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기본권

화물연대 6월 11일 총파업 선언

화물연대 6월 11일 총파업 선언

공공기관 노동자들과 운수노동자들이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 중단’과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을 요구하며 정부에 ‘대정부 교섭’을 제안했다. 공공운수연맹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공공기관 구조조정 분쇄, 박종태 열사정신 계승, MB 악법 저지’ 결의대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에는 3000여명의 공공운수연맹이 조합원들이 참가했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고 박종태 열사 뜻 이어 총력투쟁 돌입”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고 박종태 열사 뜻 이어 총력투쟁 돌입”

민주노총과 범진보단체가 고 박종태 씨 죽음의 뜻을 받아 \'노동기본권 쟁취와 비정규직 철폐, 민주노조 탄압 분쇄\'를 위한 총력투쟁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다.

민주노총, “노사관계선진화위원회 노동기본권 후퇴시킬 것”

민주노총, “노사관계선진화위원회 노동기본권 후퇴시킬 것”

노사정위원회가 복수노조 허용과 노조전임자 임금지급금지 문제를 논의한다며 ‘노사관계선진화위원회’를 구성한 가운데

IMF 10년, 민중생존권 해결 위한 시국선언

IMF 10년, 민중생존권 해결 위한 시국선언

노동자, 인권, 장애인, 빈민 등 한국 사회의 각계 각층을 대변하는 사회단체들은 21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대 사회적 요구사항을 담은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민중생존권, 노동기본권 해결\’을 위한 시국선언에는 65개 단체, 2개 정당과 511명이 참가했다. 시국선언 참가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우리에게 보장된 권리들이 배제와 폭력에 의해서 짓밟힌 결과인 오늘의 이 현실 앞에서 우리는 민중들의 연대투쟁을 결단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하며, \”민중생존권과 노동기본권을 쟁취하기 위해서, 인간다운 삶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서 연대해 나갈 것\”임을 선언했다.

\”연대의 실천.. 생존의 권리를 되찾자!\”

\”연대의 실천.. 생존의 권리를 되찾자!\”

노동자, 인권, 장애인, 빈민 등 한국 사회의 각계 각층을 대변하는 사회단체들은 21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대 사회적 요구사항을 담은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민중생존권, 노동기본권 해결\'을 위한 시국선언에는 65개 단체, 2개 정당과 511명이 참가했다.

[인권오름] [논평] 노동기본권을 범죄로 처벌하는 나라

[인권오름] [논평] 노동기본권을 범죄로 처벌하는 나라

생사여탈권을 쥔 자본에 맞설 수 있는 노동자의 유일한 대항권인 파업에 국가가 나서 범죄라는 낙인을 찍고 물리력을 행사하는 것은 중립을 가장한 자본 편들기다.

“30일, 노동권은 죽었다”

“30일, 노동권은 죽었다”

노동권 장례식이 열렸다. 비정규법 시행 전날인 30일, 노동자들의 기본권은 죽음을 맞이했다.

[현장노동자] 우리는 전혀 ‘특수’하지 않다!

[현장노동자] 우리는 전혀 ‘특수’하지 않다!

노동부가 결국 정부입법을 포기하고 열린우리당 정책위 의장인 김진표 외 16명의 국회의원의 의원입법 형식으로 지난 14일 국회에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출했다. 이미 단병호 의원 안을 포함해 3개의 입법안이 발의 된 상태인데 새삼스럽게 또 다른 법안을 제출한 것이다. “옛다,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일단 새로 제출된 법안을 살펴보면 첫째, ‘특수형태 근로종사자’라는 명칭에서 나타나듯이 이른바 특수고용 노동자를 전혀 노동자로 보고 있지 않다. 둘째, 200만 명에 이르는 특수고용 노동자 가운데 62만 명만을 그 대상으로 삼고 있고, 그나마 수가 가장 적은 골프장 경기보조원만 ‘간주노동자’라는 이름으로 노동3권을 보장하고, 학습지교사, 보험설계사, 레미콘기사는 단결권과 협의권만 주겠다고 하고 있다. 더 기가 막힌 것은 ‘단결권’이 노동조합으로의 단결이 아니라 모종의 단체결성이라는 점이다. 셋째, 그 수가 가장 많은 화물, 덤프 노동자는 아예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다. 넷째, 퀵서비스, 대리운전 등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특수고용노동자들은 실태조사조차 없이 완전 배제되고 있다. 이처럼 이번 법률안은 그동안 논의되어 오던 그 어느 법률안보다도 후퇴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특수고용 노동자를 여러 가지로 나눠 분열을

\”오늘 어디 있었나, 민주노조 역사가 기억\”

\”오늘 어디 있었나, 민주노조 역사가 기억\”

단병호 의원은 \"배에 구멍이 나면 제일 먼저 도망하는 것은 쥐이다\"라며 \"구멍을 막고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조금 구멍이 났다고, 균열이 조금 생겼다고 그 배를 떠나는 사람은 가장 비겁한 사람\"이라고 비대위 측을 강력히 비판했다.

민주노총, “십 수 차례 이어진 ILO 권고 즉각 이행”

민주노총, “십 수 차례 이어진 ILO 권고 즉각 이행”

국제노동기구(ILO)가 한국 정부의 노동운동 탄압에 대해 강력한 권고를 채택한 가운데, 민주노총은 19일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거듭된 ILO의 권고를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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