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조합원 이아무개(30·식음료부)씨는 “처음에는 주저하고 망설였는데 강제진압을 당하면서부터 두려움이 사라지고 용기가 생겼다”며 “억울함을 풀 때까지 물러서지 않고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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