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태 이장님 2심 첫 공판/ 생가를 철거하겠다고?/한겨레21표지모델이 된 주민들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홍옥기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오늘 오후 2시 서울 지방법원에서 김지태 이장님의 2심 첫 공판이 열렸습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김지태 이장님 2심 첫 공판 2심에서는 보다 현명하고, 양심적인 판결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 전에 건강이 악화된 김지태 이장님이 빨리 나오실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는 것이 우선이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지난 17일, 국가에서 낸 인도단행 가처분 신청이 1심의 판결을 뒤집고 2심에서 받아들여 졌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주민들의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2.인도단행 가처분 신청 사람 사는 집을 아무렇게나 때려 부숴도 된다는 법원, 사람에 대한 인정머리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 국가에 이제 진절머리가 납니다. 그렇지만 그런 것 따위에 꺾일 우리가 아닙니다. 많이 지치긴 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강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한다면 더욱더 강해질 것입니다. 끝으로 얼마전 한겨레 21에서 단체 사진을 찍어서 대추리 사람들이 표지모델이 되었는데요. 그 모습 보시면서 오늘 방송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3.한겨레 21 표지모델 대추리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