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소리

빈집 지키기 프로젝트 1

빈집 지키기 프로젝트 1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이주영입니다. 어제는 말복을 맞아 도두리에서 마을잔치가 있었습니다. 그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1. 도두리 말복 마을잔치 이제 말복도 지나고 수확시기가 곧 다가오겠지요. 대추리 도두리에서는 그 때를 준비하며 지금도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가을이 되어 수확을 하고 마을분들이 모여 왁자지껄 마을잔치를 다시 벌일 수 있었으면 합니다. // 다음 순서는 빈집지키기 프로젝트입니다. 국방부에서는 대추리 도두리의 빈집에 아무도 살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곳에는 대추리 도두리에서 주민분들과 함께 살아가려고 하는 지킴이들이 살고 있습니다. 빈집지키기 프로젝트 그 첫 번째 순서로 솔부엉이 도서관장님을 만나보았습니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2. 빈집지키기 프로젝트 첫번째 잘 보셨나요? 지킴이들이 마음과 정성을 담아 만드는 집 하나 하나. 대추리 도두리에는 빈집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킴이들의 집은 지켜져야 합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합니다.

들소리 스펀지 – 빈집에는 ( )가 있다.

들소리 스펀지 – 빈집에는 ( )가 있다.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김기옥입니다. 오늘 첫 순서는 들소리 스펀지입니다. 오늘의 질문은 빈집에는 네모가 있다.입니다. 빈집철거를 한다는 소문이 한창 들려오고 있는데요. 그 문제의 빈집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지 함께 보시죠. #1. 들소리 스펀지 – 빈집에는 ( )가 있다. 잘 보셨나요? 대추리도두리 빈집에는 보신 것처럼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빈집은 그냥 버려진 곳이 아니라 지금도 마을 사람들의 관심과 지킴이들의 정성이 깃들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대추리 도두리에는 빈집이 없다’는 것은 사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소식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경찰의 검문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그렇지만 일관성 없고 어이없는 이유들로 검문을 한다는 것은 여전한데요. 지난 월요일의 도두리와 대추리 일대의 검문상황 함께 보시겠습니다 #2. 도두리 대추리 일대의 최근 검문상황 사람들이 살아가고, 농사를 짓고, 왁자지껄 웃기도 하는 곳이 이 곳 대추리 도두리입니다. 이 마을에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이런 검문속에도 대추리 도두리로 들어오는 사람들의 발길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걸음걸음들이 대추리 도두리를 지키는 힘입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김지태이장님 1차 공판/김장밭갈이/통일선봉대 농활

김지태이장님 1차 공판/김장밭갈이/통일선봉대 농활

안녕하세요. 들소리방송 김은영입니다. 지난 7월 21일 연기되었던 김지태 이장님에 대한 1차 공판이 오늘 오후 3시에 열렸습니다. 재판이 진행된 평택지원 법정 안의 방청석은 이장님을 보기위해 나온 주민들로 가득 찼습니다. 한시간 반 정도 진행된 공판 과정에서 이장님은 차분하고 정당한 어조로 검찰 측 주장의 부당함을 말씀하셨다고 하는데요. 오늘 재판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1. 김지태 이장님 1차 공판 소식 다음 공판은 9월 1일 4시에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거북이 걸음마냥 진행되는 재판 일정이 답답하긴 하지만, 정당한 이유없이 구속시킨 주민대표를 무한정 붙잡아 놓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또한 김지태 이장님의 보석신청이 받아들여지면 다음 재판은 불구속 상태에서 받게 되실 텐데요 이번주 안에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어 한낮에는 원두막, 노인정에서 소일하는 요즘입니다. 그러면 농사일은 언제할까요? 도시의 일과는 9시에나 시작되겠지만, 인위적으로 태양을 가릴 수 없는 농촌에서는 새벽이 더 바쁩니다. 요즘에는 무슨 일을 하실까요? 함께 보시죠. #2. 김장밭갈이 – 이른 아침 대추리 김장김치 담구어 내년 밥상 준비하는 마음이 느껴지시나요? 배추가 싹이 나고 포기포기 차 오르면 11월에는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 정태화 할아버지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 정태화 할아버지

이번주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에서는 대추리 노인회장이신 정태화 할아버지를 만났습니다. 대추리가 본 고향이신 정태화 할아버지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세요.

김지태 이장님 면회/광화문 통신

김지태 이장님 면회/광화문 통신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이주영입니다. 김지태 이장님이 구속된 후 마을 분들이 돌아가며 면회를 가십니다. 오늘도 마을 어르신들께서 면회를 다녀 오셨는데요. 들소리도 함께 다녀왔습니다. 다음 주 공판을 앞두고 계신 김지태 이장님, 함께 만나 보시겠습니다. #1. 김지태 이장님 면회가기 좀 더 자주 찾아가서 얼굴도 보고, 바깥 이야기도 들려드리고 싶지만, 여러 사람들이 돌아가며 가려니 잠깐 만나는 10분이 아쉽기만 합니다. 이장님이 마을로 돌아오는 날, 마을 어르신들도 마음 속 커다란 돌덩어리 한 개 내려놓으실 수 있으실텐데, 어서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순서는 광화문 통신입니다. 서울 광화문에서는 매주 목요일마다 촛불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목요서울 촛불문화제 소식과 함께, 참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다음 주에 공판이 있는 이장님께 드리는 응원 메시지라고 하네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2. 광화문 통신 마을 주민들, 그리고 전국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바램이 법정에도 전해질 수 있겠지요. 오늘 소식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두리에 민박집이 생겼어요!

도두리에 민박집이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홍민의입니다. 요즘은 도두리 대추리 지킴이들이 집 꾸미기에 바쁩니다. 오늘도 도두리에 민박집을 꾸몄습니다. 함께 보시죠. #1.도두리에 민박집이 생겼어요. 수영장같이 시원해 보이는 집입니다. 도두리에 오실 때 도두리 민박집에 들러주세요. 다음소식입니다. 오늘 낮에는 대추리 노인회 분들이 맛있는 콩국수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지킴이들이랑 마을분들이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 소식 보시겠습니다. #2. 노인정에서 준비한 점심 식사 잘 보셨나요? 시원한 콩국수를 만들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은 오늘 아침 대추리에 있었던 일인데요.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함께 보시면서 방송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3. 지질조사

서울사는 M씨의 700일 촛불행사 가는 길

서울사는 M씨의 700일 촛불행사 가는 길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강연석입니다. 어제는 대추리에서 촛불행사 700일째를 기념하여 대추리도두리 주민들과 전국 곳곳에서 오신 손님들이 함께 촛불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저녁 촛불행사를 하기까지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대추리까지 들어오는 길은 멀고, 험하기만 했는데요. 대추리로 향하는 길 함께 보시죠. #1. 서울 사는 M씨의 700일 촛불행사 가는 길 이렇게 대추리까지 어렵게나마 들어오신 분들도 있지만 아예 들어오지 못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대추리로 들어오지 못한 분들은 원정삼거리와 평택역 앞에서 촛불행사를 했는데요. 경찰이 아무리 막아도 대추리 도두리로 향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막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원정삼거리에서의 촛불행사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2. 원정삼거리에서의 촛불행사 700일 잘 보셨나요? 마지막 소식은 바로 어제, 대추리에서의 700일째 촛불행사 소식입니다. 700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촛불을 밝혀 온 대추리 도두리 주민들, 우리의 싸움이 이렇게 긴 시간동안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곳에서 농사짓고, 이 곳을 지키고자 매일 저녁 촛불을 밝혔던 주민들의 힘 때문일 것입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3. 촛불행사 700일 700일이 넘게 계속된 주민들의 염원은 아주 작은 것, 바로 그저 자신들이 일군 이

※700일 기념 영상

※700일 기념 영상

*오늘의 방송은 700일 기념 영상입니다^-^

도두리 대추리마을잔치/ 지킴이 총출동 피사리

도두리 대추리마을잔치/ 지킴이 총출동 피사리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홍민의입니다. 어제는 중복을 맞아 도두2리 마을회관에서 대추리 도두리 마을주민들이 모여 마을 축제를 했습니다. 대추리 도두리에 살고 있는 마을 지킴이들이 어르신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했다는데요.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 도두리 대추리 마을잔치 낮부터 땀을 뻘뻘 흘려가며 잔치 준비를 한 지킴이들 정말 고생 많았죠? 맛있는 삼계탕 여러분과도 나누어 먹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군사보호시설구역으로 지정되어버린 이 곳 대추리 도두리. 그렇지만 여전히 벼들은 자라고, 해야 할 일은 많습니다. 오늘은 지킴이들과 함께 들에 나가보았는데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2. 지킴이 총출동 피사리 잘 보셨나요? 이제 벼이삭이 나오니 조금 있으면 벼가 하나 둘 영글어 갈텐데. 그 논을 엎어버리려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는 것, 그것이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어리석은 짓이겠지요. 오늘은 지킴이 특집이 되었네요. 대추리 도두리를 함께 지키려고 이 곳에 하나둘씩 들어오고 있는 지킴이들, 그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강제철거를 한다고 해도, 그리고 그 무엇이 온다해도 두렵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김채운 할머니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김채운 할머니

이번주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에서는 문무인상에서 도두리로 가는 입구, 전경들이 상주하고 있는 곳 바로 옆에 살고 계시는 김채운 할머니를 만나보았습니다.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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