 최고의 권부로 변질되었다. 이와 같은 검찰의 막강한 권한은 검찰청 내부의 검사동일체원칙 및 상명하복제도 그리고 고유한 기수문화 때문에 그 총수인 검찰총장 1인의 손아귀에 철저하게 장악돼 있다. ‘제왕적 검찰총장’이라는 말이 회자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현재도 검찰총장의 권력이 ‘제왕적’이거늘 이에 더하여 검사에 대한 인사권까지 그에게 부여한다고 생각해 보자. 검찰총장을 무소불위의 권력자로 만들어주는 것 이외에 달리 무슨 의미가

[노동과세계] 두산중 투쟁 62일만에 ‘판정승’

[노동과세계] 두산중 투쟁 62일만에 ‘판정승’

손배·가압류 철회, 파업기간 임금 50% 지급 등 합의 민·형사 소송 취하…해고자 13명 원직복직은 과제로

[노동과세계] “손배·가압류, 투쟁으로 돌파구 뚫었다”

[노동과세계] “손배·가압류, 투쟁으로 돌파구 뚫었다”

해고자 추가복직 길 열고 산별교섭 원칙도 고수 일부언론 '완승' 평가도…현장복구는 여전히 숙제

[노동과세계] 전쟁과 평화 그리고 노동자

[노동과세계] 전쟁과 평화 그리고 노동자

'자본을 위한 전쟁' 노동자가 막아낸다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두산사태 해결 ‘배수진’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두산사태 해결 ‘배수진’

유덕상 직무대행 '사태해결 때까지' 현장농성 들어가 금속은 1천 결사대 현장진입 이어 20일께 총파업 예고

[노동과세계] 권 노동 “차만 마시고 갑니다만…”

[노동과세계] 권 노동 “차만 마시고 갑니다만…”

민주노총 방문해 '상시대화' 의지 밝혀…현안해법은 안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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