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사람대접 받으며 살고 있습니까?

사람대접 받으며 살고 있습니까?

‘사업장 이동을 세 번까지 보장하고 있다’는 말은 왜곡이다. 사업장 이동의 자유는 없다. 단, 1년 단위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권리는 있다. 헌법이 보장하는 직업선택의 자유, 자유의지에 관한 인간의 존엄성을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고용허가제 2년, 이주노동자 추모식과 결의대회

고용허가제 2년, 이주노동자 추모식과 결의대회

2006. 8. 13 광화문

구리시 폭력행정대집행

구리시 폭력행정대집행

경기도 구리시청이 최근 용역철거업체를 고용해 노점상 강제철거에 나서 지역 노점상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최인기의 사노라면] 어느 장애인 노점상의 분신

[최인기의 사노라면] 어느 장애인 노점상의 분신

지역자치단체의 장애인에 대한 정책이라는 것이 위와 같은 것이라면 얼마만큼 문제가 심각하고 도대체 인권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이 있는지 묻고싶다. 빈곤층들이 피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하는 사회적 의식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지 않는가

[휴가특집]현장1-1.이슬람사원으로 떠나는 삼일간의 휴가

[휴가특집]현장1-1.이슬람사원으로 떠나는 삼일간의 휴가

8월 1일자로 모 일간지에 여름 휴가철을 맞은 CEO들이 휴가를 반납하고 업무와 씨름할 계획이라는 기사가 실렸다. 요는 하반기 경영계획 구상에 몰두하거나 에너지축적을 위한 휴식을 취한다는 것. “한행수 대한주택공사 사장은 부동산 종합대책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공영개발` 등 굵직굵직한 현안들이 기다리고 있어 장기간 자리를 비우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이달 초 하루 정도만 휴식을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지송 현대건설 사장도 하반기 경영 계획 수립 등 회사 현안에 몰두할 계획을 세웠으며…..” 이 기사를 보면서 불편한 심기가 불쑥 든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휴가를 반납하겠다는 CEO들의 선언으로 휴가를 보내게 될, 또는 휴가를 보낸 노동자들이 얼마나 가시방석일까?’와 ‘이런 기사처럼 이 사회가 끊임없이 노동자들에게 노동을 부가, 강요하고 있다는 것’이다. ‘열심히 일하면 밝은 내일이 있을 것’이라는 ‘개발이데올로기’의 합리화, 그러나 ‘우리에게 밝은 내일은 없다. 단지 치열한 오늘만 존재할 뿐’ 한국의 노동자들에게 휴가는 또 다른 노동 ““한국의 노동자들, 너무 일만 해요. 휴가도 휴가 같지 않아요. 휴가도 너무 짧아요. 우리 고향 방글라데시는 휴가가 열흘씩 되어서 여기저기 많이 다니고 푹 쉴 수

한국정부 명분없는 되풀이 ‘깜짝단속’이주노동자 죽음으로 내몰아

한국정부 명분없는 되풀이 ‘깜짝단속’이주노동자 죽음으로 내몰아

[현장] 명동성당 농성 이주노동자들의 '촛불추모의 밤'

“경찰 들어오면 죽을 때까지 싸울 수밖에”

“경찰 들어오면 죽을 때까지 싸울 수밖에”

이주노동자, '단속·추방 철회, 전면 합법화' 명동성당 집단농성 돌입

‘불법체류’ 이주노동자 17일부터 관계부처 합동단속

‘불법체류’ 이주노동자 17일부터 관계부처 합동단속

공대위, "이주노동자 죽음으로 내몰지 말라"‥조선족, 한국국적 집단 신청

이주노동자들 ‘강제추방 철회’ 농성

이주노동자들 ‘강제추방 철회’ 농성

본국 돌아가도 일자리 없어, 추방은 이들에게 생존의 문제

강제추방 앞둔 이주노동자 잇단 자살

강제추방 앞둔 이주노동자 잇단 자살

정부의 이주노동자 강제추방 정책이 부른 사고 4년 이상 체류·미등록 이주노동자 전면 합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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