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웹싸이트에 주한미군의 필요성을 강조한 글을 올려 사회단체의 빈축을 사고 있다.
어느 누구도 그 당사자가 아무리 사회에서 하찮은 직업으로 천대받는 사람이라도 함 부로 인권을 유린할 수 없다. "어느 누구나 인권은 보호받을 가치가 있다!" -또다시 일어난 미군범죄를 보며-
지난해 동두천에서 2건의 미군관련 살인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외국인전용 주점에서 일하는 또 한 명의 여성이 미군에 의해 살해됐다.
주한미군사령부가 문화관광부에 사전협의없이 용산기지내 헬기장을 한강고수 부지로 이전하겠다고 통보했다.
수만대에 이르는 주한미군이나 미군속과 그 가족이 운전하는 차량이 사실상 무법지대에 방치되고 있다.
하비스 노조는 터키의 미군 기지 세곳에서 조만간 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아다나(Adana) 지방의 인써링크(Incirlik) 기지와 앙카라(Ankara), 그리고 이즈미르(Izmir) 기지에 있는 약 천팔백 노동자들이 관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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