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액트] [액트48호-이슈]무지개 너머,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다

[액트] [액트48호-이슈]무지개 너머,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다

차별을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조장하는 차별금지법안이 통과되려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4년간의 준비 끝에 입법권고했던 차별금지법안이 일부 보수 기독교계와 재계의 반발로 알맹이가 쏙 빠진 채 지난 12월 4일 국무회의 심의를 통과하였다. 이와 같은 시대착오적인 사태를 알리고 올바른 법안 제정 및 반차별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인권 운동계의 다양한 활동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호 액트에서는 이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성소수자차별저지긴급행동의 미디어전략에 대해 들어보았다.

[인권오름] [김명준의 인권이야기] 커뮤니케이션 권리의 재구성을 위하여

[인권오름] [김명준의 인권이야기] 커뮤니케이션 권리의 재구성을 위하여

아무리 콘텐츠의 생산자가 되어도 당신이 언론사에 소속되어 있지 않거나 줄이 닿지 않는다면 당신의 카메라가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은 대부분 탈정치적이고 안전한(?) 공간일 뿐이다.

미디어 권력을 민중의 두 손에

미디어 권력을 민중의 두 손에

“나는 오랜 동안 혁명을 지지해왔다. 혁명은 사회에 해악을 입히는 RCTV 같은 것들을 바꿀 수 있는가에 달려있다. 우리는 우리의 아이와 어른들을 위해 더 나은 국가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베네수엘라의 변화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기도 했다.

언론의 자유는 누가 침해했을까?

언론의 자유는 누가 침해했을까?

베네수엘라에서 가장 오래된 민영TV인 RCTV가 5월 27일로 계약만료가 되어 더 이상 방송을 할 수 없게 된다.

장애인 미디어를 들다!(2)

장애인 미디어를 들다!(2)

.

장애인 미디어를 들다!(1)

장애인 미디어를 들다!(1)

.

혁명 에너지 넘치는 베네수엘라 미디어

혁명 에너지 넘치는 베네수엘라 미디어

우리가 처음 방문한 곳은 Diario VEA 라는 작은 신문사였다. 20여명의 기자가 일하고 발행부수는 하루 10만부 정도라고 한다. 차베스가 추진하는 사회주의 혁명을 지지하고 대중들에게 진실을 알리려는 혁명적 열정으로 가득한 곳이었다.

닫힌 채널을 열어라!

닫힌 채널을 열어라!

‘닫힌’ 구조로 운영되고 있는 ‘열린채널’을 퍼블릭액세스권 쟁취라는 시각으로 확장하여 평가해본 시민제작자의 문제제기성 작품.

[월간 사람] [미디어세탁소] 월드컵 광풍(狂風) 속에서 월드컵을 말한다

[월간 사람] [미디어세탁소] 월드컵 광풍(狂風) 속에서 월드컵을 말한다

6월 13일 밤 ‘아프리카의 복병’ 토고와의 조별 예선 첫 경기가 짜릿한 2-1 역전승으로 끝났다. 내내 끌려가며 스코어조차 0-1로 뒤지던 경기 후반 9분, 박지성 선수가 얻어낸 파울을 이천수 선수가 그림 같은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끌어냈다. 그리고 20분 즈음 뒤 안정환 선수는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역전을 이끌어냈다. 2002년 이탈리아와 가진 16강전의 골든골 장면을 떠올리게 했다. 그리고 이 경기를 동시에 중계했던 KBS, MBC, SBS 방송 3사의 순간 시청률은 82.5%까지 치솟았고, 이 순간 전국의 데시벨(dB)은 아마 제트기가 이륙할 때 정도라는 150dB은 훌쩍 넘겼을 것이다. 30여만 명이 서울시청 앞 광장에 모인 것을 비롯해 수백만 명의 ‘붉은 악마’들이 광주 전남대, 천안 종합운동장을 거쳐 대구 범어네거리,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까지 전국을 휩쓸었음은 물론이다. 얼치기 축구팬의 월드컵 비판 독일월드컵이 이렇게 막 시작했다. 아니, 사실 이 글이 종이 위에 활자로 드러날 즈음에는 아마도 월드컵이 막 끝나가고 있을 것이다. <사람>이 발간되는 6월말, 7월초쯤이면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이 조별 예선에서 토고, 스위스, 프랑스를 모두 꺾고 16강에 진출했을 수도 있다. 16강, 8강, 나아가 ‘2002년 4강

미디어로 행동하라!

미디어로 행동하라!

이 영상은 WTO반대 투쟁과 그 속에서 함께한 독립미디어활동가들의 활동과 인터뷰를 엮은 것이다.

기사 9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