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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노사, 16일 교섭 재개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 노사, 16일 교섭 재개

뉴코아노조의 킴스클럽 강남점 점거농성 8일째, 이랜드일반노조 홈에버 상암점 점거농성 16일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후 7시, 서울지방노동청 관악지청에서 이랜드 노사의 교섭이 재개된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농성장, 출입문 용접으로 봉쇄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농성장, 출입문 용접으로 봉쇄

뉴코아노조의 킴스클럽 강남점 점거농성 8일째, 이랜드일반노조의 홈에버 상암점 점거농성 16일째를 맞은 가운데 경찰과 사측이 고용한 용역업체 직원들이 과도하게 출입구를 봉쇄해 매일 밤 크고 작은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하룻밤 또 하룻밤 그렇게 14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하룻밤 또 하룻밤 그렇게 14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7월14일 저녁 홈에버 월드컵 상암점 점거 농성 14일째 가족문화제가 열렸다. 이날 경찰은 찾아온 가족들과 농성자들의 만남을 원천 봉쇄했다. 문화제는 농성자들이 2층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핸드폰과 음향 시설을 통해 진행 되었다.가족들은 문화제가 끝나고 가져온 음식만 농성장에 보내고 손 한번 잡아보지 못한채 돌아가야 했다.

[지금,뉴코아에서는] 휴식, 그리고 다시 투쟁!

[지금,뉴코아에서는] 휴식, 그리고 다시 투쟁!

오늘도 180명의 동지들이 모여 힘차게 출정식을 하며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밤에 회사에서 용접으로 막아놓은 문을 뚫고 들어온 동지들, 아침에 닭장차 교대시간을 틈타 들어온 동지들이 함께 했습니다. 누구는 차 밑을 기어서 들어왔다고도 하고, 누구는 아주 조금 벌어져 있는 틈새를 비집고 들어왔다고도 하더군요. 그러나 밖에서는 여전히 미처 들어오지 못한 동지들이 주위를 배회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아무리 “몸은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하나”라 외쳤지만 아쉬운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농성장의 휴식 출정식을 끝내고 오랜만에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농성장의 휴식시간은 다채롭습니다. 부족한 잠을 보충하는 동지들, 삼삼오오 얘기를 나누는 동지들이 대부분이지만 공기놀이가 유행을 타 둥그렇게 모여앉아 공기를 하는 동지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기타를 치며 민중가요를 부르는 동지들도 있었고요. 거의 쉬지 못하거나 잠깐 밖에서 담배를 태우는 것이 유일한 휴식시간인 상황실 동지들도 있지만요. 오늘은 프로그램 사이에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몸 풀기 율동을 했습니다. ‘모든 민중의 노래’인 ‘임을 위한 행진곡’에 맞춰 했으니 민중체조라 할까요? 유통노동자를 삐에로로 만드는 유통자본 오늘 점심 메뉴는 삼계탕 도시락이었습니다. (이 얘기를 듣고 농성하는

[지금,뉴코아에서는] 투쟁은 언제나 즐겁게~

[지금,뉴코아에서는] 투쟁은 언제나 즐겁게~

오늘도 어김없이 180여명의 동지들과 10시에 출정식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딱딱한 바닥에서 먹고 자고 앉아있어 온 몸이 찌뿌둥한 동지들의 몸을 풀어주고자 학생사회주의정치연대 동지들이 준비한 아침체조로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출정식 중 순천지부 동지들이 순천에 남아있는 다른 동지들과 함께 투쟁하기 위해 순천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어제 생일을 맞으셨음에도 농성장으로 돌아오신 야탑지부 김현숙 동지의 생일을 축하하며 케이크도 잘랐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생일이었겠죠? “동지들♡ 몸은 떨어져 있어도 우리는 언제나 하나입니다~” 교육 후 농성장에 들어오지 못하고 매일 밖에서 타격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동지들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몸도 마음도 다~힘들지만 승리의 그날을 위해~ 홧팅! 투쟁! 웃으며하자구요~” “싸롱하는 뉴코아 동지들이여~더운날에 햇빛 아래에서 투쟁하느라 고생들 많으세요. 저희 매장에서 옴싹달싹 못하고 있지만 끝까지 이 자리 사수하고 투쟁 슬리로 이끌도록 약속합니다. 언제나 우리는 하나이고. 함께 하도록 해요. 단결투쟁” 등 서로에게 힘을 주는 예쁜 편지들이 참 많았답니다. 이랜드 자본 뒷담화 점심 먹은 후에는 지부별로 모여 ‘이랜드 자본에 대한 뒷담화’를 쏟아냈습니다. “기존에 없던 출퇴근 보고를 하게 하고, 퇴근 후 30분 이상 종례라는 명목으로 여직원들을 회유함. 참석 안한 여직원들의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100여 개 시민사회단체 점거농성 지원 나서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100여 개 시민사회단체 점거농성 지원 나서

뉴코아-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점거농성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사회단체 100여 개가 모여 ‘뉴코아-이랜드 유통서비스 비정규 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뉴코아-이랜드공대위)를 구성해 점거농성에 힘을 보탰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농성 14일째, 홈에버 농성장 경찰 충돌 잇따라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농성 14일째, 홈에버 농성장 경찰 충돌 잇따라

점거농성 13일째, 홈에버 상암점 입구는 전투경찰의 차로 가로막혀 조합원들은 한 번 나가면 다시 농성장으로 들어오기 어려운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논설] \’보호법안\’ 허울 단박에 드러낸 이랜드 노동자

[논설] \’보호법안\’ 허울 단박에 드러낸 이랜드 노동자

‘비정규노동자 보호법안’이라는 허울로 노동자를 기만하던 노무현정부는 단박에 드러난 진실 앞에서 대책 없이 허둥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노동부장관은 이랜드 자본이 ‘성급했다’며 생색을 내더니 어느새 ‘법과 원칙’, ‘공권력 투입’이라는 낡은 레퍼토리를 되풀이하고 있다.

상수에게 너무 기쁜 7월 1일

상수에게 너무 기쁜 7월 1일

저는 \'앞에서 보면 이상하고 뒤에서 보면 수상한\' 이상수 노동부 장관입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이랜드 농성장 연대단위 속속 결합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이랜드 농성장 연대단위 속속 결합

뉴코아-이랜드노조의 점거농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병력이 증강되어 긴장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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