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월간평화연대] 안티삼성문화제의 이유와 상상력

[월간평화연대] 안티삼성문화제의 이유와 상상력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이 문화제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조직위원이 되어서 후원하고, 자원활동가가 되어서 일을 도와주고, 문화제때 와서 노래를 불러주거나 함께 흥을 나누어주는 것이다. 우리의 즐거움이 삼성이라는 거대한 자본에게 부끄러움을 주었으면 한다. 서로 평화롭게 욕심 없이, 다른 이들 다치지 않게 하면서 노는 거, 삼성은 모를 테니까. 수백억 원 떡값 없이도 사람들이 어떻게 즐겁게 사는지 보여주자. 아자 아자.

[질라라비] 사내하청 불법파견 투쟁 어떻게 할 것인가![28호|특집1]

[질라라비] 사내하청 불법파견 투쟁 어떻게 할 것인가![28호|특집1]

어떠한 투쟁이 자본의 의도를 폭로하고 분쇄하는 것이고 현상은 어떻게 나타나던 자본의 의도에 그대로 조응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가려내는 것에 있다고 판단한다.

“내일을 쓰자, 희망을 쓰자”

“내일을 쓰자, 희망을 쓰자”

노동자들이 문학과 만난다. 세 번째로 열리는 2005전국노동자여름문학한마당이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 동안 충북 괴산에 위치한 화양동 관광농원에서 열린다.

여성계 권력이 민의를 배반한 명백한 증거

여성계 권력이 민의를 배반한 명백한 증거

한국인권뉴스가 본지를 방문한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성매매 특별법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성특법에 반대한 사람이 71%, 성특법의 실효성이 낮을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73%로 집계됐다. 그리고 5월 21일 현재 여성가족부의 필요성에 동의한 사람은 불과 4%로 매우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매매 금지’ 영화와 ‘장애인의 성’ 영화가 지닌 한계를 넘자

‘성매매 금지’ 영화와 ‘장애인의 성’ 영화가 지닌 한계를 넘자

'성매매금지' 영화가 정책홍보용 '성(性)새마을' 영화로, '장애인의 성(性)' 영화가 '장애인' 의 영화만으로 머물러선 안돼. 사회의제가 합법주의적 공창제 등 진보적 성담론으로 함께 나아가야

성매매특별법에 동의한 민주노동당 성명에 반박한다

성매매특별법에 동의한 민주노동당 성명에 반박한다

우리는 공정한 대가를 원한다. 그리고 국민과 성노동자들 모두 에이즈와 각종 성병에 노출되지 않게끔 음성적인 성매매를 지양하고 보다 양성화된 성노동 시스템을 원한다. 그것은 과도기적으로는 규제주의이며 종국적으로는 공창제(합법화)가 될 것이다.

성매매, 새로운 담론을 위해 (각 국의 성매매 법률안 고찰)

성매매, 새로운 담론을 위해 (각 국의 성매매 법률안 고찰)

사회진보연대가 성매매 자체를 그 근거가 어떻든 ‘범죄’로 규정하고 처벌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현재의 성매매방지법이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들 스스로의 조직화나 요구와 양립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여성주의 저널 ‘일다'(ildaro)가 박 터지게 고민하는 것들

여성주의 저널 ‘일다'(ildaro)가 박 터지게 고민하는 것들

여성가족부에 거부감을 갖듯 한국의 여성계가 파시스트들처럼 매사에 일사분란한 모습을 보일게 아니라, 사안에 따라 다양하고 좀 더 진취적인 인간미 내음 물씬 풍기는 그런 여성계 모습으로 등장하면 좋겠다.

[최인기의 사노라면] 놀자

[최인기의 사노라면] 놀자

우리 모두 잘 놀고 잘 쉬기 위한 프로젝트를 단체에 적극적으로 제안하자. 앞으로도 운동 진영의 활동가들의 역할과 임무는 더욱 세분화되고 전문화 될 것이기에 그리고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멀기에 긴 호흡 힘찬 걸음이란 단어를 다시 한 번...

노동자, 농민, 빈민이 한자리에! – 2004 전국민중대회

노동자, 농민, 빈민이 한자리에! – 2004 전국민중대회

오후 5시 시청 앞에서는 전국민중대회가 박석운 전국민중대회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농민, 빈민, 학생 등 2만 여명이 참가한 집회는 30분만에 정리되었다.

기사 26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