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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뉴코아에서는] \”칠테면 쳐봐라\”

[지금, 뉴코아에서는] \”칠테면 쳐봐라\”

내가 만드는 교섭안 밖에서는 교섭단과 회사가 교섭을 하고 있습니다. 농성장에 남아있는 우리도 가만있을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오늘 조합원 토론 시간에는 “내가 만드는 교섭안”이라는 제목으로 토론을 하였습니다. 각자가 회사와 교섭을 한다는 생각으로 교섭안을 만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의견은 역시 “용역을 철회하고 직접 고용할 것, 해고된 비정규직 조합원 원직으로 복직할 것(비정규직 조합원을 정규직으로 공식 채용할 것을 요구한 의견도 많았습니다.), 아울렛에서 고용한 파트(계약직) 를 본사에서 직접 채용할 것” 등 우리가 계속 요구해왔던 고용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매장 안에서 일하는 인원을 충원하라는 말도 있었고요. 지금까지 전혀 주어지지 않았던 복지에 대한 얘기도 많았습니다. 특히 여직원의 생리 수당을 복원할 것, 출산 휴가를 90일에서 120일로 연장할 것 등 여성들의 권리에 대한 말이 많았습니다. 탁아소를 설치하라는 요구도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휴게실을 제공할 것(매장 안에 있는 기도실을 휴게실로 전환하면 된다고 합니다) 매장에서 하루 종일 서서 일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병들에 대한 개인 의료비를 지급할 것,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 계산대에 있는 모니터에 시력보호 필름을 부착할 것 등도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홈에버 모두 교섭 중단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홈에버 모두 교섭 중단

사측은 오늘 교섭을 “마지막 교섭”이라고 말했다. 최성호 이랜드그룹 홍보이사는 교섭 재개 직후 “회사는 오늘 교섭이 마지막이며 추가교섭을 없을 것”이라며 “오늘 밤 12시까지 시한을 두고 정회 없이 교섭을 진행할 것...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틀간의 교섭, 왜 중단되었나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틀간의 교섭, 왜 중단되었나

교섭 중단을 놓고 사측은 “오늘(18일) 정오까지 농성해제”를 또 다시 전제조건으로 달았지만, 노사 모두 오후 7시로 예정되어 있는 교섭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조는 이틀 동안 진행한 교섭에 성과가 없기 때문에 농성을 풀 이유가 없다는...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상수 장관, \”오늘 교섭 실패하면 공권력 투입\”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상수 장관, \”오늘 교섭 실패하면 공권력 투입\”

이상수 장관은 \"이랜드 노사의 교섭을 끝까지 지켜보겠지만, 언제까지 인내심을 갖고 지켜볼 수만은 없는 일\"이라며 \"오늘 교섭을 통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적절한 방법을 통해 매장점거 상황을 해소하려고 한다\"고 말해 공권력 투입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뉴코아노동자들의 건강상태

뉴코아노동자들의 건강상태

뉴코아 농성 조합원들의 건강상태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나쁜 기업 이랜드, 가지도 사지도 맙시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나쁜 기업 이랜드, 가지도 사지도 맙시다\”

대전지역 13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연대회의) 회원 20여 명은 18일 오전 11시 ‘나쁜 기업 이랜드’ 불매운동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홈에버 둔산점 앞에서 진행했다. 금홍섭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은 이랜드자본의 비정규직 탄압사례 및 투쟁경과보고를 통해서 “비정규악법을 회피하고자 비정규노동자를 해고하는 이랜드자본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방기하는 것”이라 강력히 규탄하고 “이랜드자본이 현재와 같은 태도로 일관한다면 대전 시민단체는 오늘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민주노총과 연계한 이랜드 불매운동, 1인시위, 거리 캠페인을 진행 할 것”이라 경고했다. 이어 정기현 민주노동당대전시당 부위원장은 “오늘 20여 명의 지인에게 문자 메세지를 보내 이랜드자본 불매운동 동조를 호소했다”면서 “우리 개개인의 작은 실천이 현재 비정규악법에 의해 피해본 이랜드 조합원 투쟁의 승리를 이끄는 원동력이며,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이 주장했던 이 악법을 폐기시키는 투쟁의 시작”이라며 불매운동 및 이랜드규탄 투쟁에 시민단체가 적극적으로 함께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연대회의는 성명서를 통해 △비정규노동자 대량해고 중단 및 해고자 원직복직 △외주 용역화 즉시 중단 △조합원에 대한 고소, 고발 및 손해배상청구 철회 △사태의 평화적/합리적 해결 촉구 등 이랜드자본에 대한 요구사항을 밝혔다. 아울러 정부에 대해선 “사건 조기 종결이라는 명분 하에 농성중인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교섭 뒤에 숨은 의도?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교섭 뒤에 숨은 의도?

17일 이랜드 노사 교섭에 대한 정부, 사측, 노조의 교섭 결과 발표

[지금, 뉴코아에서는] 후원주점에서 날아온 연대의 말,말,말~

[지금, 뉴코아에서는] 후원주점에서 날아온 연대의 말,말,말~

오늘도 출정식으로 하루를 시작해 휴식을 하고 집회를 하고 영상을 보면서 하루를 힘차게 보냈습니다. 교섭도 계속 진행되고 있고 이러저러한 일도 많았지만, 오늘은 고려대학교에서 있었던 뉴코아-이랜드 노조의 후원주점에서 만난 동지들이 보내주신 말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뉴코아-홈에버 방문 잇따라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뉴코아-홈에버 방문 잇따라

뉴코아노조와 이랜드일반노조의 점거농성이 각각 10일째와 18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동당 대선주자인 권영길 · 노회찬 · 심상정 의원의 킴스클럽 강남점과 홈에버 상암점 농성장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사측, “불법 점거 해제 위해 특단의 조치”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사측, “불법 점거 해제 위해 특단의 조치”

교섭은 난항의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홈에버, 뉴코아 노사는 각 각 식사 후 오후 5시 경부터 교섭을 재개했다. 그러나 교섭에서의 쟁점은 변한 것이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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