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16일 이랜드-뉴코아 교섭] 노조측 기자 브리핑 1문 1답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16일 이랜드-뉴코아 교섭] 노조측 기자 브리핑 1문 1답

이날 교섭에서 뉴코아 사측은 “농성해제를 조건”으로 △외주화 중단, 단 이미 체결된 용역은 그 기간까지 그대로 사용하고 이후 중단, 계약만료자의 고용문제에 대해 전향적 검토 ,노조 측 고통분담(임금 동결 및 삭감, 내년 임금 사측 결정) 등을 제시했으며 이에 대해 뉴코아노조는 즉답할 수 없다고 한 상황이다. 홈에버 사측은 “농성해제를 조건”으로 18개월 이상 근로자 고용 보장을 주장했으며, 이에 대해 노조 측은 ,3개월 이상 노동자에 대한 고용 보장 ,24개월 이상 노동자 정규직화를 요구한 상황이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사측, “불법 점거 해제 위해 특단의 조치”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사측, “불법 점거 해제 위해 특단의 조치”

교섭은 난항의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홈에버, 뉴코아 노사는 각 각 식사 후 오후 5시 경부터 교섭을 재개했다. 그러나 교섭에서의 쟁점은 변한 것이 없는 상황이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재벌이 힘들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친구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재벌이 힘들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친구

뉴코아노조가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는 킴스클럽 강남점에서는 사측에서 지하 1층 농성장으로 통하는 입구를 봉쇄해 논란이 되고 있다. 뉴코아노조에 따르면 사측은 12일 경부터 출입구에 방화벽을 내리고 방화벽이 갈라지는 틈을 용접하여 완전히 봉쇄해 버렸다. 이에 인권단체들은 뉴코아 사측의 반인권적인 행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농성장 실태조사를 하려 했으나 경찰에 의해 제지 당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밤샘 교섭 또 정회, 오후 12시 속개 예정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밤샘 교섭 또 정회, 오후 12시 속개 예정

정회 직후 노사는 각 각 대기실에서 교섭 내용을 가지고 긴 시간 논의를 가진 후 오전 12시 경 다시 교섭을 진행하고 있다. 교섭이 정회를 거듭하고 있지만 노사 모두 끝까지 논의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 교섭은 장시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차라리 이상수 장관이 교섭에 나와라”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차라리 이상수 장관이 교섭에 나와라”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 공동투쟁본부(뉴코아-이랜드공투본)는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공권력 투입 명분 쌓기 용 언론플레이를 즉각 중단하라”라며 “이랜드 사측이 노조의 요구를 전면 수용한다면 장관이 언론플레이를 하지 않아도 교섭은 원만히 진행될 것”이라고 이상수 장관의 말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이랜드공대위, 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이랜드공대위, 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 공동투쟁위원회가 킴스클럽 강남점과 홈에버 상암점에서 점거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점거농성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행동이 진행되고 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상수, “농성 해제 전제로 사측 양보할 듯”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상수, “농성 해제 전제로 사측 양보할 듯”

뉴코아노조의 킴스클럽 강남점 점거농성 9일째, 이랜드일반노조의 홈에버 상임점 점거농성 17일째를 맞는 16일, 이랜드 노사가 교섭을 앞두고 있지만 사측도, 정부도 ‘선 농성해제’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교섭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권영길, 홈에버 농성장 앞 밤샘 노숙농성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권영길, 홈에버 농성장 앞 밤샘 노숙농성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은 15일 오후 9시부터 홈에버 상암점 정문 앞에서 노숙농성을 벌였다. 권영길 의원은 홈에버 노동자들에 대한 인권탄압을 규탄하며, 노무현 대통령에게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끝장토론을 하자고 제안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민주노총대전본부, 홈에버 유성점 앞 선전전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민주노총대전본부, 홈에버 유성점 앞 선전전

민주노총대전본부는 비정규노동자를 대량해고하고 성실교섭을 이행하지 않는 이랜드 자본을 규탄하고 대시민 선전전을 진행하기 위해 지난 14일 오후 2시 홈에버 유성점 앞 50여 명이 집결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제 그만 눈물을 멈추어요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제 그만 눈물을 멈추어요

경찰은 버스 50여대로 모든 출입구를 봉쇄해 버렸다 다섯 살짜리 아이도 엄마를 만나러 들어갈 수 없고 칠순 노모도 딸을 만나러 들어갈 수 없고 기자도 의사도 인권단체도 들어갈 수 없는 그곳에 수백의 용역깡패들만이 어슬렁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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