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라크 점령과 팔루자 대학살로 인해 이라크 민중의 고통이 날로 커져가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파병반대 투쟁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자.
이라크평화네트워크, 22일 학살전쟁증언 발표 - 피해자 대부분이 민간인
[인터뷰] 군산우리땅찾기시민모임 김정열 사무국장
'시민권' 등 얻으려 이라크전 참전한 라틴계 미군들
미군의 아프간 포로 학살 기록… 미국서 첫 공개
여중생범대위, "추모의 촛불은 절대 꺼질 수 없다" 여중생범대위, 촛불 1인시위, 광화문 촛불시위 등 투쟁 이어갈 것
14일 시청앞 범국민 평화 대행진[리얼플레이어]14일 시청앞 범국민 평화 대행진[윈도우 미디어] 14일 범국민평화대행진, 전국 60여개 지역, 해외 16개 나라에서 동시 진행 "부시의 '개인적 사과'는 절대 사과로 받아들일 수 없다" 한목소리 경찰, 수겹의 전경차량으로 미대사관 앞 진출 막아
11일, 14일 10만 주권회복의 날 범국민 평화대행진 시민사회단체 시국회의 진행돼 12월 31일, '100만명 범국민 추모행사' 진행할 것
불교계, 대책위 출범으로 미군문제 적극 대처 할터 5일 민주노총, "촛불시위, 시국대회, 경적시위, 서명운동 등 진행할 것"
미군의 무죄평결 관련 범국민 행동지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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