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공공성

PP공모제는 안돼!

PP공모제는 안돼!

2008년 12월 10일 방송통신위원회 건물 앞에서 <시청자참여프로그램을 말살하는 방송통신위원회 규탄과 시청자참여전문채널 [RTV]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및 항의 서한 전달>식이 열렸다.

최문순, \”프레스펀드 2000억 조성, 정신적 인프라 까는 것\”

최문순, \”프레스펀드 2000억 조성, 정신적 인프라 까는 것\”

최문순 의원은 27-28일 언론사유화저지미디어공공성쟁취사회행동(미디어행동)이 연속 주최한 기획토론회 ‘신문산업 위기, Press Fund가 대안이다’와 ‘방송공공성, 공공방송위원회 설치가 대안이다’에서 이같은 신문, 방송의 공공성 대안 방향을 제시했다.

사람을 배제하는 법, 사람을 생각하는 법

사람을 배제하는 법, 사람을 생각하는 법

24일 전국언론노조와 미디어행동이 공동 주최한 기획토론회 ‘방송통신발전에관한기본법에는 기본이 빠졌다’에서는 방통위가 의결한 방통기본법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는 가운데, 대안으로서의 전자커뮤니케이션기본법을 제시해 관심을 끌었다.

미디어행동, \’미디어공공성\’ 여섯 차례 연속기획토론

미디어행동, \’미디어공공성\’ 여섯 차례 연속기획토론

언론사유화저지미디어공공성쟁취사회행동(미디어행동)이 ‘신문과 방송은 공공성의 영역’임을 확인하는 연속토론회를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워크샵, \’공\’ – \’공\’ – \’공\’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워크샵, \’공\’ – \’공\’ – \’공\’

허경 전미네 간사는 이번 워크샵에 대해 “미디어를 통한 ‘변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하는 우리에게 요즘은, 함께 세상을 바라보고 함께 공부하고 공동의 목표를 위한 공동의 행동에 대해 고민해보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며 ‘공부’를 컨셉으로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정부의 인터넷언론 지원 삭감 예산안 수정되나

정부의 인터넷언론 지원 삭감 예산안 수정되나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의회 회원사 일동이 지난 11일 정부의 인터넷 신문 예산 전약 삭감 계획의 철회를 제기한 데 이어, 인터넷언론네트워크 소속 언론 등 13개 인터넷언론은 오늘(13일) 성명을 내고 인터넷언론 지원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민영 미디어렙 도입 반대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민영 미디어렙 도입 반대

방송장악.네티즌탄압저지 범국민행동, 언론사유화저지미디어공공성확대사회행동 등 언론사회단체들은 오늘(9일) 오전 9시30분 국정감사가 열리는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0일로 예정된 방통위의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과 민영 미디어렙 도입 추진 중단을 요구했다.

보수가 \’언론의 공정성\’을 끔찍이 내세우는 이유

보수가 \’언론의 공정성\’을 끔찍이 내세우는 이유

‘질적 공정성’의 문제의식과 표현으로 작금의 공정성 시비를 일단락 시킬 수 있을 지는 의문이다. 여전히 질문은 공정성의 가치 실현, 즉 컨텐츠 문제다. 컨텐츠 생산 주체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의 문제다.

조중동 사라지면 여러분 세상도 죽는다

조중동 사라지면 여러분 세상도 죽는다

“한국 신문 산업의 위기는 근본적으로는 식민지시대 때부터 왜곡되게 형성된 산업구조적 측면이 강하다. 진보언론과 보수언론이 상호 병존하며 경쟁할 수 있는, 상호 타협하고 도모할 수 있는 대안을 찾아야 한다. 서로 소통하지 않은 채 집권한 사람 맘대로 하면 궁극적으로 희생자는 언론이다.”

여론 다양성 전제 없는 신문산업 진흥 무의미

여론 다양성 전제 없는 신문산업 진흥 무의미

신문법 대체입법 추진은 조중동이라는 실체와 떨어져 있지 않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각별하다. 겸업 허용 문제는 뜨거운 감자인데, 조중동과 자본의 이해가 어울려 신문과 방송, 융합 미디어에 대한 보수세력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 구상이 반영돼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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