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상

매 맞는 제2의 김밥할머니들, \’도 넘은\’ 노점단속

매 맞는 제2의 김밥할머니들, \’도 넘은\’ 노점단속

\"내가 저 실장(관악경찰서 정보과 형사)님처럼 권총 찬 사람이면 오히려 씨발 그냥 니미 직원들 데려다, 쇠고랑 채우면서 (노점상들 총으로) 그냥 한 방 씩만 땅땅땅 쏴버리고 가 버려\"

“한미FTA, 민영화가 빈민을 만들고 있다”

“한미FTA, 민영화가 빈민을 만들고 있다”

노점상 김밥 할머니의 폭행 동영상은 자신의 일”이라며 “미 쇠고기 수입, 한미FTA, 민영화 등은 빈민에게 행해지는 또 다른 폭력”이라고 주장했다.

‘떡볶이 노점상’, “영업을 계속하게 해달라” 분신

‘떡볶이 노점상’, “영업을 계속하게 해달라” 분신

지난 3월 14일 오후 4시경 성남 재생병원앞에서 장사하던 노점상 전영걸(46)씨가 분신을 하였다. 전 씨는 5년째 떡볶이 등 분식을 판매하던 노점상이다. 전씨의 분신에는 최근 몇 개월 동안 성남시의 단속예고와 표적단속을 받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용감한 여성들(2) 진실을 위해 온 몸으로 싸운다

[38 여성의 날 100주년] 용감한 여성들(2) 진실을 위해 온 몸으로 싸운다

기륭전자가 위치한 구로공단은 \'디지털단지\'라는 화려한 이름으로 옷은 갈아입었지만, 그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현실은 20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힘겹다. 기륭전자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들의 모습은 20여 년 전 구로에 있었던 수많은 여성노동자들의 20년 뒤의 모습이다.

노점상 떡볶이, 어묵 사라지나

노점상 떡볶이, 어묵 사라지나

우리가 무심코 걷고 있는 도시가 젊은 시장의 정치적 욕망과 개발을 위한 상품으로 전락되고 있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서울시의 디자인 열풍의 이면이 갖고 있는 문제가 서서히 드러나는 이상 시민들의 침묵도 오래가지 않아 실질적으로는 속 빈 강정마냥 비어있다는 지적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무너지는 역사歷史, 동대문운동장

무너지는 역사歷史, 동대문운동장

서울시가 18일 본격적인 동대문운동장 철거에 착수하겠다고 발표하자 동대문운동장 철거에 반대하는 노점상단체와 문화체육단체의 분노가 폭발했다. 이들은 해머와 절단기를 이용해 서울시가 동대문운동장 철거를 위해 쳐놓은 펜스 약 1~2m 가량을 뜯어내고 공사현장에 진입해 철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그러나 이들의 절박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2008년 4월까지 동대문운동장을 모두 철거한 후, 2010년까지 \’동대문디자인 플라자 & 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라 밝혔다.

동대문운동장, 사라질 준비 다 되다

동대문운동장, 사라질 준비 다 되다

서울시의 동대문운동장 철거를 위한 사전준비작업이 진행된 다음날인 14일, 시민사회단체 및 노점상연합 등은 \”동대문운동장 철거를 반대하는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한 채 벌어는 비민주적이고 반문화적인 범죄행위에 다름아니\”라고 주장하며 동대문운동장 철거 중단을 촉구했다. 한편, 서울시는 동대문운동장 철거를 위한 예비준비작업일 뿐이라고 해명했고 외부 철거작업은 중단한 상태다. 하지만, 14일 오후 동대문 야구장 내부에는 10여 명의 인부들이 시설물 철거를 진행중이었다.

지금 동대문운동장은 철거 중

지금 동대문운동장은 철거 중

역사적 문화유산을 허물고 노점상과 상인들의 오랜 삶에 터전을 \'개발\'하겠다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발상은 결국 이 주변을 건설자본의 이익을 위한 땅 투기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무책임한 서울시의 탁상행정은 중단되어야 한다.

\’세븐일레븐\’은 되고, \’촌스런\’ 매점은 안돼?

\’세븐일레븐\’은 되고, \’촌스런\’ 매점은 안돼?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 매점을 민자유치 한다며 대기업에 넘겨주는 것은 한강 간이매점이 만들어진 목적인 영세상인 생계대책과는 동떨어진 것\"이라며 \"가진 자들을 위해 영세한강매점상인을 다 죽이고 길거리에 몰아내려는 처사\"

[인권오름] [제제의 박쥐놀이] 인간답게 살고 싶은 사람들~ 재를 들고 평택으로

[인권오름] [제제의 박쥐놀이] 인간답게 살고 싶은 사람들~ 재를 들고 평택으로

가서 기공식 첫 삽에 재라도 뿌려야 하지 않겠어요? 여러분들도 같이 가서 생명의 땅을 군사기지로 만드는 ‘주역’들의 얼굴을 똑똑히 기억해 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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