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노동절, MB 심판투쟁의 시작”

“노동절, MB 심판투쟁의 시작”

“민생, 민주의 전망과 희망을 연대의 힘으로 열어내자”는 기치를 걸고 올해 노동절을 노동자뿐 아니라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범국민대회로 열기로 했다. 노동절 범국민대회를 시작으로 이명박 정권의 정책에 대항하는 전선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4.30 여성노동자 투쟁대회, “남녀 공동투쟁으로”

4.30 여성노동자 투쟁대회, “남녀 공동투쟁으로”

기획단은 또 “최저임금 개악 시도는 실제 최저임금이 ‘최고임금’이 되는 여성노동자들의 임금 삭감을 불러오고, 나아가 고통분담이데올로기를 강화할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최저임금 인상 투쟁은 해당 여성노동자뿐 아니라 전체 남녀 노동자의 임금 삭감을 막아내는 투쟁으로 배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장례 치르기 위해 싸웁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장례 치르기 위해 싸웁니다

4월 29일은 용산 참사 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돌아가시고 일주일, 한 달을 추모하다 이제는 100일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장례를 치르지 못한다면 다음 기억할 날은 1년밖에 더 있겠는가 싶습니다. 불에 태워 죽여 놓고도 테러리스트라고 우기고, 거리에 나선 유족을 밟고 영정사진마저 부수는 이명박정권, 명박산성을 넘지 못하는 한 장례도 못 지낼 것 같습니다.

노동자·대학생, 98년 노동절 격돌 재현하나

노동자·대학생, 98년 노동절 격돌 재현하나

올해 노동계 최대 현안인 비정규직법과 최저임금 문제, 특수고용직 노동자 문제 등 폭발력 있는 사안들이 5, 6월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3, 4월을 견디다 5월부터 실업난과 구조조정이 가중될 경우 98년과 같은 상황도 충분히 예상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 평통사 소식

평통사는 “미군 퍼줄 돈으로 민생문제 해결하자!”는 슬로건을 가지고 참가하였습니다. 인천평통사에서 는 염성태, 김일회, 오혜란 공동대표를 비롯하여 많은 회원들이 참가하였습니다. 특히 김원식 회원과 김 강연, 유한경 부장은 모금함을 만들어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운동’ 길잡이 모집을 하였습니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 한명 한명 설명을 하며 모집을 해야 했지만 이 날 한명 의 추진길잡이(추진위원)와 198명의 길잡이, 그리고 약 13만원을 모금할 수 있었습니다. 이 날 집회는 유정섭 사무국장의 재밌는 구호와 김원식 회원의 8자 구호에 맞춘 행진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정세와노동] 안팎의 도전에 맞서야 할 한국의 노동운동

[정세와노동] 안팎의 도전에 맞서야 할 한국의 노동운동

참으로 거침없고 참으로 낭자하다. 이명박 정권의 신자유주의 행보, 그 반노동자적이고 반민중적인 행보가. 왕 회장을 섬기던 야도이(雇い)사장[고용사장]의 행태 바로 그대로, 내외 독점자본을 섬기고 있다.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CEO”, 곧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야도이사장을 자임하면서 말이다.

움직이자, 더 크게! 소리치자, 더 크게!

움직이자, 더 크게! 소리치자, 더 크게!

현장에서 일하며 투쟁하며 만들어왔던 율동패가, 파업현장에서, 거리에서 빛을 발한다. 하루의 투쟁일정 뒤 녹초가 된 몸으로 땀 흘렸던 시간, 투쟁에 대한 괴로움을 눌러가며 혹은 풀어가며 이어온 날들... 쌓아온 시간과 땀이 반짝인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홍콩에는 이랜드 사무실이 없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홍콩에는 이랜드 사무실이 없다

이랜드 홈페이지에서 나와 있는 홍콩 사무실 주소를 들고 찾아 나섰다. 홍콩노총의 도움으로 쉽게 나탄로(NATHAN ROAD)에 있는 빌딩을 찾을 수 있었다. 건물에 들어가 1106호를 찾았다. 안내판에는 1106호에 이랜드는 없고 다른 업체의 이름이 적혀 있다.

[교육희망] 전교조, 비정규노동자 자녀에 장학금 4억 지급

[교육희망] 전교조, 비정규노동자 자녀에 장학금 4억 지급

제118주년 세계 노동절인 5월1일. 전교조(위원장 정진화)는 이날 서울 대학로에서 열린 기념대회에서 민주노총에 비정규직 등 노동자의 자녀를 위한 장학금으로 4억원을 전달했다. 정진화 전교조 위원장은 결의대회 중간인 오후 4시30분 경 단상에 올라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에게 위 내용이 적힌 증서를 직접 줬다.

“이명박 정권에 대한 전면전입니다”

“이명박 정권에 대한 전면전입니다”

118주년을 맞은 노동절, 민주노총은 대학로에서 1만 여 명의 노동자들이 모인 가운데 오후 3시부터 ‘118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를 열었다. 이 날 기념대회에서 민주노총은 10대 영역의 100대 과제로 구성된 대정부 요구안을 제시하고 대정부 교섭을 촉구했으며, 이명박 정부의 ‘친기업적’정책에 맞서 6월 말 7월 초로 예고하고 있는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의 시작을 알렸다.

기사 13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