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

독립영화? \’독(毒)립영화\’!

독립영화? \’독(毒)립영화\’!

지난 10월 29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개관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임창재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은 \"한국 독립영화의 역사에 있어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주는 이정표가 될 새로운 첫걸음이다\"라고 인디스페이스 개관의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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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사실 한국에서 단편 다큐멘터리를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김경만 감독의 영화들을 보니, 짧은 런닝 타임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방법을 볼 수 있는 것 같네요. 안 : 그렇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김경만 감독의 DVD, <하지 말아야 될 것들>은 한국독립영화협회 홈페이지와 독립영화데이터베이스를 통해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김 : 오늘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요즘 날씨 때문에 스트레스 지수가 높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힘내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 : 저희 프로그램은 인터넷으로 다시보실 수 있는데요. 시민방송 RTV 홈페이지로 오시거나 민중언론 참세상에 마련된 저희 프로그램 페이지로 오시면 지난 방송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김소혜 : 그러면 저희는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김, 안 : 안녕히계세요.

사소한 이야기 \”독립영화 어디서 볼 수 있을까? 3

사소한 이야기 \”독립영화 어디서 볼 수 있을까? 3

**이응출/상상마당 운영 매니저분의 이름이 \’이영철\’로 잘못 표기되었습니다. 영상 수정이 안 되어 그대로 나간 점 사과드립니다.** 김: 그러면 이제 다음 코너를 만나봐야죠? 안 : 예. 사소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지난 2회 방송에서 독립영화를 볼 수 있는 여러 상영공간을 살펴봤는데요. 대부분의 상영관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어서 지방에 계시는 분들을 위한 정보가 별로 없다는 목소리도 있었죠? 김 : 그래서 오늘은 온라인을 통해서 지방이나 해외에서도 쉽게 독립영화를 접할 수 있는 창구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독립영화가 관객을 만나는 또 다른 장, 온라인 상영관에 대한 정보들, 지금부터 함께 하시겠습니다. – – – – – – 동영상 김 : 3회에 걸친 독립영화 상영관에 대한 정보들.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안 : 상업영화 시장 속에서 독립영화가 관객을 만나는 길은 여전히 너무 좁은 것이 사실인데요. 그러나 독립영화들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날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알려드린 정보를 통해서 더 많은 관객들이 독립영화를 보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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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노동자’가 갖는 힘, \’00씨의 하루\’

‘made in 노동자’가 갖는 힘, \’00씨의 하루\’

첫 시사회를 앞두고 스텝 및 몇몇 지인들과 함께한 독립영화 ‘00씨의 하루’ 미니 시사회 이후, 감독과 사람들 사이에 가볍지만 진지한 언쟁이 벌어졌다. 영화의 구체적 스토리 전개는 앞으로 이 영화를 만나게 될 관객들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생략하기로 하고 대략적인 언쟁의 내용만 설명하자면, 노동현장의 현실을 절감한 노동자의 미래를 너무 불확실하게 묘사했다는 것이 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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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이야기 \”독립영화 어디서 볼 수 있을까\”1

사소한 이야기 \”독립영화 어디서 볼 수 있을까\”1

김: 영상을 보니, 정말 다양한 장르와 소재를 다루는 페이크 다큐멘터리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가벼운 이야기부터 무거운 이야기까지 말이죠. 안: 그렇죠. 보통 한 번 웃고 넘길 영화로 치부되기도 하지만, 페이크 다큐멘터리들의 세계로 들어가 보면, 치밀한 고민들에서 시작된 영화들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김 : 그래서 다음 방송에선, 사회적인 문제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말하기 위해 페이크 다큐멘터리라는 형식을 사용한 영화들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그 영화들의 고민과 형식을 통해서 우리의 고민을 다시 한 번 정리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안 : 그러면 다음 코너로 넘어가야죠? 지난 방송부터 새롭게 선보인 <사소한 이야기>, 오늘은 무슨 이야기가 기다리는지 궁금한데요. 김 : 이야기에 앞서 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창규씨는 주로 독립영화를 어디서 보세요? 안 : 저 같은 경우는 주로 영화제를 통해서 보는 것 같은데요. 영화제에 나오지 않은 독립영화는 구해보기가 힘든 경우가 많죠. 김 :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 하실 텐데요. 사실은 영화제라는 창구 말고도, 수시로 열려있는 수많은 창구들이 있습니다. 독립영화를 보고 싶은데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다. 라고 고민하시는 분들은 지금부터

인디다큐페스티발2007 상영작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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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영] [스무 번째 상영] 모두가 외로운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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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21일(수)~27일(화)(상영종료)

[일반상영] [열 여덟 번째 상영] 베트남 처녀와 결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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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22일(수) ~ 26일(일) (상영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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