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 환경의 연대로 지속가능한 에너지 체제 전환을` `이윤 논리와 시장화를 넘어 사회공공성 확장을 위한 연대`를 지향하는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가 6월 2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창립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개회식과 이날 심포지엄의 풍경들, 초청인사 인터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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