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 평통사 소식
평통사는 “미군 퍼줄 돈으로 민생문제 해결하자!”는 슬로건을 가지고 참가하였습니다. 인천평통사에서
는 염성태, 김일회, 오혜란 공동대표를 비롯하여 많은 회원들이 참가하였습니다. 특히 김원식 회원과 김
강연, 유한경 부장은 모금함을 만들어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운동’ 길잡이
모집을 하였습니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 한명 한명 설명을 하며 모집을 해야 했지만 이 날 한명
의 추진길잡이(추진위원)와 198명의 길잡이, 그리고 약 13만원을 모금할 수 있었습니다. 이 날 집회는
유정섭 사무국장의 재밌는 구호와 김원식 회원의 8자 구호에 맞춘 행진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유한경(인천 평통사)
2008.06.17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