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차의 유지발전과 생존권 확보라는 피해갈 수 없는 전쟁은 시작되었다. 이제 우리들에게 더 이상의 선택은 없다. 생존권 사수투쟁에 강 인희 직무대행을 중심으로 총집결해야 한다.
◆촬영: 대우차 영상패 ◆편집: 참세상뉴스 ◆현장: 산업은행 앞 '부평공장 사수와 분리매각 반대' 집회 부평공장 사수!분리매각 반대 산업은행앞 집회 [동영상보기]
부평공장의 안락사를 겨냥한 분리매각 용납할 수 없다.
◆촬영 : 대우차 영상패 ◆편집 : 참세상뉴스 ◆현장 : 산업은행 본점앞 대우차 상경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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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연속 영업이익과 흑자를 논하지 말고 체불임금 해결과 복리후생 차원의 임금을 해결하는데 노조와 대화에 나서기를 바란다.
잘못된 해고로 인해 개인들이 겪은 고통을 어찌 말로 다할 수 있겠는가? 지금이라도 경영진은 부당한 해고를 인정하고 19명 전원에 대한 즉각적인 복직과 보상을 하는 게 도리일 것이다
시민들의 환호 속에 거리를 내달리면서 외친 그들의 함성은 흰 눈이 펄펄 내리던 겨울부터 뜨거운 태양아래의 한여름까지 거리로 내몰려온 그들의 설움을 한꺼번에 날려버렸다.
자본의 논리에 철저한 GM을 통해 해결하려는 태도는 '나무 위에서 물고기'를 구하는 어리석은 짓이다. 집행부는 앞으로 GM 매각협상의 문제점과 올바른 대우차 처리를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투쟁해 나갈 것이다.
“정추위에서 유인물을 뿌리면 사람 얼굴을 먼저 쳐다보지만 집행부에서 뿌리는 유인물에 대해서는 내용을 먼저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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