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가협

누가 전여옥 의원의 눈을 때렸나

누가 전여옥 의원의 눈을 때렸나

10일 전여옥 의원 폭행 사건에 대한 2차 공판이 서울남부지법 304호 법정에서 열렸다. 시간은 보름 전으로 돌아간다.

\”우발적이었음 드러날 것\”

\”우발적이었음 드러날 것\”

권오헌 민가협 양심수 후원회장은 공판이 끝난 후 \"오늘 나온 증인이 모두 검찰 측 증인이었지만 눈을 후볐다거나 얼굴을 가격한 이이 없다는 증언이 나왔다. 또한 우발적인 사건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공판 내용을 전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중·동 왜곡보도 기념경품은 미친소 스테이크\”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중·동 왜곡보도 기념경품은 미친소 스테이크\”

이들은 최근 조·중·동 세 신문이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왜곡하고 있다며 \"\'불법 시위\'니 \'배후 세력\'이니 하는 근거 없는 음모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 등 기자회견 참가단체들은 \"앞으로 조·중·동의 취재에는 일절 응하지 않을 것\"이라 선언했다.

백골단 부활 No! 경찰과실 면책보장 No!

백골단 부활 No! 경찰과실 면책보장 No!

포전담반\’ 부활 등 최근 발표된 집회 시위에 대한 정부 방침에 대해 80여 개 시민사회단체들은 \”독재정권으로의 회귀를 의미한다\”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참여연대, 한국진보연대, 문화연대 등 80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24일 서대문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체포전담조\’ 운영, 전기충격총 사용, 즉결심판제도 강화 등 집회 시위에 대한 일련의 정부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민주화운동 가족들, ‘하중근 폭력살인’ 처벌 촉구

민주화운동 가족들, ‘하중근 폭력살인’ 처벌 촉구

"경찰 폭력에 의해 죽었으면 응당 책임자를 처벌하고 국민과 가족 앞에 사죄해야 할 것 아닙니까? 하중근 열사를 사망케 하고도 반성하고 깨닫지 못하는 정부는 결국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월간평화연대] 우리의 뿌리는 인간이다

[월간평화연대] 우리의 뿌리는 인간이다

신분제 관련해서 강의를 듣고보니 사람을 누구 집안, 누구 자식 하는 것은 우리 사회가 강요해온 규정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누구의 어머니이고 누구의 아내인 것도 사실이나 그 전에 인간이다. 이것을 법과 제도가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맞지 법과 제도에 따라 인간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우리의 뿌리는 인간일 뿐이다.

“박근혜 대표는 ‘국보법의 순기능’을 입증하라”

“박근혜 대표는 ‘국보법의 순기능’을 입증하라”

국가보안법 개폐를 둘러싼 정치권의 논쟁이 뜨겁다. 열린우리당은 국보법 폐지를 당론으로 결정했고, 9일 오전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내 모든 것을 걸고 국가보안법 폐지를 막겠다”며 일전불사의 의지를 천명했다. 정치권의 논란이 치열한 가운데 국가보안법의 직접적 피해자 가족들의 모임인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 회원과 32개 인권단체는 9일 2시 종로 탑골공원에서 국가보안법 전면 폐지를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조순덕 민가협 상임의장은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대표의 “과거 국가보안법의 집행과정에서 일부 인권침해 사례가 있었다는 점은 유감이지만 그것을 이유로 국가보안법의 순기능마저 없앨 수는 없다”는 발언에 대해 “박 대표가 주장하는 국가보안법의 순기능을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사례를 통해 입증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또 조순덕 상임의장은 “국가보안법은 지난 56년 동안 우리사회에 냉전적 흑백논리와 이분법적 사고를 강요해왔다”고 지적하고 “국가보안법이 폐지되지 않는다면 어떠한 개혁도 실효성이 없다”며 국가보안법의 즉각적인 폐지를 촉구했다. “이번 집회가 마지막이길”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국가보안법 피해 당사자들의 증언도 들을 수 있었다. 98년 외국어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지낸 고희철 씨는 지난 9월 3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대구시경 보안수사대에 연행되었다. 그러나 연행된 지 사흘 만인 9월 5일 구속영장 기각으로 풀려났다.

김선일 씨 죽음과 흥정하는 국가인귄위에 흰 국화꽃 답례할까

김선일 씨 죽음과 흥정하는 국가인귄위에 흰 국화꽃 답례할까

6월 24일 민가협(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집회는 524회 째를 맞이하고 있었다. 대부분 머리 희끗하고 허리 구부정한 민가협의 어머니, 아버지들. 6월 24일에는 그 어머니들이 흰 국화꽃을 가슴에 안고 나왔다. 딸 일곱에 아들 하나를 둔 김선일 씨 부모님 가슴에 기우는 마음으로. 어머니들은 머리에, 목에 보라색 수건을 둘렀다. 고난을 상징하는 보라색. 보라색 바탕 위에는 노란색 이름이 새겨 있었다. 그 이름은 내 자식의 이름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대통령이 힘을 못쓸지라도 우리는 우리 국민을 생각해야 합니다. 어머니의 이름으로 어떤 젊은이도 더 이상 죽음의 곳으로 보내서는 안 됩니다.”(민가협 서경순 회원) 그리고 16개 인권단체는 검은 옷차림으로 목요집회의 뒷자리를 차지했다. “이 땅에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사는 것은 대단한 무엇입니다. 다리가 부러지고 건물이 무너지고 왜 막을 수 있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까? 외교통상부는 6월 초 AP통신을 통해 이미 이 문제를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6월 말이 다 되어 그것이 국민들에게 알려지자 쇼하듯이 대책반을 보내고 있고, 쇼하듯이 방송에 나와 살려달라는 말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것은 얼마나 큰 범죄입니까. 대선에서 극적으로 성공한 정권이, 탄핵국면에서 국민에 의해

[인권하루소식] 민가협 목요집회… ‘인권조약 10년’ 무색한 2000년의 자화상

[인권하루소식] 민가협 목요집회… ‘인권조약 10년’ 무색한 2000년의 자화상

10일 오후 2시 서울 탑골공원 앞에서 열린 민가협 목요집회에서는 지금도 쉼없이 발생하고 있는 국가보안법 사건과 강제철거의 사례들이 소개됐다.

[클리핑] 민가협, 양심수 석방 캠페인

[클리핑] 민가협, 양심수 석방 캠페인

'99 양심수가 없는 나라' 캠페인이 오늘부터 7일까지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주최로 명동성당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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