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노조가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는 킴스클럽 강남점에서는 사측에서 지하 1층 농성장으로 통하는 입구를 봉쇄해 논란이 되고 있다. 뉴코아노조에 따르면 사측은 12일 경부터 출입구에 방화벽을 내리고 방화벽이 갈라지는 틈을 용접하여 완전히 봉쇄해 버렸다. 이에 인권단체들은 뉴코아 사측의 반인권적인 행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농성장 실태조사를 하려 했으나 경찰에 의해 제지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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