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

64회 단편영화의 감성 김종관 감독

64회 단편영화의 감성 김종관 감독

안 : 오는 12월 4일, 김종관 감독의 단편영화 11편이 <연인들>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합니다. 단편독립영화의 경우, 장편보다 개봉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인데요. 오랫동안 꾸준히 장편 작업을 해왔던 김종관 감독이 자신의 작품들을 묶어 개봉하는 이번 사례는 여러모로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러면 김종관 감독이 전하는 11개의 이야기들, 지금부터 먼저 만나보시겠습니다.

57회 전체보기

57회 전체보기

57회 전체보기

57회 2008 넥스트플러스 여름영화축제

57회 2008 넥스트플러스 여름영화축제

김: 얼마전 영화진흥위원회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2008넥스트플러스 여름영화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전국 25개 예술영화상영관과 다양성 영화 상영관들이 정해진 기간동안 각자의 기획전과 이벤트들로 관객을 맞는 행사인데요. 여름휴가를 떠나지 못한 관객들에게는 도심 속에서 색다른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2008 넥스트플러스 여름영화 축제 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시죠.

43회 전체보기

43회 전체보기

43회 전체보기

43회 날개달린 상영관 [김삼력 감독의 아스라이]

43회 날개달린 상영관 [김삼력 감독의 아스라이]

안 : 예. 이제 날개달린 상영관으로 들어가봐야 할텐데요. 오늘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개봉하는 한 편의 영화를 준비했습니다.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죠. 바로 김삼력 감독의 <아스라이>입니다. 김 : <아스라이>는 한 편의 독립영화이자, 독립영화에 대한 영화이기도 한데요. 초라하고 남루한 삶에서 벗어날 수 없지만, 영화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모든 독립영화인들에게 바치는 헌사 같은 작품이지요. 안 : 그래서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개봉하는 것이 더욱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 지금부터 김삼력 감독의 <아스라이>를 직접 만나보시겠습니다. -김 : 영화를 하고 싶으니까. 계속 할 수밖에 없다는 영화 속 대사가 마음에 남는데요. 오랫 동안 독립영화 진영에서 작업해 온 감독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안 : 예. <아스라이>는 1월 11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단독 개봉한다고 합니다. 개봉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의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김 : 2008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저희 영화 날개를 달다도 보다 새로운 영화들과 함께 여러분들을 찾아 뵐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안 : 저희 프로그램은 인터넷으로

42회 전체보기

42회 전체보기

1년 8개월 동안, 41회의 방송으로 여러분을 찾아갔던 <영화 날개를 달다> 어쩌면 아직도 미숙하고 서툰 발걸음일지 모르지만, 영화를 통해 현실을 바라보고, 조금이라도 바꾸고자 하는 독립영화 감독님들과 관객들에게 조그마한 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보다 치열한 문제의식과 다양한 실험을 통해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영화 날개를 달다>의 또 다른 시작을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41회 날개달린 상영관 \”김덕철감독의 \”

41회 날개달린 상영관 \”김덕철감독의 \”

안 : 이렇게 독립영화들이 관객과 만날 수 있는 창구들이 조금씩 안정화 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인데요. 얼마 또 한 편의 독립 다큐멘터리가 관객과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날개달린 상영관은 바로 그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김 : 김덕철 감독의 <강을 건너는 사람들>이 바로 그 주인공이죠? 2006년 부산영화제 운파상을 받은 작품인데요. 지난 11월 30일 대학로의 하이퍼텍 나다에서 개봉을 시작했죠. 안 :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과 한국의 이야기를 4명의 인물을 통해 들려주는 <강을 건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이야기 속으로 지금부터 들어가보시겠습니다. 김 : 벌써 한 해를 마무리 하는 12월이 되었네요. 올해는 대선까지 겹쳐 다들 정신없는 연말을 보내실 것 같은데요. 그렇지만 오늘 <영화 날개를 달다>에서 소개해드린 독립영화들과 함께 12월을 마무리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안 :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모습을 독립영화를 통해 되돌아보는 것도 의미 있을 것 같은데요. 그와 함께 한 해, 한 해 빠르게 바뀌는 사회 속에서, 우리가 변화의 주체가 되어 조그만 변화라도 이끌어내는 것도 중요하겠죠. 김 : 오늘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추운 날씨에 다들

41회 카메라를 든 사람들

41회 카메라를 든 사람들

김:그러면 이제 카메라를 든 사람들을 만나봐야할텐데요. 이번주에는 누구를 만나셨나요? 안: 예. 지난 주 독립장편 영화 한 편이 개봉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었는데요. 바로 <은하해방전선>입니다. 오랫동안 많은 단편영화들에서 자기만의 영화화법을 선보여 왔던 윤성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데요. 개봉에 맞춰 윤성호 감독을 직접 만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김 : 예. 부산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많은 주목을 받아온 영화죠? 저도 영화를 봤는데요. 자신의 색깔을 잃지 않고 독립 영화 영역에서 장편영화를 만들었다는 것이 매우 의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개봉을 통해서 보다 많은 관객과 소통했으면 하구요. 안 : 예. 이제 막 돛을 올린 <은하해방전선>의 순항을 기대합니다. 그러면 윤성호감독이 들려주는 <은하해방전선>에 대한 이야기들, 지금부터 함께 하시죠. 김 : <은하해방전선>은 현재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시네마 상상마당 등의 개봉관에서 상영중인데요. 인디스페이스에서는 감독과 배우들의 전작을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고 하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독립영화 가능성 확인한 서독제 개막식

독립영화 가능성 확인한 서독제 개막식

<충돌>, <파고들다> 등 저항적인 인상이 묻어났던 지난 서울독립영화제의 슬로건에 비해 <다른 영화는 가능하다>라며 여유가 묻어나는 올해 슬로건을 두고 올해 독립영화의 성과를 뽐내기 바쁘다.

인디스페이스 개관 동영상

인디스페이스 개관 동영상

인디스페이스 개관식 모습 및 40회 엔딩

기사 7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