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소리

일일주점소식/인사미술공간

일일주점소식/인사미술공간

안녕하세요 들소리방송 강연석입니다. 오늘 첫 소식은 지난 주 금요일에 평택에서 있었던 하루주점 소식입니다. 미군기지 확장반대 평택대책위에서 주최하였다고 하는데요. 이달부터 들소리 방송에 함께 하기로 한 기자가 전해 온 첫 소식이기도 합니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 #1.일일주점 가까운 평택에서도 대추리 도두리의 싸움에 대해 잘못 알고계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평택에서도 보다 활발한 활동들이 많이 전개되서 더 많은 평택 시민들이 진실을 알 수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어제는 멕시코, 이란, 팔레스타인 등지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과 인사미술공간에서 대추리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원정삼거리에서 경찰의 불법 검문에 걸려 마을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 #2.인사미술공간의 방문 이랬다저랬다 하는 경찰의 불법검문, 정말 이래도 되는건가요? 멀리서 오신 손님들을 그냥 보내는 것이 영 미안하기만 합니다. 요즘 마을에 새로 문을 여는 가게들이 생겼습니다. 찻집도 새로 문을 열고, 식당도 개업을 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찻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함께 보시면서 오늘 방송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대추리의 찻집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 – 신종원 아저씨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 – 신종원 아저씨

이번주 들소리에서는 대추리 주민 신종원 아저씨를 만나보았습니다.

대추리에서 영화찍기/광화문 통신

대추리에서 영화찍기/광화문 통신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방병철입니다. 우리 동네에서 영화를 찍었다고 합니다. 어떤 영화를 찍었을까요? 궁금하시죠? 대추리에서의 영화 촬영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 #1. 대추리에서 영화찍기 잘 보셨나요? 어떤 영화가 만들어질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도 기대해주세요. 다음 소식은 광화문통신인데요. 국방부 앞에서 1인시위를 했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2.광화문 통신-국방부 앞 일인시위 더운 땡볕에서 1인시위 하느라 형 누나들이 고생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국방부 아저씨들이 빨리 정신을 차려서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논에 물대기/ 우리마을지키기 프로젝트

논에 물대기/ 우리마을지키기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이주영입니다. 이즈음이면 이제 한참 벼가 익어가는 시기인데요. 목마른 벼들에게 물을 주려고 양수기로 물을 퍼올리는 일을 했다고 하네요.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 논에 물주기 철조망으로 막힌 수로 너머에도 벼들은 계속 자라고 있습니다. 작년 같았으면 그 벼들도 정성껏 돌보아 줄 수 있었겠지만 그러지 못하는 농민들의 마음은 아프기만 합니다. 대신 시원한 비가 내려 철조망 안의 벼들의 목마름도 가실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대추리도두리의 지킴이들이 빈집을 꾸며 자신들의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추리 도두리로 들어와서 함께 살아가려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지킴이들의 집 중 하나인 ‘인권지킴이네 집’ 꾸미기에 들소리가 찾아가 보았습니다. #2. 인권지킴이네 집 꾸미기 요즘은 점점 마을이 북적북적 하고 마을에 와서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 곳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많은 염원이 있으니 강제철거도 두렵지 않습니다. 강제로 집을 허문다고 해도 우리의 싸움은 끝나지 않을 것이니 말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우리마을 지키기 프로젝트 세 번째 순서입니다. 함께 보시면서 오늘 방송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3. 우리마을 지키기 프로젝트

지킴이 기자회견/스펀지-9월에는 네모를 한다

지킴이 기자회견/스펀지-9월에는 네모를 한다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김은영입니다. 평화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대추리 도두리의 지킴이들은 뭐라고 말할까요. 오늘 오전 11시에 대추리 마을회관 옆 “대추리 사람들”집에서 지킴이들의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기자회견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1. 지킴이 기자회견 -우리는 평화를 지키기 위해 이곳에 왔다. 주민들과 더불어 살고있는 지킴이들, 일부 언론과 정부는 외부세력이라고 하기도 한다지요? 생명의 땅이자 주민들의 삶터인 이곳 대추리 도두리 황새울을 지켜나가기 위한 지킴이들의 선언에 귀기울여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 순서는 들소리 스펀지입니다. 이번 주에는 “9월에는 네모를 한다”라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9월이면 무더운 날씨도 선선해질텐데, 대추리 도두리 주민들은 9월에 무엇을 할까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2. 들소리 스펀지 – 9월에는 네모를 한다. 요즘은 9월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8월이 지나고 9월이 오고 태양이 내리쬐고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 동안 벼이삭이 패고 또 여물어 갈 것입니다. 오늘 들소리 방송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화를 향한 815/ “사람들이 살아요”

평화를 향한 815/ “사람들이 살아요”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진재연입니다. 오늘 서울에서는 815 자주평화 범국민대회가 열렸는데요. 대추리 도두리 주민들도 서울에서의 집회와 행진에 참여하셨다고 합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 평화를 향한 815 범국민대회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한미 FTA와 평택미군기지확장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런 목소리들이 모여 강제철거도 막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소식입니다. 대추리 도두리에는 끊이지 않고 많은 손님들이 찾아오고 계시는데요. 지난 주말에는 재미교포분들이 이곳을 찾아오셨습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2. 평택에 찾아온 재미교포들 자신들의 뿌리를 찾아 이 땅에 찾아온 이들이 이곳 평택에 들러 무엇을 느끼고 갔을까요. 그들에게 이 땅이 아픔의 땅이 아닐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대추리 청년회, 도두리 청년회라고 들어보셨나요? 이 땅을 지키기 위해 일하고, 고민하고, 또 즐거워하고, 울기도 하는 지킴이들은 대추리 도두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지킴이들의 모습 함께 보시면서 오늘 방송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사람들이 살아요” -조약골

웃음과 눈물의 촛불문화제

웃음과 눈물의 촛불문화제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정선화, 정호중입니다. 선화/ 오늘은 지난 주 토요일 소식을 먼저 전해드릴께요. 매일 대추리 도두리에서 촛불행사를 하는데요. 그날은 평택역에 많은 사람들이 와서 함께 촛불행사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날 소식 전해드릴께요. #1. 웃음과 눈물의 촛불문화제 선화/ 많은 사람들이 평택에 와서 촛불을 들면 우리 마을에 평화가 올 수 있겠지요? 호중/ 다음 순서는 우리마을 지키기 프로젝트 2탄입니다. 지난번에는 솔부엉이 도서관을 지키는 관장님의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오늘은 대추리에 사시는 송재국 할아버지 말씀을 들어보았습니다. 함께 들어 보세요. #2. 우리마을 지키기 프로젝트 2탄 – 송재국 할아버지 호중/ 우리 마을 도두리에도 지킴이 형, 누나들이 살고 있어요. 집이 부서지지 않고 함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선화/ 며칠전에 우리마을에 어린이 통일선봉대가 찾아왔습니다. 대추리에 있는 집에 예쁘게 그림을 그리고 갔다고 해요. 통일선봉대 친구들 모습 보시고, 오늘 방송은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3. 어린이 통일선봉대, 대추리의 사계절을 그리다.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이상열 도두2리 이장님-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이상열 도두2리 이장님-

오늘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에서는 이상열 도두 2리 이장님을 만나보았습니다.

미군없는 아름다운 서울/광화문통신

미군없는 아름다운 서울/광화문통신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홍민의입니다. 미군 없는 아름다운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서울에서 평화행진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이 3일간의 행진의 마지막 날이라고 하는데요. 오늘 국방부 앞에서 출정식과 규탄집회를 가졌다고 합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 미군없는 아름다운 서울 미군없는 아름다운 서울의 행렬은 오늘 저녁에 서울 광화문에서 정리집회를 한후에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고 합니다. 최근 반환된 미군기지 주변의 환경오염 정도가 정말 심각하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도움도 되지 않는 미군기지, 정부는 왜 이곳에 다시 미군기지를 확장하려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다음 소식은 광화문 통신입니다. 어제 저녁에 있었던 광화문에서의 촛불집회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2. 광화문 통신 보신 것처럼 지금 이 곳 대추리 도두리에서처럼 포스코의 노동자들과 레바논의 무고한 민간인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촛불의 힘으로 이러한 아픔들을 지워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들소리 방송,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들소리 방송,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들소리 방송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제작 과정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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