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5월 1일은 이주노동자에게도 유급휴일입니다!

5월 1일은 이주노동자에게도 유급휴일입니다!

“5월 1일에 일을 하지 않아도 급여를 받는다는 것도 알아요?” 안타깝게도 이것을 알고 있다고 답하는 이주노동자를 지금껏 만나보지 못했다. 이주노동자들은 5월 1일이 법으로 정해져있는 유급휴일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5월 1일, 모든 노동자에게 유급휴일을 許하라!

5월 1일, 모든 노동자에게 유급휴일을 許하라!

노동절은 노동시간 단축 투쟁의 역사다. 그 투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노동시간 단축, 야간근로 철폐 그리고 그것은 예외 없는 실질적 공민권의 보장 모든 노동자의 노동절 휴무보장까지 구체적 현실이다.

‘노동자 정치세력화’ 논쟁 봇물

‘노동자 정치세력화’ 논쟁 봇물

5월 1일 열린 121주년 노동절 행사에선 2012년 권력교체기를 앞두고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대한 다양한 노동, 진보 정치세력들의 입장이 선전물로 뿌려졌다. 이날 민주노총 노동절 대회엔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와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를 비롯해 분당에서 국회의원에 당선 된 손학규 민주당 대표도 단상에 올라 논쟁은 더 가열됐다.

121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대회 열려

121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대회 열려

5월 1일, 제 121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민주노총을 비롯한 2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서울시청광장에서 ‘최저임금 현실화! 노조법 전면 재개정! 민생파탄 책임, 이명박 정권 규탄! 민주노총 기념대회’를 개최했다.

“경총, 1년 단 하루 세계노동절까지 딴죽”

“경총, 1년 단 하루 세계노동절까지 딴죽”

경총은 26일 ‘근로자의 날 집회 관련 지침’을 회원사에 내려 보내 상급단체 간부들이 사업장에 출입해 조합원들의 동참을 설득하는 것은 사측에 대한 시설관리권 침해와 업무방해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출입통제가 필요하다며, 사측의 불허에도 출입할 때는 업무방해죄, 주거침입죄 등을 묻겠다고 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절 앞두고 4박5일 상경투쟁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절 앞두고 4박5일 상경투쟁

5월 1일 노동절을 앞두고, 현대자동차 울산 아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서울 상경투쟁에 돌입했다. 이로써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시작으로 오는 5월 1일까지 전국에서 노동절 맞이 시기 집중 투쟁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민주노총 위원장, 노동절 집회 발언 사과

민주노총 위원장, 노동절 집회 발언 사과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은 3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 공문을 보내 지난 노동절 집회 대회사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5월 1일 발언에서 이명박 정권을 규탄하며 ‘반신불수 정권’이라고 표현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전북] 120년 외침, \”일할 권리, 단결할 권리\”

[전북] 120년 외침, \”일할 권리, 단결할 권리\”

120주년 세계노동절을 기념하는 전북지역 노동자대회가 1일 전주코아백화점 앞에서 500여 명의 노동자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노동자대회는 8기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출범한 뒤로 첫 번째 대규모 집회인 탓인지 긴장된 분위기가 눈에 띄였다.

[울산] 120주년 세계노동절 울산시민대회

[울산] 120주년 세계노동절 울산시민대회

120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울산시민대회가 1일 오후 3시 울산대공원 동문에서 열렸다. 이날 울산시민대회에는 민주노총울산본부와 울산지역 제정당사회시민단체들이 참여했다.

[충남] “반성하는 노동절 되어야”

[충남] “반성하는 노동절 되어야”

민주노총이 주최하는 충남 동부, 서부 지역 노동절 대회는 하나같이 5월 1일 노동절 새벽에 노조전임자의 타임오프 한도를 논의하는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근심위)가 경찰과 노동부 직원을 동원해 노동계 위원들을 배제하고 날치기로 통과된 이야기로부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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