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동북아 새 질서 주도적 역할\” – 김영남, \”전 세계 기대 평양으로\”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동북아 새 질서 주도적 역할\” – 김영남, \”전 세계 기대 평양으로\”

평양을 방문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2일 “지난 7년 간의 교류 협력에서 우리는 신뢰를 쌓는 법을 배웠다”며 “그것은 바로 개성공단, 철도와 도로 연결,금강산 관광처럼 서로 만나서 합의하고 합의한 것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평양 시내 목란관에서 주최한 환영 만찬에서 “6.15 공동선언 이전까지 남과 북은 신뢰를 증진시키는 노력없이 화해와 평화를 이야기해왔다. 합의는 많았지만 실천이 따라주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남북이 평화롭게 공존하면서 함께 번영하는 길로 나아가는 것은 우리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 있다“며 ”우리 하기에 따라서는 동북아시아에 새로운 통합의 질서를 만드는 데도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나는 그동안 남북 간에 신뢰를 쌓는 일이면 어려움을 무릅쓰고서라도 최선을 다해왔다”며 “그러나 신뢰를 해치는 일은 최대한 절제하고 막아왔다”고 역설했다.그러면서 “말 한마디라도 상대를 존중해서 하고 역지사지 하려고 노력했다”며 “어떤 경우에도 대화와 협력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애썼고, 국제사회를 향해서도 한반도 평화와 화해 협력의 원칙을 일관되게 말하고 협조를 구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김 상임위원장은 환영만찬사에서 “지난 7년 전 북남 수뇌상봉과 6.15공동선언은

[2007 남북정상회담] 김정일 위원장 영접 오전 10시경 통보

[2007 남북정상회담] 김정일 위원장 영접 오전 10시경 통보

2007년 남북정상회담 첫 날인 2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등장은 지난 2000년때와 마찬가지로 막판까지 `철통 보안\'이 지켜졌다.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 김영남 상임위원장 환담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 김영남 상임위원장 환담

노무현 대통령은 오후 4시부터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상임위원장을 만났다. 김영남 상임위원장과의 환담은 환영행사 시간이 약간 늦어져 순연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환담 결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2007 남북정상회담] 한나라 \”정상회담, 금기둬야\”.. 신당 \”방해말고 도와라\”

[2007 남북정상회담] 한나라 \”정상회담, 금기둬야\”.. 신당 \”방해말고 도와라\”

남북정상회담 공식 일정이 시작된 2일, 각 정당들은 대체로 환영의 뜻을 나타냈으나 각기 강조점은 달랐다.

[2007 남북정상회담] 김정일 위원장, 노무현 대통령 영접

[2007 남북정상회담] 김정일 위원장, 노무현 대통령 영접

예상대로 4.25문화회관 공식 환영행사에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마중을 나왔으며, 김정일 위원장과 반갑게 악수를 나누었다. 이어 노무현 대통령은 분열대에 올라 북 육해공 3군 의장대의 분열을 맞았다.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 금단의 선 넘다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 금단의 선 넘다

북측에서는 최승철 통일전선부 부부장 , 이상관 황해북도 인민위원장, 김일근 개성시 인민위원장 등이 노무현 대통령을 맞이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말하고 \"멀리 보고 큰 틀에서 생각한다면 남과 북이 가는 길이 다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라며 희망섞인 말로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한반도 평화정착 가장 우선적인 의제\”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한반도 평화정착 가장 우선적인 의제\”

노무현 대통령은 1일 오전 계룡대에서 열린 \'건군 59주년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한반도 평화정착을 가장 우선적인 의제로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논평] 두 정상의 입

[논평] 두 정상의 입

이처럼 남북경협이 본격화되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남북 무역에 있어 민중적 방식의 방안과 계획이 검토되지 않은 것은 유감이다. 북과의 본격적인 경협이 지금까지 남에서 경험해온 신자유주의적 방식의 재편으로 획일화될 경우 이는 또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걱정브리핑] 시민이 상했니?/노무현의 바르지 못한 생활 언어 습관/ 정몽구의 돈은 판결도 춤추게 한다

[걱정브리핑] 시민이 상했니?/노무현의 바르지 못한 생활 언어 습관/ 정몽구의 돈은 판결도 춤추게 한다

하주영 / 네, 오늘은 무슨 걱정을 함께 해볼까요? 김완 / 최근 유시민 어록이 화제입니다. 멧돼지잡는 특전사 논란까지는 그럭저럭 개그로 봐줄만도 했는데요, 이후 발언 등이 아주 가관입니다. 유시민에 대한 걱정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상태가 날로 심각합니다. 하주영/ 유시민 의원의 대표적 발언 어떤 것들이 있나요? 김완 / “새만금에 골프장 100개 짓겠다.\”, \”한미FTA는 하루빨리 이번 국회 회기 내에 비준처리해야 한다. 국정조사도 할 이유가 없다.\”, \”미국산 쇠고기는 시민단체 사람들도 미국 가면 다 잘 먹고 온다.\”, \”나중에 기존 정책을 수정하거나, 다른 당 후보의 공약을 수용하더라도 지지자들은 나에게 배신했다고 말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조건이 달라지면 공직자가 말 바꾸는 건 당연하다. 말 안 바꾸는 사람은 공직을 할 자격이 없다\”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막말들이 폭포수처럼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때였으나 학생 운동을 대표하는 명문을 썼었고, 개혁론자로 알려져 개혁에 대한 열망을 팔아 2002년 대선 승리의 주역이 됐던 유시민이었는데요, 이렇게 망가지고 상해서 그가 얻은 건 과연 무엇일까요, 걱정스럽습니다. 하주영/ 두 번째 부리핑은 뭔가요? 김 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취재지원시스템선진화방안>입니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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