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해산하는 시위대 진압해 다수 부상

해산하는 시위대 진압해 다수 부상

노동절 대회에 참가한 노동자와 학생, 시민들은 경찰의 폭력적 진압을 뚫고 서울 도심 가두시위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밤 8시께 명동 밀레오레 앞에서 거리 집회를 열었다. 경찰은 1일 밤 8시30분께 해산하기 위해 조직별로 모여있던 시위대를 다시 진압하면서 많은 부상자를 냈다.

경찰진압 뚫고 명동에서 거리집회

경찰진압 뚫고 명동에서 거리집회

종로와 을지로 일대 등 서울 도심 여러 곳에서 가두시위에 나섰다.

전국에서 한 목소리 “다시, 일어나 가자”

전국에서 한 목소리 “다시, 일어나 가자”

충남지역에서만 천안역광장에 700여명, 당진군청에 1,000여명이 모인 대규모 집회로 시내까지 행진하며 ‘이명박 정권의 퇴진’을 요구했다.

민주노총 ‘사회연대헌장 제정’ 제안

민주노총 ‘사회연대헌장 제정’ 제안

민주노총은 사회연대선언문을 발표했다.

119주년 노동절 ‘다양한 연대’ 실험

119주년 노동절 ‘다양한 연대’ 실험

119주년 노동절을 기념, 촛불정신 계승, 민생.민주주의 살리기, MB정권 심판

서울 도심에서 20여 명 연행

서울 도심에서 20여 명 연행

경찰이 30일부터 2일까지 예정되어 있는 집회에 대해 “끝까지 추적, 사법 조치할 것”이라며 강경대응 입장을 밝힌 가운데 30일 서울시내 곳곳에서 경찰과 집회 참가자들의 충돌이 이어졌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광범위한 해고와 임금삭감에 맞서 노동권·생존권을 쟁취하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광범위한 해고와 임금삭감에 맞서 노동권·생존권을 쟁취하자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민주노총의 투쟁태세다. 자신의 손실을 민중들에게 전가하려는 지배세력들의 행태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반대하고 투쟁을 조직해야 한다. 양보 협상 전략으로 시간을 벌려하거나, 신자유주의에 무비판적인 시민운동진영에 의존해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노동자들의 계급적 단결과 민중운동 단결의 중심에 민주노총이 서야 한다.

2009년 노동절 ‘44만원 세대’의 외침과 연대

2009년 노동절 ‘44만원 세대’의 외침과 연대

청소년 노동자의 문제는 비단 청소년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노동자와 약자들의 문제이기도 한 것이다. 그러므로 메이데이에 청소년들 역시 나설 것이다.

전야제 열릴 건대 앞 행사 개최 두고 마찰

전야제 열릴 건대 앞 행사 개최 두고 마찰

119주년 노동절 전야제가 열릴 예정이었던 건국대학교 앞에서 행사여부를 두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학교 측에서 행사 진행을 반대하는 것은 물론 일부 학생들도 30일 오전, “우리는 당신들을 초대하지 않았습니다”라는 현수막을 거는 등 반대하고 있는 것.

민주노총 오늘 전국 5곳서 노동절 전야제

민주노총 오늘 전국 5곳서 노동절 전야제

민주노총은 노동절을 하루 앞둔 30일 서울과 대전, 대구, 울산, 제주 등 전국 다섯 곳에서 4.30 노동절 전야제를 연다. 민주노총은 노동절 전야 행사를 각 지역본부별로 진행한다. 이번 노동절 전야 행사는 각 지역별로 △경제위기 노동자 책임전가 반대 △빈곤과 실업 해소 △비정규직 차별 철폐 등을 주제로 집회와 문화제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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