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시각 다른분석] 다른시각 다른분석 ‘자본’의 세계화를 ‘변혁’하는 대안미디어의 반란
하주영/ 이번 순서는 다른시각 다른분석입니다. 지난 3월 31일에서 4월 1일까지 ‘변혁의 세계화와 대안미디어’라는 국제포럼이 열렸습니다. 홍석만/ 저도 그 포럼에 기획자로 참여했었는데요. 이틀간의 국제포럼에서 세계화 시대의 대안미디어에 대한 수많은 고민들이 쏟아졌는데, 우리들 역시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를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주영/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는 보다 “민중적”인 방송을 지향하며, 주류로 편입되지 않는 대안미디어로서 사회적 소수자의 목소리를 담아왔는데요. ^^;; 그래서 오늘 이 자리가 더욱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은데요. 홍석만/ 오늘 개편 첫방송은 우리사회 대안미디어가 나가야할 길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먼저 대안미디어 포럼이 진행된 모습, 함께 보시죠. ———————— 도입영상 – ‘변혁의 세계화와 대안미디어’ 2006년3월31-4월1일, 국가인권위원회 10층 \”변혁의 세계화와 대안미디어\” 이 국제포럼은 인터넷 언론, 방송 등 대안언론을 분석하고, 대륙별, 언어권별 장벽을 넘어 국제연대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또한 현안이 되고 있는 한-미 FTA에 대한 공동대응 계획도 논의하였다. 마이클 앨버트, Znet 편집장(미국) /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Rebelion 편집장(스페인) / 오이완, Inmedia 공동 편집자(홍콩) / 에반 핸쇼라스, IndyMediaCenter(미국)에서 초청되어 왔고, 민중언론 참세상에서 주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