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소리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 – 방효태할아버지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 – 방효태할아버지

이번주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에서는 대추리에 사시는 방효태 할아버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우리땅 지키기 촛불행사 2주년

우리땅 지키기 촛불행사 2주년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강연석입니다. 평택미군기지확장을 반대하며 지난 2004년 9월1일부터 진행된 주민촛불이 만2년이 되었습니다. 농민이 발딛고 선 생명의 터전, 황새울을 빼앗기고 이제는 다시 되찾아오기 위한 촛불을 오늘도 이어갑니다. 731일째 촛불행사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 촛불행사 2주년 기념 촛불행사 정부는 미군기지 확장사업을 전개하며 주민들의 의사를 철저하게 배제해 왔습니다. 그동안 주민들이 겪어 온 설움의 역사는 주민들의 의지로, 촛불의 기적이 되어 왔습니다. 그 촛불의 역사, 짤은 영상으로나마 전해드립니다. #2. 촛불행사 2주년 기념영상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택 주민 촛불 2주년 문화제/광화문통신-1인시위 결산

평택 주민 촛불 2주년 문화제/광화문통신-1인시위 결산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송하람 송푸름입니다. 매일 촛불행사를 마을에서 하는데요. 오늘은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일찍부터 버스를 타고 서울로 가셨습니다. 촛불행사를 국방부 앞에서 함께 하기로 했기 때문이라고 해요. 오늘 첫 소식은 서울에서 진행한 730일째 촛불행사입니다. #1. 평택주민 촛불 2주년 문화제 2년 간 이어져 온 촛불이 기적을 불러올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소식은 광화문 통신입니다. 8월 16일부터 오늘까지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를 계속해 왔는데요. 대추리도두리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함께 하고 싶어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2. 광화문 통신- 국방부 앞 1인시위 1인 시위는 일단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도 더 하고싶은 분들이 있다면 들소리 홈페이지로 신청해 주세요.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소리 스펀지/함정리 소식/지글지글 부침개

들소리 스펀지/함정리 소식/지글지글 부침개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진재연입니다. 첫 순서는 들소리 스펀지입니다. 이틀 후인 9월 1일은 촛불행사를 시작한지 만 2년째 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 들소리 스펀지에서는 촛불행사 2년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인지 주민분들께 물어보았습니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1. 들소리 스펀지 : 촛불행사 2년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네모다. 처음 촛불행사를 시작했던 날, 그리고 2년… 2주년을 기념한다는 것이 한편 가슴 아프고 답답하긴 하지만, 2년 간의 촛불행사를 끈질기게 이어온 주민들의 하나된 의지와 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다음은 함정리에서 온 소식입니다. 오늘 아침 함정리에서는 철조망 안쪽으로 들어가는 길목을 주민들이 트랙터로 막아버렸다고 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2. 트랙터 바리케이트 -함정리 미군기지에 수용되는 마을이 대추리 도두리이지만, 285만평이라는 농지는 주변의 더 많은 마을들과 인접해 있습니다. 인근지역에서도 입는 피해가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그늘에 들어가면 선선한 바람이 참 시원합니다. 대추리 4반 뜸에서는 느티나무 그늘에 함께 모여 더위를 식히곤 하는데요. 오늘은 파, 호박 등을 부쳐 지글지글 부침개를 나눠먹었다고 합니다. 그 모습 보시며 오늘 방송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대추리

악기가 새로 왔어요/ 대추리 찻집

악기가 새로 왔어요/ 대추리 찻집

<앵커 홍민의> 안녕하세요 들소리방송 홍민의입니다. 오늘 낮에는 민족극협회에서 보내주신 악기들이 도착했습니다. 대추초등학교가 있을 때에는 학교에 풍물보존회가 있어 마을주민들께서 함께 풍물을 배우기도 했는데요. 지금은 학교가 무너진 탓에 그럴수가 없지요. 대추리주민 심영섭씨의 말씀도 함께 들어봤습니다. 그 소식 함께 보시죠. #1. 악기가 새로 왔어요 요즘 찻집에는 손님들이 많이 찾아 오십니다. 찻집에서 오순도순 담소도 나누고, 마담이 대접하는 차도 마시고 말이죠. 찻집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는 만큼 손님맞을 준비를 하는 손길도 바빠집니다. 찻집에서 무얼 하고 있을까요? 함께 보시죠. #2. 대추리 찻집 대추리사람들 1층에 있는 찻집에 오셔서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차도 마시고 이 곳을 찾는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 – 이근낭 평택농민회 회장님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 – 이근낭 평택농민회 회장님

오늘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에서는 이근낭 평택농민회 회장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쓰지못한 비료/도두리 검문/새벽들녘

쓰지못한 비료/도두리 검문/새벽들녘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강도희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며칠 전부터 우리집 앞에서 지게차가 왔다갔다 했어요. 길을 따라 가득 쌓여있던 비료들을 커다란 트럭에 옮겨 실었어요. 올 봄에 벼를 심고나서 쑥쑥 잘 자라라고 주려 했었는데, 철조망을 치는 바람에 하나도 못 줬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 소식 전해드릴께요. #1. 쓰지 못한 비료 철조망 안쪽에 벼들이 농부의 손길도 없이 어떻게 자라고 있을까 궁금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어제 도두리에서는 아이들하고 엄마하고 마을에 들어오다가 경찰들이 못들어가게 해서 한참이나 길가에 서 있었대요. 아이들이 몇 시간이나 길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2. 도두리 검문 대추리 도두리에 들어오는 길에는 늘 경찰들이 서서 길을 막고 있어요. 저도 며칠전 집에 올때 경찰들하고 같이 차를 타고 왔는데요. 차 안에 경찰들이 둘이나 타는 바람에 좁아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 한동안 비가 안 오는 뜨거운 날씨가 계속되었었는데요. 주말에는 비가 조금 내렸어요. 비 온 다음 새벽 들녘 풍경 함께 보시면서 오늘 방송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3. 비온 뒤 새벽 들녘 *** 토요일 방송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마무리

광화문 통신/전경들의 바느질?/고추말리기

광화문 통신/전경들의 바느질?/고추말리기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정선화 정호중입니다. 오늘 첫 순서는 광화문 통신입니다. 목요일마다 서울에서 촛불행사를 하는 건 아시죠? 그리고 들소리 방송에서 1인시위도 계속 하고 있다고 해요. 서울 소식 전해드릴께요. #1.광화문 통신 서울 촛불행사에 사람들이 많이 와서 촛불을 밝히면 좋겠습니다. (호중) 다음은 도두리 소식인데요. 도두리에서 경찰들이 뭔가 이상한 일을 하고 있어요. 무슨 일일까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2.전경 바느질 호스에 바느질을 하다니, 참 우습기만 합니다. (선화) 다음 소식입니다. 요즘 마을에서는 고추 따서 말리는 일이 한창입니다. 마당 가득 널어놓은 고추 때문에 코가 맵기도 합니다. (호중) 빨갛게 익은 고추를 가득 따서 쨍쨍 햇볕에 말리는 모습, 함께 보세요. #3.고추말리기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안녕히 계세요

도두리 닭장짓기/냉면/마을지키기 프로젝트

도두리 닭장짓기/냉면/마을지키기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이주영입니다. 몇 일전 도두리에 새로운 식구들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도두리에 사는 지킴이들이 새 식구들을 맞이해 열심히 집을 만들어 주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집이 만들어졌을까요?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도두리 닭장짓기 잘 보셨나요? 도두리에 살게 된 닭들이 무럭무럭 자라 도두리가 새 생명들로 북적되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어제는 최종수 신부님께서 마을 주민들께 시원한 냉면을 대접하셨습니다. 주민들과 지킴이들이 모두 맛있게 먹었는데요, 즐거운 저녁식사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2.냉면 신부님께서 직접 담그신 감식초가 들어간 냉면이라 더욱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끝으로 마을 지키기 프로젝트 보시면서 오늘 방송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마을 지키기 프로젝트 -인권활동가 박진

[대추리 사람들]스페셜~

[대추리 사람들]스페셜~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김예진입니다. 며칠 전에 대추리에 특별한 공간이 생겼습니다. 바로 이곳인데요. 오늘 들소리 방송은 이곳 대추리 사람들을 소개하는 특집으로 마련해 보았습니다. 첫 순서는 들소리 스펀지로 “대추리 사람들에는 네모가 있다”라는 질문을 마을 주민들께 여쭤보았습니다. 대추리 사람들에 뭐가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그럼 저를 따라오세요. #1. 스펀지 – 대추리 사람들에는 네모가 있다 마을 어른들의 옛날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들이나 예전에 쓰던 농기구들, 이런 것들이 바로 오늘의 대추리를 있게 한 것이 아닐까요? 대추리 사람들의 역사가 있는 역사관 대추리 사람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바로 이 역사관이 문을 열기까지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전해드릴께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2. 대추리 사람들이 문을 열기까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대추리 사람들을 만드는데 참여했다니 참 신기하고 재밌어요. 우리 마을 대추리를 알고싶으시면 대추리 사람들에 오셔서 차도 한잔 하고, 구경도 하고 가세요.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칠께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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