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가 몰려온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유통된 쇠고기도 전량 수거, 폐기해야 할 것

[미친소가 몰려온다] 유통된 쇠고기도 전량 수거, 폐기해야 할 것

범국본은 \"이번 사건은 한미FTA를 강행하기 위해 정부가 검역 주권까지 포기한 결과, 미국 축산관련 초국적자본의 온갖 탈법·불법 행위들과 미국의 기만적인 검역체계로 인해 우리 국민들에게 광우병 위험이 엄습하고 있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건\"으로 규정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갈비뼈, 가짜 바코드 적발.. 그래도 “9월까지 미국산 수입할 것”

[미친소가 몰려온다] 갈비뼈, 가짜 바코드 적발.. 그래도 “9월까지 미국산 수입할 것”

홍하일 국건수 위원장은 “노무현 정부는 한미 FTA 정식 체결과 의회 비준을 위해 무리하게 9월이라는 시한가지 정해 미국산 갈비까지 수입하려고 한다”면서 “광우병 안전에 심각한 구멍이 뚫린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 통제국가와 갈비 수입, 아무 상관 없어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 통제국가와 갈비 수입, 아무 상관 없어

OIE 규정에서 말하는 ‘통제된 광우병 위험도(controlled BSE risk)‘의 정의는 “광우병 원인체를 전파시킬 통제된 위험을 가진다”는 뜻이다. 따라서 ‘광우병 통제국가 등급은 결코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증명이 아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국산 쇠고기..이번엔 갈비뼈 발견

[미친소가 몰려온다] 미국산 쇠고기..이번엔 갈비뼈 발견

지난 해 수입재개 결정 이후, 3번의 뼛조각 발견으로 반송 폐기 처분을 받았던 미국산 쇠고기. 이번에는 아예 살을 발라내지 않은 갈비뼈가 통째로 나와 충격을 더하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 검역 책임 포기하나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 검역 책임 포기하나

OIE총회가 끝나자 마자 정부가 미국과의 쇠고기 수입 위생 조건 개정 협상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권오규 부총리는 수입 평가절차 8단계의 일부를 생략, 9월 안에 마무리 하고 싶다는 심정도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OIE, 미,캐나다 ‘광우병 위험통제국’ 판정

[미친소가 몰려온다] OIE, 미,캐나다 ‘광우병 위험통제국’ 판정

OIE 총회 결과, 미국이 광우병 위험 통제국 판정을 받았다 해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를 기정 사실화 해서는 안 된다. 미국의 사료 정책 등 광우병 위험 여부에 대한 안전성 검토는 더욱 철저히 진행돼야 하기 때문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범국본,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국민 감시단’ 제안

[미친소가 몰려온다] 범국본,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국민 감시단’ 제안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은 21일 기자회견을 갖고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국민 감시단’ 구성을 공개 제안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주목!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주목!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한미FTA 싸움 과정에 여론 확산의 기폭제 였던 시사프로그램들. 이번엔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나섰다. 19일 밤 11시 방영될 프로그램에서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의 과정을 되밟으며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과 ‘국민건강’을 위한 최소한의 양심과 책임을 정부에 촉구할 예정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캐나다 또 광우병 발생.. 올해만 두 번째

[미친소가 몰려온다] 캐나다 또 광우병 발생.. 올해만 두 번째

캐나다에서 또 광우병이 발생했다. 올해 들어서만 2번째이며, 2003년 이후 12번째 광우병 발생에 해당한다. 캐나다식품검사청(CFIA)은 지난 수요일(2일) 브리티시 콜럼비아 주 소재 로우어 메인랜드 시티 오브 델타(the Lower Mainland city of Delta)의 한 농장에서 사육되었던 젖소에서 광우병이 확인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번에 광우병 확정 진단을 받은 젖소는 5년 6개월(66개월)령의 젖소이며, 1997년 사료규제조치 이후에 태어난 소에 해당한다. 이로써 1997년 사료규제 조치 이후에 태어난 소에서 발생한 광우병 건수가 무려 6건으로 늘어났다. 올 2월 캐나다에서 발생한 광우병 소도 나이가 2살~4살로 추정된 어린 소로 밝혀졌으며, 이번에 확인된 광우병 소도 1997년 이후에 태어난 소로 밝혀졌다. 캐나다는 지난 2003년 이후 강화된 광우병 예찰프로그램에 따라 모두 16만 마리의 소를 대상으로 광우병을 실시했다. 한편 농림부는 캐나다가 오는 5월 국제수역사무국(OIE) 총회에서 광우병 통제 국가 판정을 받으면 캐나다산 쇠고기를 수입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혀 여론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국민들은 정부의 무차별적인 FTA 체결 방침에 따라 식탁 안전이 무너지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한미 FTA 4대 선결조건으로 광우병 위험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은 미국산 쇠고기의

[미친소가 몰려온다] 농림부, 미 쇠고기 광우병 위험 은폐 의혹

[미친소가 몰려온다] 농림부, 미 쇠고기 광우병 위험 은폐 의혹

농림부가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과 미국을 광우병 위험 통제 국가로 잠정 결정한 OIE(국제수역사무국)의 기준에 문제가 있음을 알고도 숨겼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은 2일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한미FTA 청문회에서 “미국의 광우병 정책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주장을 골자로 한 정부 대외비 문서 열람 내용을 공개했다. 이 문서는 지난 3월 OIE가 미국과 캐나다 광우병 등급을 ‘위험 통제 국가’로 잠정 결정한 것에 대해 지난달 9일 농림부가 제출한 의견서다. 강기갑 의원이 공개한 문서 내용에 따르면, 농림부는 △미국의 이력추적시스템이 불완전함 △광우병 의심소에 대해 ‘의무’가 아닌 ‘농가자발’신고에 맡기고 있어 규정이 지켜지고 있는지 의심 △SRM(광우병위험물질)을 폐기하지 않고 비반추동물의 사료로 사용해 교차오염 우려가 있다는 점을 들어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을 지적하고 있다. 농림부는 “미국의 등급을 결정한 OIE의 기준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현재 OIE는 연간 100만 마리 이상 사육국에 대해 7년 동안 30만점 이상을 받으면 ‘위험 통제 국가’로 분류하고 있지만, 미국처럼 연간 4천만 마리 이상의 대량 사육국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기준이라는 것. 농림부가 이 같은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한 시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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