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대

평화의 섬 제주, 4.3유적지를 찾아서 – 둘째날

평화의 섬 제주, 4.3유적지를 찾아서 – 둘째날

2007. 11. 24-25 문화연대 근대문화유산 답사 - 제주

평화의 섬 제주, 4.3유적지를 찾아서 – 첫째날

평화의 섬 제주, 4.3유적지를 찾아서 – 첫째날

2007. 11. 24-25 문화연대 근대문화유산 답사 - 제주

근대역사현장에서 묻다 \”무엇을 위한 개발입니까?\”

근대역사현장에서 묻다 \”무엇을 위한 개발입니까?\”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회에서 진행하는 \'다시보는 근현대 역사현장\' 그 마지막 문화답사는 충북지역인 청주, 진천, 영동 지역이었다. 지난 8일부터 9일간 \'한국전쟁의 상처와 근대 충북\'을 주제로 충북지역 답사가 진행되었다.

동대문운동장, 사라질 준비 다 되다

동대문운동장, 사라질 준비 다 되다

서울시의 동대문운동장 철거를 위한 사전준비작업이 진행된 다음날인 14일, 시민사회단체 및 노점상연합 등은 \”동대문운동장 철거를 반대하는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한 채 벌어는 비민주적이고 반문화적인 범죄행위에 다름아니\”라고 주장하며 동대문운동장 철거 중단을 촉구했다. 한편, 서울시는 동대문운동장 철거를 위한 예비준비작업일 뿐이라고 해명했고 외부 철거작업은 중단한 상태다. 하지만, 14일 오후 동대문 야구장 내부에는 10여 명의 인부들이 시설물 철거를 진행중이었다.

3인3색. 문화예술인들의 대선 수다

3인3색. 문화예술인들의 대선 수다

문화연대 사이버 정치놀이터 \’미끄럼틀\’에서 마련한 수다회.총3회로 기획된 이번 수다회에서는 대통렬 예비후보 미술가 김윤환, 우리만화연대 평론가 백정숙,우익청년 ,은하해방전선의 윤성호감독 3인의 문화얘술인들이 참 재미없다는 이번 대선에대해 3인삼색의 \’썰\’을 풀었다.미술판,문화판,영화판에서 과연 이번 대선에 대해 어떤 뒷담화들이 벌어지고 있을까.대선을 20여 일 앞둔 2007년 11월 29일 남들은 퇴근하는 시간에 공덕동으로 새로 둥지를 튼 문화연대 사무실에서 이들의 기탄없는 이야기들을 들어보았다.

[이와중에문화정책] 사회적 저항과 대안으로서의 예술정책을 상상하며

[이와중에문화정책] 사회적 저항과 대안으로서의 예술정책을 상상하며

별 볼일 없는 공약조차 그리워지는 대통령 선거가 요란하게 흘러가고 있다. 낡디 낡은 보수정치, 그리고 그 보수정치의 백미라 할 수 있는 대통령 선거에서 정책을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순진한 발상이라는 것을 잘 알지만, 그래도 역시 놀라울 따름이다. 역시 지배권력에게 정치는 게임이다.

[2007 대통령 선거] 지지선언 봇물 속 문화예술인 \’명의도용\’?

[2007 대통령 선거] 지지선언 봇물 속 문화예술인 \’명의도용\’?

문화연대는 5일 규탄 성명을 내고 \"문화예술인의 이름을 임의적으로 사용하고, 특정 집단의 이익을 국민의 이익으로 둔갑시켰다\"며 개혁세력통합촉구선언문을 발표한 문화예술인모임에 해명과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수탈의 역사, 보관할 것인가? 기억할 것인가?

수탈의 역사, 보관할 것인가? 기억할 것인가?

사진으로 보는 일제 착취와 수탈의 도시, 김제 처음 가는 답사는 다 그런가보다. 가기 전에는 망설여 지기만 하고, 일단 가고 나면 진짜 오길 잘했다는 그 느낌. 지난 9월 8-9일 문화연대가 진행한 “다시보는 근.현대 역사의 현장” 답사는 그런 재미가 있었다. 평범해 보이는 시골길가의 어느 골목에 들어서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역사와 건물이 서 있다. 그런 역사를 가진 건물을 보는 눈의 즐거움. 그 생소함을 접하는 뇌파의 진동. 그리고 착취와 수탈의 역사가 만들어 낸 근대 도시의 형성과 건축물의 형태, 공간의 자리매김을 알고 나서 쏟아지는 역사의 현장감이 어우러진다. 근.현대사 현장답사 첫째 날, 김제 답사 길에 본 근대 건축물들은 대부분 일제 강점기 착취와 수탈의 잔재들이었다. 제국주의가 불러온 민중 고통의 현장. 화려하지도 않고 시간의 희소성도 없으며, 친일의 잔재들일 뿐인 이런 건축물과 공간을 어떻게 할 것인가? 사진 몇 장만 남기고 청산해야 할 것인가? 고통의 현장을 등록 문화재로 보존하고 착취와 수탈이 가져온 역사의 재현을 경계하며 곱씹어야 할 것인가? 이런 질문들과 마주하면서 각 공간의 느낌을 살리는 답사 일정이었다. 답사의 가장 큰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정말, 내가 못나서 취직할 수 없는 건가요?”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정말, 내가 못나서 취직할 수 없는 건가요?”

학교별로 산학협력 실태, 구조조정의 실태를을 조사하고 공식 발표된 취업률의 거품을 걷어내 취업이데올로기를 벗어나는 작업들이 제안되었고, 진보적 대학의 상을 제시하여 사회적 논의를 확산을 제안하며 워크숍은 마무리됐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경찰의 취재완장 착용 법적 문제 소지 충분\”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경찰의 취재완장 착용 법적 문제 소지 충분\”

지난 20일 뉴코아 강남점 농성장 공권력 투입 현장에서 경찰이 \'한국기자협회\'에서 발행한 취재완장을 착용한 채 수배자 명단을 확인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논란이 된 가운데, 문화연대에서 성명을 발표해 관련자 징계와 경찰의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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