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대운동장에서는 10시 30분, 430청년학생투쟁문화제 '해후'가 시작되었다. 3000여 명의 청년학생들은 "메이데이를 투쟁하는 민중들의 해방의 날로 만들자"며 입을 모으고 큰 함성으로 문화제를 시작하였다.
노동절 단순 축제 아닌 투쟁의 힘을 모아 가는 자리로 임단투 시기 앞 당겨야 한다는 지적도
자본의 세계화시대에 노동자계급의 전쟁과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대한 전국적 세계적 반대투쟁을 조직하자!
세계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터키에서도 메이데이가 열정적인 축하를 받았다. 특히 이스탄불의 집결인원이 과거에 비해 훨씬 더 많았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터키노동조합총연맹(Turk-Is), 혁명적노동조합총연맹(DISK), 공공노동자총연맹(KESK)과 도덕적노동자연맹(Hak-Is) 산하 노동조합과 더불어 여러 사회주의 및 좌파 정당들도 참가한 이스탄불에서의 시위에 약 10만 명이 모였다.
구속자 석방 후 곧바로 가진 기자회견에서 PSM의 지도자 나시르 하쉼과 S.아루첼반은 경찰 조치와 (허가받았을때만 참가하겠다는) MTUC의 입장을 비난했다. 다시르 박사는 노동절을 경축하는 것은 노동자들의 권리이고 우리는 1994년 이래로 어떤 문제도 없이 이를 진행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계속해서 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해 앞으로 나갈 것이며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다시 돌아갈 것이다. 메이데이는 경축해야할 우리의 날이다. 아무도 우리로부터 그것을 멀어지게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사무국장 S. 아루첼반은 ACP 바크리에게 경찰이 폭행 당했다면 증거 사진 하나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왜냐하면 시위 내내 사진을 촬영한 경찰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또한 여행과 관광 때문에 KLCC에 왔다고 말한 단 한 사람이라도 보여줄 것을 경찰에 요청했다.
"민주노총 말뿐인 비정규직 투쟁하면 비정규직 싸움 힘들 것"
27일(토) 연세대서 '차이와 연대의 광장', 30일(화) 서울대서 430 문화제 열려
금요일 비판적 다수(Critical Mass) 그룹의 성공적인 메이데이 자전거 항의 시위와 함께 반자본주의적인 아이디어와 행동으로 가득찬 흥분의 주말이 시작되었다. 성공적인 반테러주의 법과 사진 촬영, 그리고 열정적인 이틀간의 회합으로 런던은 2000년 메이데이를 맞이했다.
노동자들은 반 권리선언을 불태울 벼락처럼, 정부의 고막을 찢을 천둥처럼 메이데이가 오기를 고대하고 있다.
6월 18일과 11월 30일을 이어받아 전세계 그룹들이 2천년 5월 1일 전지구적 행동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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