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희오토

생떼 시위, 위장취업…언론의 ‘동희오토 비정규직 죽이기’

생떼 시위, 위장취업…언론의 ‘동희오토 비정규직 죽이기’

노동자로서 권리를 주장하며 진행하고 있는 농성이지만, 일부 언론에서는 이들의 ‘정당하지 못한’ 농성이 회사를 비롯한 사회에 ‘피해와 손해’를 가져다준다는 여론몰이가 한창이다. 조합원들의 농성이 회사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정당성 없는 농성이라는 것이다.

동희오토 농성장, 용역과 사측 폭력 심각

동희오토 농성장, 용역과 사측 폭력 심각

양재동 현대기아차 앞에서 노숙농성을 진행 중인 동희오토 조합원들에 대한 사측의 폭력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특히 농성을 취재 중이던 기자에게도 사측 직원이 폭력 가해 상해를 입히는 등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호우주의보: 동희오토사내하청지회 투쟁 ①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호우주의보: 동희오토사내하청지회 투쟁 ①

현대기아차 정문 앞에서 온 몸으로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5일째 농성을 하고 있는 이백윤 금속노조 동희오토 사내하청지회장이 힘찬 발언을 한다. 동희오토지회 조합원들은 지난 20일 연행되었다가 석방되자마자 바로 정문 앞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요즘,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는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나는, 정몽구 회장이 만든 ‘절망 공장’ 해고 노동자다”

“나는, 정몽구 회장이 만든 ‘절망 공장’ 해고 노동자다”

나는 관리자들 앞에서 1년짜리 계약 연장을 위해 벌벌 떨어야 하는 노동자, 그마저 하청업체가 기아차와의 도급계약이 해지되면, 남은 계약기간에 상관없이 자동으로 잘리는 ‘간접고용비정규직노동자’다. 노동자의 이름이 길면 대접과 권리는 그만큼 줄어든다.

동희오토 조합원 15일 석방, ‘노사협상’ 문제는 미해결

동희오토 조합원 15일 석방, ‘노사협상’ 문제는 미해결

지난 13일, 사측과의 직접교섭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다 연행된 동희오토 조합원들이 15일 석방됐지만 연행 과정에서의 사측, 용역, 경찰의 비인권적 대우가 여전히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굿 ‘모닝’ 하기 전에 연행…“물뿌리지 말고 대화하자”

굿 ‘모닝’ 하기 전에 연행…“물뿌리지 말고 대화하자”

금속노조는 동희오토 농성장 사측-용역-경찰 공동 침탈을 규탄하며, 연행자 석방, 원청인 현대기아차의 직접교섭을 촉구했다. 노숙농성장은 13일 오후 5시경 동희오토 비정규 노동자와 연대노동자 9명이 연행되어 동희오토 비정규 노동자 1명과 연대노동자들이 돌아가면서 지키고 있다.

‘사측, 용역, 경찰’ 삼위일체로 비정규직 노동자 연행

‘사측, 용역, 경찰’ 삼위일체로 비정규직 노동자 연행

현대기아차 사측의 원청 사용자성 인정을 요구하며 노숙 농성을 진행 중이던 동희오토 조합원들이 13일 오후 5시, 경찰에 의해 연행됐다. 노숙 농성을 진행한 지 1일째 되는 날이었다.

물벼락 맞고 밤샌 동희오토 비정규직

물벼락 맞고 밤샌 동희오토 비정규직

금속노조 동희오토사내하청지회는 12일 12시 동희오토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현대기아차와의 직접교섭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양재동 본사 앞에서 진행한 후 교섭요청 공문을 정몽구 회장에게 전달하려 했으나 80여명의 용역경비들에 의해서 가로막혔고 결국 본사에 진입하지 못했다.

6년의 외침 \’정몽구 회장님 교섭해요\’

6년의 외침 \’정몽구 회장님 교섭해요\’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그룹 본사 정문 앞에서 “정몽구 회장님!”을 애타게 부르다 뜨거운 맨 바닥에 앉아 무기한 노숙농성에 돌입한 이들이 있다.

촛불문화제 중 동희오토사내하청 8명 연행

촛불문화제 중 동희오토사내하청 8명 연행

금속노조 동희오토사내하청지회를 비롯한 50여명은 6일 오후 7시 20분경 촛불문화제를 시작했지만 8시 5분경 경찰이 급작스럽게 참가자 사이를 가로막으며 연행했다. 이 과정에서 이백윤 동희오토사내하청지회 지회장을 포함 4명의 노동자와 위니아만도 소속 노동자 1명, 포레시아 소속 노동자 2명, 모두 8명이 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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